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이모 입 열었다 “난 가십으로 소비돼” 호소 작성일 01-24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mUKCNRfh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37999fb884852c3b6c751a3b0702cb99d0c67c78d613b0a5b22c45afefe8bd" dmcf-pid="2su9hje4S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tvdaily/20260124114944410urzl.jpg" data-org-width="650" dmcf-mid="Kb5UDJ4qW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tvdaily/20260124114944410urz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267d9cb6c563a72fa748ba85d9d8520633e1dcf00b10b3611d07d475c9786f4" dmcf-pid="VO72lAd8lX"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박나래 등을 상대로 불법 의료 시술 논란에 선 '주사이모' A씨가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162f484995c01807431472e5e4984b9a666896d3e12b7a513d691872e5b7724e" dmcf-pid="fIzVScJ6SH" dmcf-ptype="general">24일 A씨는 "디OO치는 '주사이모' 관련, 그와의 인터뷰 보도를 냈다. 보도 속 A씨는 자신이 '주사이모'라는 자극적 키워드 아래 소비되고 있다고 울분을 터뜨렸다.</p> <p contents-hash="5a2a34e681fe5d2f30c40a143789c659763c3d05eb2932e65cd65c03ba8e1f3c" dmcf-pid="4CqfvkiPvG" dmcf-ptype="general">그는 "일부 유튜버 및 SNS 채널, 궁금한 Y 등 '주사이모'라는 키워드를 사용해 조회수와 관심을 유도하는데 집중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사실과 다른 사생활과 가십성 내용이 왜곡된 형태로 확산되고 있다"며 "내가 진실을 말할 수 있는 유일한 곳은 수사기관"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25e8ce9a4ede8a37849ed1c3b292841119d3634484be349e383c1411671e923" dmcf-pid="8hB4TEnQhY" dmcf-ptype="general">A씨는 지난달 "매니저야... 네가 나의 살아온 삶을 아니? 나에 대해 뭘 안다고 나를 가십거리로 만드니?"라고 박나래의 전 매니저를 저격하는 듯한 SNS 게시물을 올리기도 했다. 이후 이를 빠르게 삭제한 뒤, A씨는 한 달 만 억울함을 호소하는 상황.</p> <p contents-hash="04bc85e560adb49480720090f806cf04f78ce49ebb740f5bed0e5775591dfd4b" dmcf-pid="6lb8yDLxlW" dmcf-ptype="general">A씨는 SBS '궁금한이야기Y' 취재에 따르면 의사 면허를 가지고 있지 않은 바, 지금껏 박나래 등에게 불법 의료 서비스를 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의료법·약사법 위반, 마약류관리법상 향정 혐의다.</p> <p contents-hash="d4438eb37108926e141913fc759cada9aa44c483d19407086a41674f8ea6ff65" dmcf-pid="PUnAqXhDvy" dmcf-ptype="general">당시 박나래 소속사 측은 "A씨가 의사 선생님이고 의사 면허가 있는 분으로 알고 있었다"고 강조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나, A씨를 향한 비난이 거세졌다.</p> <p contents-hash="76da51844783dbf0f82420400cfbe59de9152b1784a24c4749936efa371b72b5" dmcf-pid="QuLcBZlwvT"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57e9bc6aa092b5898bbf6c98c3084dd2dbb6442a0135d3c16e72ed7d4963e6d3" dmcf-pid="x7okb5SrSv"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상호, 스노보드 월드컵 평행 대회전 4위...시즌 첫 4강 진출 01-24 다음 원로배우 남정희 별세... 향년 84세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