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MZ 라고요?…'10살 연하' 고윤정, 듣자마자 "엥"[인터뷰②] 작성일 01-24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tf7AM9UYD"> <p contents-hash="76220211b934a661cbbc8a2851c5e89b27964d859aca863a646646570de9ed15" dmcf-pid="7F4zcR2u1E" dmcf-ptype="general">[텐아시아=류예지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be121e41ab81c0f811a2803c610aa3db72b5fe83236ef12734a76148aa3f8d" dmcf-pid="z38qkeV75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10asia/20260124113238179ktbr.jpg" data-org-width="1200" dmcf-mid="UOtyP7ZvZ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10asia/20260124113238179ktb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53cbf18bd0c362b1aebd23b3f5e223d227faa42c34a270bc7d0abb7fc7a75ae" dmcf-pid="qItyP7ZvHc" dmcf-ptype="general">배우 고윤정이 10살 많은 김선호와 친구처럼 지낸 현장 분위기를 고백했다.</p> <p contents-hash="875f364474ef0416d45e9a84ede2cb45b7c7dfc678c2f11c5023af62cc349f67" dmcf-pid="BCFWQz5TXA" dmcf-ptype="general">23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 고윤정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고윤정은 샵에 다녀온 듯 깔끔한 헤어, 메이크업으로 취재진을 맞이했다.</p> <p contents-hash="dd34fb55caf8d9e5278d850ae6cc5e51beac857bd0b48b91c8699064cf68de98" dmcf-pid="bh3Yxq1yGj" dmcf-ptype="general">'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 불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고윤정은 극 중 전 세계의 사랑을 받는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로 분해 화려한 겉모습 이면에 숨겨진 다양한 감정선을 섬세하게 그려냈다.</p> <p contents-hash="b1043405f5a099e2f4bed2018c32ab56eb3636f6d1a3f1e8efb8186ec4527e3f" dmcf-pid="Kl0GMBtWZN" dmcf-ptype="general">이날 고윤정은 합을 맞춘 선배 김선호에 대해 "선호오빠 연기를 너무 좋아한다. 되게 자연스럽다. 힘을 줄 때는 주고 뺄 때는 빼고. 누군가를 울리는 것보다 웃기는 게 어렵다고 생각하는데 선호 선배는 다양하게 잘한다. 작품을 같이 하든 안 하든 보고 배울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a62f2f05133b8d1b7b8793bfe046d3e4478c7571f111b00bba26cf0ecb56ca2" dmcf-pid="9SpHRbFY1a" dmcf-ptype="general">실제로 현장에서 김선호를 관찰하고 따라 했다고. 고윤정은 "김선호 선배가 현장에서 놀고 즐기면서 연기하는 걸 보고 따라 하려 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2c52d7869fdc2df4b30c5d94f4cef1fe8f5a1def7e73586827125f1eb849b685" dmcf-pid="2vUXeK3G1g" dmcf-ptype="general">10살이라는 적지 않은 나이 차이가 나는 두 사람은 선후배 사이를 넘어 동료로, 친구로 어떻게 친해졌을까. 고윤정은 "헤어, 메이크업, 스태프 팀이 전작부터 같이 했다. 다 같이 밈도 많이 보고 따라 한다. 선호 선배가 밈을 하나도 모르더라. 그래서 하나씩 알려줬다. 개그 코드가 잘 맞아서 시너지가 잘 통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6c3f09cb8ab80f28eaa54a10f71690c198cd504372b4a51159fd783d8060786" dmcf-pid="VTuZd90HXo" dmcf-ptype="general">이어 "최근에 오빠가 무슨 노래를 부르더라. '그게 뭐야?' 이랬더니 '너 분발해야겠다' 라고 하더라. 내가 어마어마한 사람을 키웠구나 싶다. 오빠가 유행에 민감하고 트렌디한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취재진이 고윤정에 김선호가 MZ 같냐고 묻자 "엥?"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a8b70c804d6cd43186b1a083eabb182813bbebdcf73a17edceee0c43dd128d59" dmcf-pid="fy75J2pXZL" dmcf-ptype="general">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재범 1호 아이돌’ 롱샷, 박재범 향한 도발적 댄스 배틀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 01-24 다음 "아이폰17 타고 날았다"... LGD·LG이노텍, 지난해 4분기 호실적 예고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