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팬싸계 등판에 K팝 팬들 '충격'…"이게 진짜 팬사랑"[이슈S] 작성일 01-24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isjTEnQv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7d673da716158751ec5bf35182cd20047e676ce6e7058401d12a06f62f42b6" dmcf-pid="2DGC3vwaW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박보검. 제공|더블랙레이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spotvnews/20260124102904941mdfo.jpg" data-org-width="900" dmcf-mid="KzRVg6qF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spotvnews/20260124102904941mdf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박보검. 제공|더블랙레이블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cf682266a29287c457869bf64e6ea76d80cf6002c81bd318211c3f30cea9ee9" dmcf-pid="VwHh0TrNvi"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박보검이 대대적 팬사인회에 나서며 헌신적인 팬사랑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p> <p contents-hash="c19d76c6577dfef15c18fa1fd1975db0c20f193d650e56a8b648dd0866c6355c" dmcf-pid="frXlpymjlJ" dmcf-ptype="general">박보검은 최근 2026년 시즌그리팅 발매를 기념해 팬들과 대면 팬사인회 일정을 진행 중이다. 국내 뿐만 아니라 방콕, 상하이, 광저우 등 아시아권 주요 도시에서도 각각 200명의 팬들을 추첨을 통해 뽑아 만남을 갖는다. </p> <p contents-hash="154fd92c4df7f1a24f9639aa7d03a9cecf2284a227f83625a1d4db0d2535ee3c" dmcf-pid="4mZSUWsAyd" dmcf-ptype="general">특히 판매처에 따르면 해당 상품은 한 아이디 당 3개까지만 구매가 가능하다. 팬사인회 당첨 확률을 높이기 위해 한 사람이 과도하게 많은 수량을 구매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다. </p> <p contents-hash="b6d1cd6aa309ab56c10131dfb33b230775e9ca0923d91ad504e75782f715f93b" dmcf-pid="8s5vuYOcTe" dmcf-ptype="general">팬사인회 행사가 잦은 K팝쪽에서는 보통 앨범을 많이 구매한 순서대로 당첨이 된다. 당첨 인원도 한 회차당 100명 수준이다. 소규모일 경우 30~50명인 경우도 있다. 소위 '당첨 컷'으로 불리는 최소 구매 수량은 인기 아이돌의 경우 수백 장에 달한다. 아이돌들의 신보 초동 판매 기록에 '팬싸' 부풀리기가 반영되는 것 아니냐는 지적도 이어진다. </p> <p contents-hash="62ce227cf0c139145171f093b8ff8f6ac3bcfb4828f3358f8a63355a1206570a" dmcf-pid="6O1T7GIkWR" dmcf-ptype="general">이 때문에 K팝 아이돌 팬들 사이에서는 팬사인회 당첨을 위해 수백 장의 앨범을 구매하고 포토카드만 빼고 폐기처분하거나, 수령하지 않거나, 강제 기부에 나서는 등의 행위가 만연해 남는 앨범 처리 과정이 논란이 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22b68928df7c760d2ed81baebedd30630f6277874d4d2474ba3c9d486f913a5f" dmcf-pid="PItyzHCElM" dmcf-ptype="general">이 때문에 통상적인 팬사인회 선발 인원인 100명의 2배인 200명을 회차마다 선발하면서도, 구매 수량을 제한하고 추첨을 통해 선발을 하는 박보검 식 팬사인회 방식에 K팝 팬들이 놀라움을 표한 것. </p> <p contents-hash="3a619c7d8a5fa5c017a27ad9c25a129beee5647769aeee78d81a3662b748bf51" dmcf-pid="QCFWqXhDyx" dmcf-ptype="general">여러 팬들은 "(아이)돌판에도 도입해야 한다", "음반 판매량 늘리려고 팬사인회 하는 것 아니냐", "200명씩 만나기 쉽지 않은데 박보검의 팬사랑이 남다른 것이다", "욕하면서도 계속 구매를 해주니까 이런 시스템이 유지되는 것이다", "추첨제로 돌린다면 양도하고 판매하는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 등 다양한 의견을 내놓고 있어 눈길을 끈다. </p> <p contents-hash="561e318d78720bba5c292ba20fb1bcfb1e4db2699b35c2b28b3440831562daad" dmcf-pid="xh3YBZlwCQ" dmcf-ptype="general">한편 박보검은 오는 30일 새 예능 '보검 매직컬'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며, 영화 차기작 '몽유도원도' 등 다수의 작품으로 올 한해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y4aRwi8BTP"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냐 네 엄마냐, 골라" 베컴 며느리 최후통첩..."부적절 스킨십춤 진실은?" [Oh!llywood] 01-24 다음 스트레이 키즈, 프랑스 ‘노란 동전 모으기 자선 행사’ 두 번째 출격! 막강한 글로벌 영향력 재입증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