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X로몬, 미묘한 기류 작성일 01-24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AofjxKpJ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0d500941adc215ff993023d627047f3175569acd4d37e4e4855563a3a5d831" dmcf-pid="Hcg4AM9UR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제공: 스튜디오S, 빈지웍스, 모그필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bntnews/20260124131144472jydh.jpg" data-org-width="680" dmcf-mid="Yb7Wb5Sri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bntnews/20260124131144472jyd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제공: 스튜디오S, 빈지웍스, 모그필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06cc262bc4431c700885a9a4b9a57bcc0d5425515f1ada9dbb577418fd89867" dmcf-pid="Xka8cR2uLz" dmcf-ptype="general"> <br>‘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 로몬의 미묘한 기류가 포착됐다. </div> <p contents-hash="525243134604716be155aeaa762ec5c743aa6175d59a74430968bd35e50e0d80" dmcf-pid="ZEN6keV7e7" dmcf-ptype="general">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측은 4회 방송을 앞둔 23일, 은호(김혜윤 분)와 강시열(로몬 분)의 낯설지만 설레는 변화가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7a1c9241a0bb641d650e4c9c7b1960ebc4462cfbdb6f49690421ad5aea36c676" dmcf-pid="5DjPEdfziu" dmcf-ptype="general">지난 방송에서는 강시열과 현우석(장동주 분)의 운명이 완전히 뒤바뀌었다. 은호의 경고에도 강시열은 현우석의 소원을 의뢰하며 자신이 그 대가를 치르겠다고 했다. 하지만 소원의 대가는 상상 그 이상이었다. </p> <p contents-hash="0526273b39207b99940be7cefc05fce3cb2aa28772749ed69bc2f5f9d9c64305" dmcf-pid="1wAQDJ4qeU" dmcf-ptype="general">현우석이 세계적인 축구 선수가 되면서, 강시열은 국내 4부 리그 소속 선수로 전락한 것. “상승이 있으면 하강이 있는 법”이라는 은호의 말처럼 당연한 이치였다. 제자리로 돌아갈 수 있는 방법은 단 하나, 현우석이 다시 소원을 비는 것뿐이었다.</p> <p contents-hash="0cd0caf6c9dd965db5c1b5a8a6dc5ec50faf5f8ab9076ad3b15e3cc2a753c413" dmcf-pid="trcxwi8Bip" dmcf-ptype="general">은호와 강시열의 신묘한 갑을 관계가 흥미를 더해가는 가운데, 이날 공개된 사진은 전보다 한층 더 가까워진 두 사람을 담고 있다. </p> <p contents-hash="446a23baa947b34648524ae72df9ba45647f92d91a248ea10eb92fa22e6235b3" dmcf-pid="FmkMrn6bn0" dmcf-ptype="general">함께 머리를 맞대고 신문 기사에 몰입한 표정이 왠지 모르게 심각하다. 앞서 장도철(김태우 분)과의 위험한 만남이 예고된바, 이들에게 또 어떤 새로운 사건과 사고가 불어닥칠지 알 수 없는 위기감이 드리운다.</p> <p contents-hash="417750bf04e9c1ef4000e49ae3d17908522be275c37347315cadca992b4de294" dmcf-pid="3sERmLPKe3" dmcf-ptype="general">이어진 사진에는 둘만의 저녁 식사 자리도 공개됐다. 손수 음식을 먹여주는 강시열의 본 적 없는 다정함에 은호의 살짝 놀란 표정이 눈길을 끈다. </p> <p contents-hash="aee05d78946d28f18e241c9978bd44cd5eb7d57793e3810f3c74cd7ceecc33a8" dmcf-pid="0ODesoQ9RF" dmcf-ptype="general">여기에 지친 하루 끝에 잠이 든 은호를 깊은 눈빛으로 바라보는 강시열의 닿을 듯 가까운 거리감이 심상치 않다. ‘혐관’ 모드 대신 ‘설렘’ 모드를 장착한 이들의 달라진 분위기가 가슴을 두근거리게 한다.</p> <p contents-hash="16b20b9c3331962463baedc0d1bb5697bb443cc532762acafd121cbab9daa069" dmcf-pid="prcxwi8Bit" dmcf-ptype="general">오늘(24일) 방송되는 4회에는 뒤바뀐 운명으로 하루도 더 살고 싶지 않은 강시열과 하루라도 더 살고 싶은 현우석의 미묘한 갈등이 그려진다. </p> <p contents-hash="4a0c113eff9552fedcb546c97c522fe7e1e5a6f629fe0353fcbbdccc3651e453" dmcf-pid="UmkMrn6bL1"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장도철이 여우 사냥을 위해 놓은 덫에 걸려든 강시열, 그리고 그로 인해 더 큰 위기를 맞는 은호의 ‘망생 구원’ 스토리가 본격적으로 펼쳐질 전망.</p> <p contents-hash="d743074b0290485c80df696d63f263406e5bbb571aa20213738a316b04d1e3de" dmcf-pid="usERmLPKn5" dmcf-ptype="general">‘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제작진은 “4회를 기점으로 극의 흐름이 전환된다. 서로의 운명을 쥔 은호, 강시열, 현우석부터 미스터리한 존재감으로 긴장감을 불어넣는 장도철까지 더욱 긴밀하게 얽히는 이야기를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6affdba1f63d08ad0585ff88b755d4586381d357a881dfe6c4f4ba929fd34d1" dmcf-pid="7ODesoQ9MZ" dmcf-ptype="general">한편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4회는 오늘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07432140be8ed8d7194a547c9b521509963869927e9470c005a6c3f3aac648e2" dmcf-pid="zIwdOgx2iX"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군 복무 중 입열까?…"직접 해명해라" 여론 확산 [엑's 이슈] 01-24 다음 허경환, ‘분량 귀신’ 김광규 등장에 전투 모드 “적들이 천지다” (놀면 뭐하니?)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