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호’ 김혜윤, ‘월클’ 로몬-‘망생’ 장동주 운명 바꿨다 (오인간) 작성일 01-24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N4o6uXSe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240dc1e6c731d4f40f1986eea70c97d4ad2fd45e5671e4d0ba0b49fd461b93" dmcf-pid="0ExARbFYe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sportskhan/20260124120645783mweq.jpg" data-org-width="1200" dmcf-mid="FtEywi8Bd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sportskhan/20260124120645783mwe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4c134e7ec6fb7375b76389ce27d195e3d3677b1d9bc66f75016495755feac2d" dmcf-pid="pDMceK3Gen" dmcf-ptype="general">‘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로몬, 장동주의 운명이 뒤바뀌었다.</p> <p contents-hash="53994887bf084eb47e68c52ba0acf0539d695a39a130edd561844f43fc566727" dmcf-pid="UwRkd90Hdi" dmcf-ptype="general">지난 23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3회에서 강시열(로몬)은 현우석(장동주)을 위한 소원을 의뢰하며 그에 대한 혹독한 대가를 치렀다. 청률은 최고 3.6%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기준)</p> <p contents-hash="16266599a562bb0f777f15cbfdd5f734cc19e65db3f8b5cb1d8e48a4e8723644" dmcf-pid="ureEJ2pXJJ" dmcf-ptype="general">강시열은 그가 소속된 ‘템스FC’가 2부 리그로 강등된다는 소식을 듣고 영국으로 돌아가기 전 할머니 김복순(차미경)의 묘소를 찾았다가 현우석을 우연히 다시 만났다. 그곳에서 때마침 은호(김혜윤)가 주고 간 소원 명함을 발견했고, 그는 지금이야말로 은호의 힘을 빌릴 순간이라고 생각했다.</p> <p contents-hash="8c1dfcf4ea2d31527ba6d87b0951ad24394ba0261388edeed45c839a284db58b" dmcf-pid="7mdDiVUZnd" dmcf-ptype="general">강시열이 은호에게 소원을 의뢰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에이전트 홍연수(홍수현)로부터 구단 이적이 가능하게 됐다는 전화가 걸려 왔다. 현우석은 축구 선수로 실패한 자신의 인생도 바꿀 수 있다는 기대와 희망을 품었다. 그러나 은호는 현우석에겐 소원의 대가가 될 만한 가치 있는 것이 없다고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6b00551568e6da26235c078145c728d4dcd70acb36acf2a1af8ba054605a57ef" dmcf-pid="zsJwnfu5ie" dmcf-ptype="general">강시열이 소원의 값을 대신 지불하겠다고 했지만, 은호는 소원을 양보하는 ‘선행’과 마찬가지라 이를 들어줄 수 없다고 했다. 이에 강시열이 능력을 의심하듯 자존심을 건드렸고, 은호는 “대신 어떤 방식으로 소원을 들어줄진 내가 정해. 물론 대가는 네가 치르는 것”이라고 경고했다.</p> <p contents-hash="88a94af52ec75aea7399c31f7052b19f0c54d9d29bddd5bbac7e6eab53ce63e6" dmcf-pid="qOirL471iR" dmcf-ptype="general">그리고 현우석이 소원대로 성공한 축구 선수가 된 대신, 강시열은 ‘월클’에서 ‘망생’으로 주저앉았다. 따져 묻는 강시열에게 은호는 제자리로 돌아갈 수 있는 방법은 현우석이 다시 소원을 비는 것뿐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c2bd61851c6b4ff4dfc18e1ee918434d3720af4415ba6f641e9180241f3f08e" dmcf-pid="BInmo8ztJM" dmcf-ptype="general">한편, 은호는 박물관에 전시된 ‘목장도’가 사라진 사실을 알게 됐다. 과거 인간이 된 구미호 금호(이시우)를 위해 만든 특별한 검으로, 자칫 은호 자신의 목숨을 위협할 수도 있는 신령한 물건이었다.</p> <p contents-hash="5647d58b555a5f937eb8c29c9712084ead34f7d52842933da3dd9f02de1b799c" dmcf-pid="bCLsg6qFix" dmcf-ptype="general">은호의 목장도를 손에 넣은 건 ‘박수무당’ 장도철(김태우)로, 교도소에서 처음 만난 이윤(최승윤)에게 은호의 술법이 통하지 않도록 하는 퇴액 부적을 건네며, 그의 출소 시기에 맞춰 ‘악’의 공조를 계획했다.</p> <p contents-hash="4d39a68018c1499008f6a14fabd89598a94f2bab85acab4720a3b481c12ff7b2" dmcf-pid="KhoOaPB3nQ" dmcf-ptype="general">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4회는 오늘(24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592a565e476f54944c4c99fbafc8705b00b253ef2975adc20cde2455a2108822" dmcf-pid="9lgINQb0LP" dmcf-ptype="general">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세형, 박소영 아나와 핑크빛 기류…첫 저녁식사 자리 01-24 다음 곽튜브 3월 출산 아내 두고 홀로 게임에 한지은 “어디 가 애먼 짓 보단 낫지” (전현무계획)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