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냐 네 엄마냐, 골라" 베컴 며느리 최후통첩..."부적절 스킨십춤 진실은?" [Oh!llywood] 작성일 01-24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XCIzHCET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5519bc47eaa02103bc86291f2a7372a6331661bf3f62f3a015563bb38c15c3" dmcf-pid="5ZhCqXhDT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poctan/20260124102845924qptt.png" data-org-width="590" dmcf-mid="HRHG8UHlW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poctan/20260124102845924qptt.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da6a096a002cb8062d29e94326f29fa38ec0f8a514d1889110f8196266f45e5" dmcf-pid="15lhBZlwCl"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재벌가 모델 겸 배우 니콜라 펠츠가 남편 브루클린 베컴에게 “나와 어머니 중 하나를 선택하라”는 최후통첩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파장이 일고 있다.</p> <p contents-hash="a3005d363e38e6b97ca2b7a6800a0ced586f972c34874a73f85035dc00ebf6b4" dmcf-pid="t1Slb5SrSh" dmcf-ptype="general">데일리메일의 23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이번 논란은 브루클린의 어머니 빅토리아 베컴이 결혼식 당시 아들과 춤을 춘 장면을 두고 스킨십 등이 ‘부적절했다’는 주장과 함께 촉발됐다. 브루클린은 최근 공개한 장문의 입장문을 통해 “어머니가 첫 춤을 가로챘고, (스킨십 등이) 매우 부적절하게 느껴졌다”며 결혼식 당시 극심한 불쾌감과 굴욕감을 느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2da13b4962883dc0b87e91ccb836cafeba016b09c6157dd3cd88dfd52a2b4ed" dmcf-pid="FtvSK1vmSC" dmcf-ptype="general">현지 매체에 따르면 결혼식 DJ였던 DJ Fat Tony는 “해당 춤 이후 니콜라와 가족들이 식장을 떠났다”며 당시 상황을 직접 목격했다고 전했다. 이어 “니콜라는 이 일을 계기로 더 이상 참을 수 없다고 느꼈고, 브루클린에게 ‘나냐, 어머니냐’를 선택하라고 했다”는 증언도 나왔다.</p> <p contents-hash="638a10f3a842a4fe5250ba9b1f14d59aead6fdb871dd5ba84ba0a6345aa13914" dmcf-pid="3gQPsoQ9SI" dmcf-ptype="general">한 매체는 결혼식 이전부터 양측 가족 간 갈등이 있었으며, 이번 사건이 니콜라에게는 ‘결정적 계기(final straw)’가 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니콜라는 이후 데이비드·빅토리아 베컴 부부와의 만남이나 가족 행사 참석을 거부해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55ac8abc62e203ce08fb417c11b983f426a99738ae612a9cf81cab46ba7e01" dmcf-pid="0axQOgx2C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poctan/20260124102846164yeut.png" data-org-width="583" dmcf-mid="Xq5ZQz5TW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poctan/20260124102846164yeut.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f1b319c8bdb01bdc276e6548d25e82d4de36abf5020a3aa3c036f38d247d5df" dmcf-pid="pNMxIaMVTs"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빅토리아 베컴은 아들의 폭로성 입장문 공개 이후 처음으로 포착됐다. 그는 검은 모자를 눌러쓴 채 차량에 탑승한 모습으로, 침통한 표정을 감추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5a36c290e9da9ceb2b2f4195e48bf22d03dd2e88a294ae888c0f6ca8968449f0" dmcf-pid="UjRMCNRfSm" dmcf-ptype="general">DJ Fat Tony는 “문제의 춤은 라틴 가수 마크 앤소니의 무대 도중 즉흥적으로 이뤄진 것”이라며 “타이밍이 문제였지, 외설적이거나 선정적인 춤은 아니었다”고 설명했다. 다만 “브루클린이 불편하고 부적절하다고 느꼈다면, 그 감정 자체가 존중돼야 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5285597517e88799f3d413668eb76440779d698a3ce8149a1a295769489d087" dmcf-pid="uAeRhje4Sr" dmcf-ptype="general">한편 이번 논란에 대해 브루클린과 니콜라 측은 추가 입장을 내지 않은 상태다. 가족 간 갈등이 공개적으로 드러나며, 베컴 가족을 둘러싼 후폭풍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p> <p contents-hash="1bbce7af1ac37b7be7a8e65dc8fc0bdb601d46ccbd29d537346ef553684d4672" dmcf-pid="7cdelAd8hw"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contents-hash="663aef66db616abe56196b7d00e16cc74883feb324e5c2ef58bc943194972090" dmcf-pid="zkJdScJ6yD" dmcf-ptype="general">[사진] 니콜라 펠츠 SNS, 빅토리아 베컴 SN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괴테는 모든 것을 말하지 않았다…'업계 전문가'는? 01-24 다음 박보검, 팬싸계 등판에 K팝 팬들 '충격'…"이게 진짜 팬사랑"[이슈S]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