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 ‘분량 귀신’ 김광규 등장에 전투 모드 “적들이 천지다” (놀면 뭐하니?) 작성일 01-24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P1GV3WIS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0eb76117a8765e157c26ebfb7ffa15cc3892930247d5193d99687261907712" dmcf-pid="0QtHf0YCy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놀면 뭐하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newsen/20260124131218812exdz.jpg" data-org-width="650" dmcf-mid="FR056uXSy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newsen/20260124131218812exd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놀면 뭐하니?’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pxFX4pGhTz"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51b8721a1d15b16f95274b63f829199a2052e6651722ae39d923b70454f96671" dmcf-pid="UM3Z8UHlC7" dmcf-ptype="general">허경환이 김광규의 활약에 위기감을 느낀다. </p> <p contents-hash="cce99a534063b2385e632195634b9976ac4395b0d1d675341f60009537a280c4" dmcf-pid="uUIwtlEohu" dmcf-ptype="general">1월 24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 최홍만의 소원을 들어주러 제주도로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0727c43abd731bac365cc8d204c89e9104af2fbb630157a57d0dabc12070e6e7" dmcf-pid="7uCrFSDgWU" dmcf-ptype="general">비행기 지연 때문에 후발대로 도착한 하하, 허경환, 주우재는 먼저 도착해 유재석과 단독 오프닝을 찍은 김광규의 소식을 듣게 된다. 이에 ‘고정 됐다 치고’ 단계까지 온 허경환은 유독 불안한 모습을 보인다. 하하는 “홍만이도 있다 조심해라”라면서 허경환을 긴장하게 만들고, 허경환은 “적들이 천지다!”라고 견제하면서 전투 모드에 돌입한다.</p> <p contents-hash="3a07b626967f549790c14d63408b102ef6a21897ba834449e84e2a3c5248b219" dmcf-pid="z7hm3vwalp" dmcf-ptype="general">그 가운데 주우재는 허경환이 솔깃할 이야기를 들려준다. 주우재의 ‘놀면 뭐하니?’ 첫 출연이 제주도였고, 그때 눈에 띄는 활약을 해서 이후 고정 멤버가 됐다는 것. ‘기회의 땅’ 제주에서 경쟁을 하게 된 허경환은 “내가 여기까지 어떻게 왔는데!”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p> <p contents-hash="91179715f7c7c6af09f62547bd65c741f72f41efed1f9397bf59ecb8b055be1a" dmcf-pid="qzls0TrNh0" dmcf-ptype="general">선발대와 합류한 허경환은 생각지도 못한 복병 김광규가 자신이 오기 전까지 ‘분량 귀신’ 역할을 톡톡히 했다는 소식에 조급해진다. 한껏 신난 김광규는 “경환이 제치고 원-투”라면서 재치 있게 분량을 뽑아내고, 허경환에게 조언까지 하는 여유를 보인다. 유재석, 하하, 주우재는 꿀잼 관전해, 치열한 경쟁 현장을 궁금하게 한다. 24일 오후 6시 30분 방송. </p> <p contents-hash="aece7420f95d2fffe4d0dc449af152ac29bfb4ebef6983ecd55088988c757d05" dmcf-pid="BqSOpymjS3"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bBvIUWsAlF"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X로몬, 미묘한 기류 01-24 다음 "모든 계절, 함께 걸을 테니까"…이준호, 26일 '사계' 발매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