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지안 모드’..메이드 인 코리아, 경도를 기다리며, 그 사이 작성일 01-24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이미지는 상반되나 원지안은 양수겸장<br>얼루어코리아 통해 특유의 분위기 발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X3xUWsAH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dc37fbe346ffb0b8931206780f965f2e98adfd2010a5736638ddcb472460dc" dmcf-pid="fZ0MuYOc1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양수겸장 배우 원지안 패션스타가 되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ned/20260124132250927wjdd.jpg" data-org-width="1280" dmcf-mid="BEQwRbFY1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ned/20260124132250927wjd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양수겸장 배우 원지안 패션스타가 되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07622219bd85250e5a041dd06b1eb576719e75f212169db265cc89e103bfefd" dmcf-pid="45pR7GIkZQ"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지우(원지안)는 세계 여러나라를 방황하지만, 끝내 메이드 인 코리아, 즉 토종 순수남 경도(박서준)를 기다린다.</p> <p contents-hash="c6e2c76ed3bf912425da1ae18aad06d20097b20ff42e37e1f9fbb2e70ad9cb26" dmcf-pid="8pBL9tTsHP" dmcf-ptype="general">‘경도..’, ‘메이드인..’ 두 작품의 주인공인 원지안은 상반된 극중 이미지를 보이지만, 결국 우리는 그녀의 다양한 변신에 “양수겸장, 참 배우”라는 호평을 내놓고 만다.</p> <p contents-hash="7550f282e20e09991bd6f1072f01f5360dddf9e1088de74c6fc93716fb12893f" dmcf-pid="6Ubo2FyOZ6" dmcf-ptype="general">얼루어 코리아가 배우 원지안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속 원지안은 본연의 말간 얼굴이 돋보이는 동시에 냉철한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9db020537b889d547f4033c22f474f8266e4bde4bf3dd34adfb81cfbf2a9a9" dmcf-pid="PuKgV3WIG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원지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ned/20260124132251241xfig.jpg" data-org-width="1280" dmcf-mid="K9JCL4711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ned/20260124132251241xfi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원지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b570f6bc4e5385e2a1aeef7ffd8dac76378bbee1c01f3c87b118c74162e4bfe" dmcf-pid="Q79af0YCt4" dmcf-ptype="general">원지안은 지난 11일 종영한 <경도를 기다리며> 속 ‘서지우’로 열연하며 첫 주연작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957b2a4c1c8879cb1439476cce69331d613791ce2e26644356ddd07fdfb1372a" dmcf-pid="xz2N4pGhHf" dmcf-ptype="general">이어 디즈니 플러스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의 ‘이케다 유지’로 멜로와 느와르까지 자신만의 매력으로 소화했다.</p> <p contents-hash="0bfcc908f73dd7c76276f08bd75d6dd9bb30f2fb2dd3abab4cd58e1ce27215ac" dmcf-pid="yEO0hje4XV" dmcf-ptype="general">다 되는 배우인 것이다.</p> <p contents-hash="578f344dc25a86492a3bb8f9bbbe0d74b81522cdd9a088f2275668c94e386377" dmcf-pid="WDIplAd852" dmcf-ptype="general">원지안은 얼루어를 통해 <경도를 기다리며>를 끝낸 소회를 들려줬다. 스태프와 동료배우에 대한 감사도 빼놓지 않았다.</p> <p contents-hash="b57edf96af02f59b3226ba779ca067aa2f22087bfce950a76ffe69a58c6e1ee1" dmcf-pid="YwCUScJ619" dmcf-ptype="general">“지우와 경도의 이야기는 세 번에 걸쳐 펼쳐지지만, 함께하지 않은 시간 동안 겪는 각자의 이야기가 있다보니 깊어질 수밖에 없더라고요. 긴 서사를 표현하려면 내 모든 마음과 감정을 지우에게 담아낼 수밖에 없었어요. 마음껏 펼쳐 보여야 했고, 또 그렇게 해야지 지우가 더 잘 살 것 같았고요. 긴장하지 않고 마음껏 연기할 수 있게 많은 분들이 배려해 주셨어요.”</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41d42a18a21cf52f363c38e57a21e3d37f35d7649f5c8abf20fff3f67e611a" dmcf-pid="G96Exq1y1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원지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ned/20260124132251720ljdv.jpg" data-org-width="1280" dmcf-mid="9WZ4tlEot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ned/20260124132251720ljd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원지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537b6427956e67fbcb46c158c7a4204d4f5189ac6b952fd1de3a8f272565817" dmcf-pid="H2PDMBtW5b" dmcf-ptype="general">‘서지우’와 상반되는 매력의 <메이드 인 코리아> ‘이케다 유지’에 대해서는 “감독님께서 제게 칼처럼 차가운 이미지를 봤다고 하시더라고요. 현장에서 머리를 쫙 넘기고 각진 정장에 구두를 신으면 몸도 꼿꼿해져요. 감독님께서 ‘태’가 났으면 좋겠다고 하셔서, 실제로 서 있는 자세나 걸음걸이를 연습했어요. 촬영 도중 체중이 3~4kg 정도 빠지기도 했고요. 그 감량한 얼굴선을 감독님이 만족스러워하셔서 다행이었어요”라며 해맑게 웃어 보였다.</p> <p contents-hash="28e6652532ea77c831ca4c0e93595a0cd411b16c9a565555721f0c382e99b022" dmcf-pid="XVQwRbFY5B" dmcf-ptype="general">극과 극의 캐릭터를 성공적으로 끝낸 원지안은 데뷔 후 경험한 여러 일을 통해 끊임없이 변하고 있다며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들려줬다.</p> <p contents-hash="9428162921bfa8b96b09376ea796c5d73b40ea2d6c0ec788020a5c074dfb270a" dmcf-pid="ZfxreK3Gtq" dmcf-ptype="general">“저 자신도 깜짝 놀랄 정도로 매년 저라는 사람이 달라져요. 주변 영향을 크게 받는 편이라 스스로 ‘너는 누구니?’ 싶을 때가 많아요. 최근에는 연기를 대하는 태도가 좀 달라졌어요. 인생의 전부라 생각할 만큼 큰 사랑이라 집요하게 파고들기도 했는데, 여유를 가지고 대하게 됐어요.”</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9ba5aded9dac229675f59a15c40d648b8e7b97311de351e2d1ae9ffa2d26b9" dmcf-pid="54Mmd90HH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원지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ned/20260124132252053qykc.jpg" data-org-width="1280" dmcf-mid="2ybo2FyOG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ned/20260124132252053qyk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원지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fd128f04f10b95485b2c5f03ad43d2d54f3a1bc0ea3e368a0fdd2a03975d270" dmcf-pid="18RsJ2pX57" dmcf-ptype="general">이어 “한때는 나를 이렇게 힘들게 하니 밉기도 했지만 요즘 이 연기가 저를 구원해줬다는 생각이 들어요”라고 연기를 향한 깊은 애정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bab98aa25abd333e01f15ce2169b798a64d95a5803cc13f6c5c71e3d6d7c76f" dmcf-pid="t6eOiVUZYu" dmcf-ptype="general">개인의 삶에서도 ‘독립’과 함께 많은 변화가 찾아왔다는 그는 “집을 돌보는 방법, 혼자만의 시간을 채우는 게 어떤 건지 배워가고 있어요. 꾸준히 좋아한 ‘이야기’에 더 깊은 관심이 가고요. 훗날 동화책을 한 권 써보고 싶다는 바람이 있어요”라며 자신만의 방법으로 일과 삶의 균형을 찾아가고 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9896140f822f9122ab3c41345421b435803f3f0da82982ba65451a07db2de48" dmcf-pid="FPdInfu5XU" dmcf-ptype="general">배우 원지안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얼루어 2월호와 홈페이지에서 만날 수 있다.[취재·사진 도움 얼루어 코리아]</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남더힐 175억' BTS 진, 완전체 복귀 앞두고 역대급 비주얼…얼음폭포 앞 남친짤 탄생 01-24 다음 '46세' 에녹, 6대 독자 싱글남인데..."10년 만에 딸 공개"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