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아시아 남자 핸드볼 선수권서 이라크 제압...김진영 9골·김태관 7골 맹활약 작성일 01-24 4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1/24/2026012410495702022dad9f33a29183102188227_20260124110214711.png" alt="" /><em class="img_desc">한국과 이라크의 경기 모습. 사진[연합뉴스]</em></span> 한국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23일 쿠웨이트 사바알살렘에서 열린 제22회 아시아선수권 결선리그 1조 2차전에서 이라크를 35-30으로 제압했다.<br><br>조영신 감독의 한국은 전반 14-16으로 뒤졌으나 김진영(인천도시공사) 9골, 김태관(충남도청) 7골을 앞세워 후반 역전승을 거뒀다. 1승 1무를 기록한 한국은 25일 쿠웨이트전 결과에 따라 4강 진출이 결정된다. 무승부 이상이면 준결승에 오르지만 패할 경우 진출이 불투명해진다.<br><br>상위 4개국에는 2027년 세계선수권 출전권이 주어지며, 한국은 최근 두 대회 연속 5위에 그쳤다. 관련자료 이전 '피겨 국대 상비군' 엔하이픈 성훈, 밀라노 동계올림픽 성화봉송 01-24 다음 '히트맨'엔 있고, '하트맨'엔 없었던 것…코미디 장르의 어려움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