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울랄라세션 김명훈, AI 작가로 새 도전 작성일 01-24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XaNtlEot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5bdc9c8c0e47a243204de1da02049018e25414d67fabdc63030e68ba2dd74f" dmcf-pid="0ZNjFSDgt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명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ned/20260124132526921peac.jpg" data-org-width="1280" dmcf-mid="FKu7jxKp1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ned/20260124132526921pea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명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30e8dcb2517b70451db077455f50c1210356c0e03a5bf8a03d32b69ad0b5408" dmcf-pid="pwf4Ogx2Xi"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 = 서병기선임기자]가수 울랄라세션 멤버 김명훈이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예술 창작 활동으로 ‘AI 작가’로 공식 등단한다.</p> <p contents-hash="3321bfcf657e85ec6a2113d8ab670ee24522d1b20741cab2374857f5c44fb64e" dmcf-pid="Ur48IaMV5J" dmcf-ptype="general">김명훈은 음악 활동을 통해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이후, 최근 생성형 AI 기술을 기반으로 한 시각 예술 창작에 본격적으로 나서며 새로운 예술 영역에 도전하고 있다. 이번 등단은 단순한 취미 활동을 넘어, 정식 작가 활동의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p> <p contents-hash="450592a697c2224344e536f3cee03b2a7d9529144e550825d51b9a3272935a04" dmcf-pid="um86CNRf1d" dmcf-ptype="general">그는 AI 기술을 활용해 인물, 가족, 일상의 순간을 팝아트 스타일로 재해석하는 작업을 중심으로, ‘아빠와 딸’, ‘가족의 기록’, ‘한국 음식과 문화’ 등 개인적 경험과 한국적 정서를 결합한 작품 세계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감정 표현이 풍부한 캐릭터와 따뜻한 서사를 담아낸 작품은 “기술과 감성이 공존하는 새로운 형태의 예술”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a11dfc0d66701cc16b86668b2c7c9dc6e754991a0ebdfef5dad517438c846f94" dmcf-pid="7s6Phje4Xe" dmcf-ptype="general">김명훈은 “음악이 소리로 감정을 전달하는 예술이라면, AI 아트는 이미지로 기억과 사랑을 기록하는 또 다른 언어”라며 “기술을 도구로 삼아 인간적인 이야기를 전하는 작가로 성장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324417d8aa1a946f2280b540a4483731cc17adb4face4d035925ab56c390e03d" dmcf-pid="zOPQlAd8HR" dmcf-ptype="general">이번 AI 작가 등단을 계기로 김명훈은 향후 개인 전시, 브랜드 협업, 굿즈 및 캐릭터 IP 확장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다. 음악과 시각 예술을 넘나드는 그의 행보는 엔터테인먼트와 기술, 예술의 융합 사례로서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a50ac3dd6bb44d7235adec7e198033b6b6c537135c204419abce3ec1657cc88e" dmcf-pid="qIQxScJ6YM" dmcf-ptype="general">‘월드 아트페스타(World ARTFESTA) 2026’는 오는 1월 25일까지 서울 코엑스 Hall C에서 성황리에 전시 진행 중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6세' 에녹, 6대 독자 싱글남인데..."10년 만에 딸 공개" 01-24 다음 '축제'·'모래시계' 원로배우 남정희 별세...향년 84세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