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세’ 김석훈, 급노화 미래 얼굴에 ‘충격’ 작성일 01-24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g07ScJ6C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abdbeb1631b5d5d147ab9227556ef5181f76677d7a658485ecce7c44128abf" dmcf-pid="0SQeuYOcW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석훈. 사진 |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SPORTSSEOUL/20260124130106719iybe.jpg" data-org-width="640" dmcf-mid="taH1rn6by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SPORTSSEOUL/20260124130106719iyb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석훈. 사진 |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4528256f8d55234488744ae1569aa9396afc0c905a39e5d26a113b82dff9571" dmcf-pid="pvxd7GIkSP"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배우 김석훈이 자신의 20년 후 모습을 마주하고 충격에 빠졌다.</p> <p contents-hash="6a7ab2853d4d05ed41f39cecc6739fa0eae1d6606efa1d1dce71a3762ec68a4a" dmcf-pid="UTMJzHCEh6" dmcf-ptype="general">오는 25일 오전 방송되는 SBS 지식 건강 예능 ‘세 개의 시선’에서는 인류의 오랜 숙제인 ‘암’을 예방하고 젊음을 유지하는 구체적인 해법을 제시한다. 이날 방송은 역사, 과학, 의학 등 세 가지 관점에서 암과 노화의 상관관계를 파헤친다.</p> <p contents-hash="0d1388232dff34e09ea0a88f6d4f6ff97868e1c919fb6775a6afb3b0a230bf7a" dmcf-pid="uyRiqXhDy8" dmcf-ptype="general">스튜디오에서는 MC 김석훈을 비롯한 출연진들의 20년 뒤 모습을 예측한 시뮬레이션 영상이 공개됐다. 현재 53세인 김석훈은 영상 속 급격히 노화된 자신의 얼굴을 확인하고 탄식을 금치 못했다. 그는 “노화 속도는 누가 제일 느린 거냐”며 질문을 쏟아내는 등 노화에 대한 두려움을 여과 없이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e2e9d7a7cdeea7641ecdf0bc264a93995755a24cd0c98841085770073058f36" dmcf-pid="7WenBZlwv4" dmcf-ptype="general">약사 정재훈은 이에 대해 “사람은 누구나 늙지만 그 속도는 제각각”이라며 “관리에 따라 20년 후 누구는 확 늙고, 누구는 젊음을 유지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노화 속도를 늦추는 핵심으로 ‘세포 에너지’를 강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6cf3b871c9b80a7baaede31d4148b8fdbf0853faf6dafbacdee154e5feda88" dmcf-pid="zYdLb5SrS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세 개의 시선’. 사진 |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SPORTSSEOUL/20260124130106973ureu.jpg" data-org-width="700" dmcf-mid="FTMJzHCEv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SPORTSSEOUL/20260124130106973ure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세 개의 시선’. 사진 | 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69ea9ffcacdc87ec7e699c8a3a9c6be821d0337d6a6692b4edd0e390dfcc5e4" dmcf-pid="qGJoK1vmSV" dmcf-ptype="general"><br> 가정의학과 전문의 이현희는 암의 발병 원인을 세포 단위에서 분석했다. 그는 “암은 어느 날 갑자기 생기는 병이 아니라, 세포가 버티다 무너진 결과”라며 “세포 에너지가 고갈되면 암세포를 감시하는 면역 세포까지 힘을 잃게 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60927ff878d78d253f8e311a4bf4220de370cce3648d7de5472a4daeaa5f8d4" dmcf-pid="BTRiqXhDS2" dmcf-ptype="general">방송에서는 의료 방사선, 자외선, 미세먼지, 스트레스 등 일상 속 요인들이 어떻게 정상 세포를 좀비 세포로 만들고 암으로 악화시키는지 짚어본다. 이어 세포 에너지를 충전해 주는 성분으로 알려진 ‘NMN(엔엠엔)’의 효능과 섭취법 등 실질적인 솔루션을 공개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03797d9c9dd1e6ae1f023a901bb6afb535ff69ab86c0559ed03661ed054ad25" dmcf-pid="byenBZlwW9" dmcf-ptype="general">역사적 시선도 흥미를 끈다. 도슨트 이창용은 “만수무강을 가능하게 하는 신비한 돌을 5천 원에 판다”는 도발적인 멘트로 오프닝을 열었다. 이 ‘돌’의 정체는 퀴리 부인이 발견한 원소 ‘라듐’을 비유한 것으로, 인류가 방사선을 발견하고 이를 암 치료에 적용하기까지의 빛과 그림자를 조명한다.</p> <p contents-hash="8dbcba8c270fb8c88bb4158bd90c0ff855a68255f62a57da489e8515ccfe1341" dmcf-pid="KWdLb5SryK" dmcf-ptype="general">암을 예방하고 세포 에너지를 저축하는 방법은 오는 25일 오전 8시 35분 SBS ‘세 개의 시선’에서 확인할 수 있다. socool@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美 뉴욕 LA까지 진출한 앳하트, 화보로 K팝 새 패러다임 확인 01-24 다음 '87세' 전원주, 180도 변신→인생 첫 프로필 촬영…"최장 시간, 감동" [RE:뷰]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