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이뤘다"... 엔하이픈 성훈, 밀라노 동계올림픽 성화 든다 작성일 01-24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서 성화 봉송 주자 나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Q9FzHCEe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aa69bb4c86b3650839394ba318a214515df9262d61d7c88b5940e5107069d7" dmcf-pid="ux23qXhDJ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엔하이픈(ENHYPEN) 멤버 성훈이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성화 봉송 주자로 나선다. 빌리프랩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hankooki/20260124110307182wsjs.jpg" data-org-width="640" dmcf-mid="p9HOTEnQM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hankooki/20260124110307182wsj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엔하이픈(ENHYPEN) 멤버 성훈이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성화 봉송 주자로 나선다. 빌리프랩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002ac55cecdbc00db8df9608ce58ce9f63fd292f821a76d5bf8f37e4ad2c897" dmcf-pid="7MV0BZlwe4" dmcf-ptype="general">그룹 엔하이픈(ENHYPEN) 멤버 성훈이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성화 봉송 주자로 나선다.</p> <p contents-hash="cf4cabfe227d9328096fa5316a8bfc6de607cf3a0cced7cb20c065389b8b1e20" dmcf-pid="zRfpb5SrJf" dmcf-ptype="general">소속사 빌리프랩은 24일 "성훈이 다음 달 6일(현지시간) 막을 올리는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성화 봉송 주자로 나선다"라고 알렸다.</p> <p contents-hash="4f2caf0ecfd758b951b67486ef276b8a13b51a43e5d50c6fe5f1f1601db3b8fc" dmcf-pid="qe4UK1vmiV" dmcf-ptype="general">성훈은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공식 후원사인 삼성전자의 추천으로 참여하게 됐다. 그는 동계 스포츠와 인연이 깊다. 데뷔 전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상비군으로 활약했으며, 지난해부터는 대한체육회 홍보대사를 맡아 대중과 스포츠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스포츠인으로서의 경험과 아티스트로서의 영향력을 모두 갖춘 성훈은 이번 성화 봉송을 통해 전 세계를 하나로 잇는 평화와 우정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155b33471ab88ff463ebf2c7385b9ae230935f29957fac5dfc8da053f3a6b8d" dmcf-pid="BSrLcR2un2" dmcf-ptype="general">해외에서 열린 올림픽 성화 봉송에 참여한 K팝 아티스트는 성훈을 포함해 역대 단 2명뿐이다. 국제적 이벤트에 초청된 그의 위상이 돋보이는 대목이다.</p> <p contents-hash="8499ba4da06927ff70a3ed8daa30538292a8c3a752cc99c82c28220b818b1973" dmcf-pid="bvmokeV7d9" dmcf-ptype="general">성훈은 소속사를 통해 "무엇보다 이번 동계올림픽을 위해 땀 흘려온 국가대표 선수분들의 뜨거운 열정과 노력을 잘 알고 있기에 이를 응원하는 마음이 가장 크다"라며 "개인적으로도 운동할 때 올림픽에 출전하는 것이 꿈이었는데, 가수로서 그 꿈을 이룬 것 같아 기쁘고 영광"이라는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948769308770dab7b74f670dad382df4348f2a91d3a6247da3cfb405ecf60d7" dmcf-pid="KTsgEdfzeK"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땀범벅 러닝→거울 앞 셀카… 이세영, ‘사랑스러운 또라이’ 비율은 그대로 01-24 다음 ‘히든FC’, 손흥민·메시가 뛰는 북미 리그와 격돌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