겐지스강 물 먹던 기안84, 이번엔 빙하 뜯어먹었다 (극한84) 작성일 01-24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MiriVUZv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431ceb6bf2b246c9e13989cc27563b34bb7dd88f58a08782acb618181b3686" dmcf-pid="yWZbZIAiv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극한84’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newsen/20260124130619803ipwe.jpg" data-org-width="470" dmcf-mid="PYHqHsNdv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newsen/20260124130619803ipw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극한84’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f320cb1a78058ff2070ae5e335c5fe77e45f5558229479835b95c2f791956b" dmcf-pid="WY5K5Ccny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극한84’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newsen/20260124130620000cnbt.jpg" data-org-width="947" dmcf-mid="QaXBXOjJ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newsen/20260124130620000cnb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극한84’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4e406f0d661d7258343094d6384025a5e39fa3b4048044658baff34203b96e" dmcf-pid="YG191hkLlJ"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5729dfe14dda8e252f85c1ae3a4014bf784eabab69738a0580495727b8d9a5e9" dmcf-pid="GQdDd90Hvd" dmcf-ptype="general">기안84가 '생존의 맛'을 본다. </p> <p contents-hash="99c668df1db3c88760bc69688af5c2308ba2019238e34cc18879582d0f0ba089" dmcf-pid="HxJwJ2pXle" dmcf-ptype="general">MBC 예능 ‘극한84’가 1월 24일 북극 폴라서클 마라톤의 충격적인 현실을 담은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643ffa9ae249b14b9b6428482f4a37b19ea0376ea26ff20290cb12398116e157" dmcf-pid="XMiriVUZhR" dmcf-ptype="general">이번 영상에서 기안84는 예상과는 전혀 다른 북극의 코스를 마주하며 극한 레이스의 진짜 얼굴과 맞닥뜨렸다. 빙하 대신 물웅덩이와 녹아내린 빙하수가 뒤섞인 ‘슬러시’를 마주한 것.</p> <p contents-hash="89e1c1334da8b4c39e7b46d86bd233e654812a68426357b53c0f334880112bca" dmcf-pid="ZRnmnfu5WM" dmcf-ptype="general">빙판 코스에 진입한 기안84는 “땅이 슬러시야”라며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곳곳에 설치된 나무판자를 조심스럽게 밟으며 물웅덩이를 피해 나갔지만, 완벽하지 않은 구조 탓에 발이 빠질까 긴장을 놓을 수 없는 상황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e7f25d17137d8f00fe9848e61077fc60e699042f99f01166f6dca8d24cf25f5a" dmcf-pid="5eLsL471Wx" dmcf-ptype="general">특히 앞선 러너를 추월하기 위해 방향을 틀던 순간, 결국 물웅덩이에 발이 빠지는 장면은 북극 마라톤의 냉혹함을 그대로 보여줬다. 기안84는 “물이 얕게 흐르는 줄 알았는데 발이 확 들어갔다”며 당황한 기색을 드러냈고, 결국 신발은 완전히 물에 젖고 말았다.</p> <p contents-hash="302959cb47bb65098c5923e3e819aefee6eb99032c2abe8f4962e40d3f0c1dfc" dmcf-pid="1doOo8ztvQ" dmcf-ptype="general">아이젠으로 이미 무거워진 발에 물의 무게까지 더해지며 레이스는 한층 더 가혹해졌다. 기안84는 “빙판길은 어제와 완전히 달랐다. 살얼음같은 빙하 물이 발을 축축하게 적셨다"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어 “야, 이거 초반부터 망한 거 아니야?”라는 솔직한 한마디로 극한의 현실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0000ce79fedeb165257897948dc7fe0804dfe23ef8d52baf5f10104dda8ca9f" dmcf-pid="tJgIg6qFlP" dmcf-ptype="general">그러나 북극은 고통만 주는 공간이 아니었다. 달리던 중 갈증을 느낀 기안84는 주로 옆에 얼어 있던 얼음을 부숴 씹어 먹으며 뜻밖의 ‘북극 힐링’을 경험했다.</p> <p contents-hash="5cf75e7f96d3f669c9c28395cfa43f4a2ba79c3799d3f93ba9d086275f8117f0" dmcf-pid="FiaCaPB3S6" dmcf-ptype="general">그는 "프랑스 때 마지막에 먹었던 아이스크림이 생각이 났다. 그 아이스크림을 먹으면 뛸 수 있을 것 같다 생각했는데. 잠깐만, 여기 북극이잖아?"라며 얼음을 집어든 '기안스러운' 이유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277246bc248006a84887f8fdb3e5577d02c47676ce467e91cfad8e0db774198" dmcf-pid="3nNhNQb0h8" dmcf-ptype="general">그는 “바로 이 맛이다. 맛있다”며 “그 어떤 요리가 이보다 달콤하리. 달다, 상큼하다, 부드럽다 라는 식상한 레벨이 아닌 ‘살겠다’라는 생존의 맛”이라고 극찬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25일 오후 9시 10분 방송. </p> <p contents-hash="575c88a23e1de6dd0899360f59311557e2d30f917e5e9c128e787a9dbece5226" dmcf-pid="0gcvcR2uT4"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pakTkeV7vf"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현진·유재명 주연 ‘러브 미’, 온라인 컴필레이션 발매···경서·로시→FIFTY FIFTY 하나까지 01-24 다음 "최악의 고부갈등" 빅토리아 베컴, 결혼식 전부터 며느리와 '절교' 수준[해외이슈]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