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아이 '인터넷 걸', 英 오피셜 차트 3주 연속 진입…막강 존재감 작성일 01-24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WAxqXhD1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9271ecbb14c062ac93a15984fbdb2414e4cd4af52afd6ca4a20a527316b0a2" dmcf-pid="FYcMBZlwH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캣츠아이/ 사진제공=하이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NEWS1/20260124102421485kvay.jpg" data-org-width="1149" dmcf-mid="1RyEd90Ht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NEWS1/20260124102421485kva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캣츠아이/ 사진제공=하이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022255dd9d35e57345afce8203052eff036723edd8b76766ef09dd2283b85a3" dmcf-pid="3GkRb5SrGg"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하이브-게펜레코드의 합작 걸그룹 캣츠아이(KATSEYE)가 미국을 넘어 글로벌 주요 차트에서 막강한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4931543c3b55a20b5ac97ac0ee491a45b05438d1fd60ec96477bbc51f0bf8916" dmcf-pid="0HEeK1vmto" dmcf-ptype="general">23일(현지시간) 발표된 영국 오피셜 최신 차트(1월 23~29일 자)에 따르면 캣츠아이의 '인터넷 걸'(Internet Girl)이 '오피셜 싱글 톱 100' 55위에 올라 3주 연속 차트인에 성공했다.</p> <p contents-hash="2d428de70eb72c97849b486cb86a59a16751d66750c4d96c0ed9a29f67935d41" dmcf-pid="pXDd9tTs1L" dmcf-ptype="general">'인터넷 걸'은 캣츠아이의 정식 활동곡이 아닌 팬 페이보릿 트랙(Fan Favorite Track)임에도 음원 발매 첫 주 이 차트 팀 자체 최고 순위(24위)를 경신한 바 있다. 화려한 댄스 팝 사운드와 중독성 강한 훅, 인터넷 문화를 풍자한 노랫말과 이를 재치 있게 표현한 포인트 안무가 음악 팬들 사이에서 사랑받고 있다.</p> <p contents-hash="a572d75d9397ae0d7b7d3f2a42779f021080385b7e67efedee890e7dec5850dd" dmcf-pid="UA8pyDLx1n" dmcf-ptype="general">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캣츠아이의 저력은 더욱 빛난다. 두 번째 EP '뷰티풀 카오스'(BEAUTIFUL CHAOS)의 수록곡 '가브리엘라'(Gabriela)가 이번 주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글로벌'(1월 16~22일 자) 24위를 차지했다. 무려 31주 연속 차트인이다.</p> <p contents-hash="0028bef6c440254ee38aa909fbc69341edb817518458ab8e982290f782ef6cf4" dmcf-pid="uc6UWwoMYi" dmcf-ptype="general">이 2곡은 미국 빌보드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최근 업데이트된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가브리엘라'는 24위, '인터넷 걸'은 59위(1월 24일 자)를 차지해 '쌍끌이' 흥행 중이다. 앞서 또 다른 전작 '날리'(Gnarly)까지 역주행하며 이들은 빌보드 ‘핫 100’(1월 17일 자) 내 3곡을 한꺼번에 진입시키기도 했다.</p> <p contents-hash="09f049621e011c378eda57326a2f450569f8bc43fb062839615e01173fc86bf5" dmcf-pid="7kPuYrgR1J" dmcf-ptype="general">캣츠아이의 매서운 인기 상승세는 스포티파이 월별 청취자 지표를 통해 짐작할 수 있다. 스포티파이 최신 집계(2025년 12월 26일~2026년 1월 22일 기준)로 본 캣츠아이의 월별 청취자 수는 3725만 4690명이다. 이는 같은 기간 기준 전 세계 걸그룹 가운데 가장 많은 수치다. 비활동기임에도 청취자 수가 꾸준히 늘고 있는 점이 특기할 만하다.</p> <p contents-hash="fb6fa340c7dbc4079865e9e6a58586a36900170c8bf4d3c12f34a25eaca02901" dmcf-pid="zEQ7Gmae1d" dmcf-ptype="general">한편 캣츠아이는 'K-팝 방법론'에 기반한 오디션 프로젝트 '더 데뷔: 드림 아카데미'를 통해 결성돼 2024년 6월 미국에서 데뷔한 팀이다.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주도하는 '멀티 홈, 멀티 장르'(Multi-home, multi-genre) 전략의 대표적인 성공 사례로 꼽히는 이들은 내달 열리는 제68회 그래미 어워드의 '베스트 뉴 아티스트'(Best New Artist)와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Best Pop Duo/Group Performance) 두 부문에 노미네이트 됐다.</p> <p contents-hash="13bc19993349ae184a36d30a14aec89fe3955cff81890ef9b64334d2ecf1411c" dmcf-pid="qDxzHsNdte"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구 황제' 김연경 '스파이크 워' 출격…'매의 눈' 분석 01-24 다음 이브, 언더스코어 리믹스 'Do It' 참여…'특급 컬래버' 눈길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