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하~네” 허경환, 김광규 활약에 전투모드 (놀뭐) 작성일 01-24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m0NaPB3e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cf7fdbca132b0a517e0f9047c3721c2c12c061e108c9cd4105c850a898a6d8" dmcf-pid="3spjNQb0L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놀면 뭐하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sportskhan/20260124133343917fatb.jpg" data-org-width="1024" dmcf-mid="tDvP6uXSL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sportskhan/20260124133343917fat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놀면 뭐하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5cf71cf63952a63077908968c2e61ca3f30350f95ded26fe164f610f9fd572b" dmcf-pid="0OUAjxKpnR" dmcf-ptype="general">‘놀면 뭐하니?’ 허경환이 김광규의 활약에 위기를 직감하고 고군분투한다.</p> <p contents-hash="dce3b176784b6341ebef4ee7cf6666da2aa2ed55377887a2ae0ed9bbf717bf11" dmcf-pid="pIucAM9URM" dmcf-ptype="general">24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는 ‘같이 놀 지니’ 편으로, 최홍만의 소원을 들어주러 제주도로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진다.</p> <p contents-hash="1382e8026305f5e7fbb287e203365dc148ce25133a81488aa815175e356d9911" dmcf-pid="UC7kcR2udx" dmcf-ptype="general">비행기 지연 이슈로 후발대로 도착한 하하, 허경환, 주우재는 먼저 도착해 유재석과 단독 오프닝을 찍은 김광규의 소식을 듣게 된다. 이에 ‘고정 됐다 치고’ 단계까지 온 허경환은 유독 불안한 모습을 보인다. 하하는 “홍만이도 있다 조심해라”라면서 허경환을 긴장하게 만들고, 허경환은 “적들이 천지다!”라고 견제하면서 전투 모드에 돌입한다.</p> <p contents-hash="84c1870135a9649834d88235225b0a1e498c1e0179bb4106e53c1b3eec954778" dmcf-pid="uhzEkeV7LQ" dmcf-ptype="general">그 가운데 주우재는 허경환이 솔깃할 이야기를 들려준다. 주우재의 ‘놀면 뭐하니?’ 첫 출연이 제주도였고, 그때 눈에 띄는 활약을 해서 이후 고정 멤버가 됐다는 것. ‘기회의 땅’ 제주에서 경쟁을 하게 된 허경환은 “내가 여기까지 어떻게 왔는데!”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p> <p contents-hash="be0e3778d49bfabf508325c588c7e6a4ca3cce37dbeb732e29e20a88af85ea8f" dmcf-pid="7lqDEdfzMP" dmcf-ptype="general">선발대와 합류한 허경환은 생각지도 못한 복병 김광규가 자신이 오기 전까지 ‘분량 귀신’ 역할을 톡톡히 했다는 소식에 조급해진다. 한껏 신난 김광규는 “경환이 제치고 원-투”라면서 재치 있게 분량을 뽑아내고, 허경환에게 조언까지 하는 여유를 보인다. 유재석, 하하, 주우재는 꿀잼 관전해, 치열한 경쟁 현장을 궁금하게 한다.</p> <p contents-hash="c697caea539ac60ec28a73e827b47104e8bbd2953cd1109b55c5b0b9169aad46" dmcf-pid="zSBwDJ4qn6" dmcf-ptype="general">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안84, 북극 빙하 뜯어먹기..뜻밖의 얼음 먹방 "생존의 맛" 01-24 다음 '춘향뎐' 원로배우 남정희, 건강 악화로 별세…향년 84세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