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굴라 vs 키스, 호주오픈 테니스 여자 단식 16강서 격돌 작성일 01-24 4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1/24/PAP20260124130201009_P4_20260124102715372.jpg" alt="" /><em class="img_desc">제시카 페굴라<br>[AP=연합뉴스]</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제시카 페굴라(6위)와 매디슨 키스(9위·이상 미국)가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총상금 1억1천150만호주달러·약 1천100억원) 여자 단식 16강에서 맞대결한다. <br><br> 페굴라는 24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대회 7일째 여자 단식 3회전에서 옥사나 셀레크메토바(101위·러시아)를 2-0(6-3 6-2)으로 물리쳤다. <br><br> 또 지난해 이 대회 우승자 키스는 카롤리나 플리스코바(1천57위·체코)를 역시 2-0(6-3 6-3)으로 꺾고 16강에 진출했다. <br><br> 이로써 페굴라와 키스는 8강 진출 티켓을 놓고 4회전에서 만나게 됐다. <br><br> 어머니 킴이 1970년대 서울에서 태어나 미국으로 입양된 페굴라는 호주오픈에서 2021년부터 2023년까지 3년 연속 8강에 올랐다. <br><br> 메이저 대회 전체로는 2024년 US오픈 준우승이 가장 좋은 성적이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1/24/PAP20260124119501009_P4_20260124102715376.jpg" alt="" /><em class="img_desc">매디슨 키스<br>[AP=연합뉴스]</em></span><br><br> '디펜딩 챔피언' 키스는 다른 메이저 대회의 경우 2017년 US오픈에서 준우승한 바 있다. <br><br> 둘의 상대 전적은 2승 1패로 키스가 한 번 더 이겼다. 나이는 1994년생 페굴라가 1살 더 많다. <br><br> 이번 대회 단식에서는 두 선수 모두 3회전까지 2-0 승리를 거두며 순항하고 있다. <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제니, 이렇게 과감해도 되나? 한뼘 스커트로 드러낸 자신감 01-24 다음 ‘놀뭐’ 유재석, 닮은꼴 알파카 대면…침 공격받은 허경환 ‘폭소’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