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효자’라 부른 300억 건물…여유 넘쳤던 한남동 산책 [MD이슈] 작성일 01-24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xq1aPB3O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cd5cfc30962852cd486791b2b788a6086fcc3fbc9a071fd299aa07c2f488dc" dmcf-pid="F5CcqXhDE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소영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mydaily/20260124104525012rlre.jpg" data-org-width="640" dmcf-mid="19dfScJ6D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mydaily/20260124104525012rlr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소영 유튜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adaa027362c91c166af22dd8124806653e95d9a168d41ddcd8db616dba6ed37" dmcf-pid="31hkBZlwro"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배우 고소영이 남편 장동건소유의 건물을 ‘효자’라고 소개하며 또 한 번 화제를 모았다. 다만 이를 바라보는 시선은 마냥 곱지만은 않다.</p> <p contents-hash="5f573af4fabc10eb45a4e5a5d095bb0100cc4f33f89c8a6ada623cba33df0454" dmcf-pid="0tlEb5SrmL" dmcf-ptype="general">23일 고소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한남동 일대를 산책하며 일상을 전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고소영은 길을 걷다 장동건 소유의 건물을 발견하자 “우리 건물 잘 있네”라며 반가움을 드러냈고, “여기서 제일 예쁜 건물 아니냐”며 연신 감탄했다. 이어 해당 건물을 향해 “효자야, 안녕”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dd4c3b43a4347716633eaa81213344b1f84fa2e66be577e2a857d0f87fb6e2ef" dmcf-pid="pFSDK1vmEn" dmcf-ptype="general">해당 건물은 장동건이 2011년 서울 한남동 인근에 126억 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하 2층부터 지상 5층 규모로, 약 14년이 지난 현재 시세는 300억 원 안팎으로 추정된다. 단순 계산으로도 170억 원 이상 가치가 상승한 셈이다.</p> <p contents-hash="b6fe6b7693832c59692fdfff3256055c4d107d6cbb8bfc20d5efbe6b781e41c1" dmcf-pid="U3vw9tTsDi" dmcf-ptype="general">장동건은 건물 매입 당시 약 40억 원의 대출을 활용했고, 현금 약 90억 원 이상을 투입한 것으로 전해진다. 결과적으로 해당 건물은 말 그대로 ‘효자 자산’이 됐다.</p> <p contents-hash="2ce350ffea6175717222fc0c0fa1774f53a74924a9b7c48da2aee1e6a093004c" dmcf-pid="u0Tr2FyOsJ" dmcf-ptype="general">문제는 이 지점이다. 고소영이 가볍게 던진 ‘효자’라는 표현은 일부 시청자들에게 웃음보다는 거리감을 남겼다. 최근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서민들의 체감 경제가 갈수록 팍팍해지는 상황에서, 300억 원대 건물을 두고 “예쁘다”, “효자다”라는 표현이 굳이 필요했느냐는 반응도 적지 않다.</p> <p contents-hash="5b4044e34e136110b935976c0ea2beba4f35955196fbca70a7e7d9919873b2d4" dmcf-pid="7pymV3WIEd" dmcf-ptype="general">한편 장동건뿐 아니라 고소영 역시 성동구 송정동, 강남구 청담동, 용산구 한남동 등에 건물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민우 첫째 딸, 할머니 밥상 거부…"시리얼 먹겠다" 母子 갈등 폭발 (살림남) 01-24 다음 '뭉쳐야 찬다4' 김남일vs이동국, 결승에서 안정환 만날 주인공은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