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한 번 더 하겠다"…'놀토' 붐, 수호 서운함에 파격 발언 작성일 01-24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엑소 수호·찬열 출격</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be6FSDgwz"> <p contents-hash="dfbf434a34fa40c26f71bdcf1132c9c5859c93290a59969100484dd6d13487b6" dmcf-pid="5KdP3vwaD7"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tvN ‘놀라운 토요일’에 엑소의 수호와 찬열이 출격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35f1f08b9bd443d639e4b9e7e1db050782267368d9eeb3c61a7e1640dc6296" dmcf-pid="19JQ0TrND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Edaily/20260124113645720uwnx.jpg" data-org-width="670" dmcf-mid="XlFHEdfzw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Edaily/20260124113645720uwnx.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918929dce6f4c2258479614dbaba3814c884bfaf2efd75bc6f2a3e1ae0f52740" dmcf-pid="t2ixpymjmU" dmcf-ptype="general"> 24일 방송하는 ‘놀라운 토요일’(놀토)에는 2년 6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엑소의 수호와 찬열이 출연, 예능감을 폭발시킬 예정이다. </div> <p contents-hash="4a6cba7e99033e90b57d1cee1702c43d41a6b4f46ca1cced248c6cd7ce93603a" dmcf-pid="FVnMUWsAEp" dmcf-ptype="general">두 게스트를 유쾌한 입담으로 스튜디오를 들썩이게 만든다. 먼저 수호는 ‘놀토’에 애매하게 서운한 멤버가 있다며 MC 붐을 지목한다. 붐을 향한 의외의 속마음을 공개하자 붐은 “(결혼식을) 한번 더 하겠다”는 파격적인 발언을 남겨 그 사연을 궁금케 한다. 그런가 하면 찬열은 어린 시절 연기 학원 친구였던 피오와의 인연을 소개하고, 피오는 비주얼 천재답게 연예계 엘리트 코스(?)를 밟아 온 찬열과 한없이 짠했던 자신의 소싯적 에피소드를 덧붙인다.</p> <p contents-hash="d3461792b20153db740f3f6a04883145382eadd9a1461d2c515320eb449152ea" dmcf-pid="3U69HsNdr0" dmcf-ptype="general">이날 애피타이저 게임인 ‘노래 이어 부르기’에서는 수호의 엑소 팀과 넉살의 옳소 팀이 겨루게 되는데, 애피타이저 게임 공식 구멍(?) 신동엽이 회심의 한 방을 날릴 노래가 출제돼 분위기를 달군다. 이에 질세라 찬열 역시 멘사급(?) 암기력을 선보이며 맹활약을 예고, 각 팀은 예측 불허의 승부를 펼쳤다고 해 기대감을 치솟게 한다.</p> <p contents-hash="743281c8899f662b751b9dc58c73021eb1ae9f37d627f43d8457effcf2087a4b" dmcf-pid="0uP2XOjJw3" dmcf-ptype="general">이어지는 메인 받쓰에는 그간 한입 식사권을 독점한 한해와 더불어 ‘놀토’ 첫 방문 당시 정답 근접자 원샷을 받았다는 수호가 강한 자신감으로 몰입한다. 찬열은 날카로운 추리와 함께 중요한 단어도 잡아내며 존재감을 뽐낸다. 여기에 두 게스트는 붐이 “독특하게 주목을 받는다”고 감탄할 정도로 엉뚱한 매력을 발산, 분위기를 끌어올리기도. 오답 판독기 김동현과 한해, 에이스 라인 문세윤과 피오의 자존심을 건 분장 대결, 파격적인 사진들이 대거 등장해 모두를 배꼽 빠지게 만든 디저트 게임 ‘스타의 어린 시절’에도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357010014d54b1b34b9b1f345736c5b58da44db1fbb6391b7f272bd81a2185be" dmcf-pid="p7QVZIAisF" dmcf-ptype="general">tvN 주말 버라이어티 ‘놀라운 토요일’은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한다.</p> <p contents-hash="f6e47f2b2869c6223c78bbc05621289e75714245166f87903dea376b743d2e3c" dmcf-pid="Uzxf5Ccnwt"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기업 퇴사설' 29기 영식, 근황 공개됐다 "잘 지내고 있어요" 01-24 다음 캣츠아이 '인터넷 걸', 영국 오피셜 차트 3주 연속 진입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