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26년’ 아내와 제주로 떠난 진태현 “아빠라고 불러주는” 입양딸들과 따뜻한 겨울 작성일 01-24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WLQMBtWC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c74622a2346174b9d2a8b2257f6c334728aea8bb3dfde8ccafc9f16eb8030b" dmcf-pid="ZYoxRbFYv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진태현, 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newsen/20260124121619009gjhs.jpg" data-org-width="647" dmcf-mid="HHciL471l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newsen/20260124121619009gjh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진태현,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5GgMeK3GTX"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cf5feba67b84ed408e5b19ffbc58d1055feea775537b9b52f758d97f6f8e5b62" dmcf-pid="1HaRd90HlH" dmcf-ptype="general">배우 진태현이 제주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144867585a74722c23dec104996c216e4711235bdca1e08046845cd922bd6ea8" dmcf-pid="tXNeJ2pXhG" dmcf-ptype="general">진태현은 1월 23일 소셜 계정에 "저는 제주에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스케줄 때문에 서울도 자주 오갈 예정입니다"라고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c82edb76fa24f024578101094653e2ccf070659c8b178d0600387263c99fc651" dmcf-pid="FZjdiVUZSY" dmcf-ptype="general">그는 "요즘 이숙캠 때문인지 아내랑 예쁘게 살아서인지 많은 분들이 인사를 많이해주십니다 너무 감사하네요 ^^"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f8e6db02026389fbc9ba5a91e95a1c1cc87069670d04b008f057a0dcb765d257" dmcf-pid="35AJnfu5yW"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진태현은 "연예인 생활을 한지 벌써 26년째네요. 참 오랜 시간이 지났네요. 좀 더 겸손하고 좀 더 감사하면서 살아야 하는데 욱하는 옛날 버릇이 한번씩 올라와 부끄럽네요"라며 "암튼 우리 팬들 팔뤄들 지인들 다 감사합니다. 시은씨랑 우리 반려견자녀들과 엄마아빠라고 불러주는 딸들과 올해도 열심히 살아보겠습니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4d6ae24642f4eb3916ebb814a5719dff12bfab4804fcb26fb1741ba90bc4d3e8" dmcf-pid="01ciL471Sy" dmcf-ptype="general">진태현은 2015년 배우 박시은과 결혼했다. 진태현 박시은은 최근 채널 '박시은 진태현 작은 텔레비전'을 통해 "한 5년간은 아이를 갖기 위해서 집중을 했다. 많은 일들이 있었다. 유산을 3번 했다. 사실 마지막에 태은이를 하늘나라에 보낸 건 유산이라기보다 아이를 하늘나라에 보낸 거와 마찬가지였다. 저희들한테는 너무나도 데미지가 컸다"며 2세 계획을 중단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8671e210ec48e9809eef1c5f521b711fe0e16c08b4e4c73079eece274fb3762" dmcf-pid="pSd46uXSyT"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UvJ8P7Zvyv"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만약에 우리’ 200만 향한 조용한 입소문 [박스오피스] 01-24 다음 국가대표지도자들, 정청래 민주당 대표에 '국가대표X엘리트 체육 발전 위한 정책 건의서' 전달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