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영화’ 엄지원, 폭싹 속았수다 비하인드 작성일 01-24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fbOUWsAd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ceb66185e67dbf7502e286feb0511c04f78cf7e1d4d800a2f6e4d8a88ab940" dmcf-pid="V4KIuYOcL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인생이 영화' (제공 : KBS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bntnews/20260124111343904ldhp.jpg" data-org-width="680" dmcf-mid="9vI8DJ4qJ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bntnews/20260124111343904ldh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인생이 영화' (제공 : KBS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cb1f205de141e913b00973873dd91b8bf5cc87091aec24406559baa44503e5f" dmcf-pid="f89C7GIkMN" dmcf-ptype="general"> <br>‘2025 KBS 연기대상’에 빛나는 배우 엄지원이 탐냈던 역할은 무엇일까. </div> <p contents-hash="6394c38b7e415cfe56bfab36fd8c02dff23bc9f732e69dca27780f54fd31a2cf" dmcf-pid="462hzHCEia" dmcf-ptype="general">오늘(24일) 밤 KBS 1TV 무비 토크쇼 ‘인생이 영화’에서는 배우 엄지원이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의 인생작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6e7f6bea8d5073ec1107c36ad0bfa5e80941cdeb693b6517fbaf85f6d5554744" dmcf-pid="8PVlqXhDng" dmcf-ptype="general">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맹활약을 펼치는 배우 엄지원에 대해 봉태규는 “후배 배우들에게 ‘이렇게도 갈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존재”라고 극찬했다.</p> <p contents-hash="7b65798f98f2a4f84cd856d2fd84d0f58ab3b247dbc2263aa90e21c249cfa607" dmcf-pid="6QfSBZlwno" dmcf-ptype="general">특히 ‘폭싹 속았수다’ 특별 출연은 그녀의 연기 철학을 잘 보여주는 작품. 그녀는 대본을 읽고 “나의 어머니, 나의 할머니, 우리의 이야기구나”라고 감동받아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695351b74bfbcf7a39789070b2bb2d9c2f20dc31ed20a690f5c509c41e99881" dmcf-pid="Px4vb5SrML" dmcf-ptype="general">MC 엄지인 아나운서가 “애순이 역할은 탐나지 않았나요?”라고 묻자 엄지원은 “조금만 어렸으면 정말 욕심냈을 캐릭터”라며 “배우 인생에서 평생에 한 번 만날까 말까 한 귀한 역할이라 수없이 아쉬웠다”고 속마음을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96ed78d0531cb27e442b63583b19d0adbfc558fe6594167359993162667db147" dmcf-pid="QM8TK1vmLn" dmcf-ptype="general">이어 엄지원은 애순 역 말고도 현실적으로 원하는 캐릭터가 있었지만 “다른 배우가 이미 캐스팅이 되어 있다”는 말을 듣고 “아, 네”라며 포기할 수 밖에 없었다는데. 연기대상 수상자인 엄지원이 이토록 탐냈던 역할은 무엇일지, 또 상대가 어떤 배우였기에 곧바로 수긍할 수 밖에 없었던 것인지 궁금증을 부추긴다.</p> <p contents-hash="48848f70bbbbe30bdb25c0f93f5c2986455c962238d15a58d9dc7563d3d8c810" dmcf-pid="xR6y9tTsni" dmcf-ptype="general">한편, 주말 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속 광숙이로 대상을 받은 엄지원은 이날 “대상 수상을 예감했나요?”라는 질문에 ”상처받기 싫어서 상에 대해 생각하지 않는다”면서 “연기를 담백하게 하는 것을 선호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5989db4b0204cfa6c20bbbfabb85298363ff0eff5b4418ad52e98d6153f0322d" dmcf-pid="yIw9jxKpJJ"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영화 평론가 라이너와 거의없다는 봉태규에게 한마디를 건넸고 엄지원은 봉태규에게 “미안해요”라 했다고 해 과연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오늘 방송에 대한 관심을 집중시킨다.</p> <p contents-hash="0857ecaf75a1cf6668d8dfb0e74ff6f905a01ab3abc7c85859eaeb9a8d284c7d" dmcf-pid="WCr2AM9Und" dmcf-ptype="general">배우 엄지원의 담백하지만 단단한 영화 이야기는 오늘 밤 11시 5분 KBS 1TV ‘인생이 영화’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46506cb6d6fd5440d3f6839f170705386d3338812e064381e970e12e3187f188" dmcf-pid="YhmVcR2uee"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허경환 이어 김광규까지 투입…최홍만 소원 접수 위해 제주行 [놀뭐] 01-24 다음 [공식] 엔하이픈 성훈 ‘밀라노 동계올림픽’ 성화 든다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