프리스타일 스키 하프파이프 문희성, 동계올림픽 추가 쿼터 확보 작성일 01-24 3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1/24/PXI20250209004601009_P4_20260124134309063.jpg" alt="" /><em class="img_desc">문희성<br>[신화=연합뉴스 자료사진]</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한국 스키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출전권을 한 장 더 확보했다.<br><br> 24일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에 따르면 프리스타일 스키 하프파이프 남자부의 문희성(한국체대)이 올림픽 출전권을 추가로 획득했다.<br><br> 프리스타일 스키 하프파이프는 스키를 타고 기울어진 반원통형 슬로프에서 회전과 점프 등 공중 연기를 펼쳐 심판의 채점으로 순위를 가리는 종목이다.<br><br> 2006년생 문희성은 2023년부터 국제스키연맹(FIS) 월드컵에 출전하고 2024년엔 안방에서 열린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에 참가하는 등 국제 무대 경험을 쌓아 오다가 지난해 2월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선수다.<br><br> 문희성이 가세하면서 이번 동계 올림픽에 출전할 한국 선수는 72명으로 늘었다.<br><br> 대한체육회가 22일 선수단 결단식을 앞두고 발표한 선수 수는 69명이었고, 이후 출전권 재배분을 통해 스키에서만 추가로 출전권을 따낸 선수가 3명이 나왔다.<br><br> 이들을 비롯해 한국 스키·스노보드에선 총 24명의 선수가 올림픽 출전권을 따냈다.<br><br> 스노보드 하프파이프의 최가온(세화여고)과 이채운(경희대), 스노보드 알파인 종목의 이상호(넥센윈가드), 프리스타일 스키 하프파이프의 이승훈(한국체대), 모굴의 정대윤(서울시스키협회) 등이 메달 획득에 도전한다.<br><br> 한국 스키·스노보드의 올림픽 역대 최고 성적은 2018년 평창 대회 이상호의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은메달이다. 이 외에는 아직 메달리스트가 나오지 않았다.<br><br> songa@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드라마 방영 후 다운로드 100배↑...‘판사 이한영’에 웃는 네이버웹툰 01-24 다음 게이치 VS 핌블렛 D-1, 고석현-김상욱의 예측 갈렸다? 두 선수가 생각하는 서로의 승부까지 [MD하바스]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