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록, '흑백요리사2' 우승 상금 3억 이제야 입금 "스포하면 한 푼도 못 받아" 작성일 01-24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2m89tTsO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d20568383d74474828f6f5762e7edb4da73365783201920a9b3fc3b04d0193" dmcf-pid="5Vs62FyOD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강록./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mydaily/20260124100924392hnyd.jpg" data-org-width="640" dmcf-mid="HnetHsNdD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mydaily/20260124100924392hny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강록./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98b67bd31d93834a2ee2c5c28182461c6a63899f27e9d08f0f0b99b1b9b1c9" dmcf-pid="1fOPV3WIDd"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흑백요리사2' 우승자 셰프 최강록이 우승 상금 3억원을 최근에야 입금받은 사실이 전해졌다.</p> <p contents-hash="7b3822e77178b7ad3c2d79d8e454c754ea50ac09205d0e6099659cafa104dd29" dmcf-pid="t4IQf0YCwe" dmcf-ptype="general">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정지선의 칼있스마'에는 셰프 정호영이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정지선과 정호영은 '흑백요리사2'를 함께 시청하며 비하인드 스토리와 출연 후일담을 나눴다. 정호영은 해당 프로그램에서 톱4까지 오른 바 있다.</p> <p contents-hash="cf3a14f5d5d0470060fb5f4dd0bd5f2dbaccf3b3381b59c74723ecf35eff6e30" dmcf-pid="F8Cx4pGhDR" dmcf-ptype="general">결승 장면을 다시 보던 중 정호영은 "강록이가 오늘 상금을 받았다고 하더라. 아까 통화했는데 오늘 입금됐다고 해서 친하게 지내자고 말했다"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제작진이 "생각보다 상금이 늦게 들어온 것 같다"고 말하자 정호영은 그 이유를 직접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2f707360b824d002c89311cf7f6b6e9854db3ca6db699eb765e6f64634e8fab" dmcf-pid="38Cx4pGhrM" dmcf-ptype="general">그는 "넷플릭스 공개가 전부 확정된 이후에야 상금이 입금된다"며 "계약 조건에 스포일러를 하면 상금을 받을 수 없다는 조항이 있다. 그래서 결과 공개 전까지는 지급이 안 된다"고 밝혔다. 우승 결과가 외부로 새어나가는 것을 막기 위한 장치였던 셈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36992bc9ba85ff4f01a68c9abcc59a925a50b01dd148cf782c40701b5e5286" dmcf-pid="06hM8UHlO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유튜브 '정지선의 칼있스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mydaily/20260124100925762qqvd.png" data-org-width="640" dmcf-mid="XBcK7GIkI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mydaily/20260124100925762qqv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유튜브 '정지선의 칼있스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a1087903072f3ee4f298bea4a5583b5544088354eb810910d8ea7d13fc1444c" dmcf-pid="pPlR6uXSDQ" dmcf-ptype="general">이날 영상에서는 요리 미션과 관련한 뒷이야기도 이어졌다. 정지선이 최강록의 요리를 보며 "이 요리 셰프님도 했던 거 아니냐"고 묻자 정호영은 "비슷한 요리를 했는데 점수 차이가 꽤 났다. 같은 걸 안 한 게 천만다행"이라며 웃었다. 이어 "판단이 빠를수록 좋다. 내가 안 될 것 같으면 빨리 축하해줘야 한다"며 결승전 당시를 쿨하게 회상했다.</p> <p contents-hash="b449496ac917f12289acb9a32c04ac05c5aa2d46366661355f3547aa641b09f2" dmcf-pid="UQSeP7ZvsP" dmcf-ptype="general">한편 최강록은 '흑백요리사2' 종영 인터뷰에서 우승 상금 3억 원의 사용 계획도 밝힌 바 있다. 그는 "언젠가 국숫집을 열고 싶다"며 "이번 상금은 그때를 위해 차분히 준비하는 데 쓰고 싶다"고 전해 요리사로서의 다음 목표를 드러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놀라운토요일’ 엑소 수호x찬열 출격 01-24 다음 '뮤뱅' 아이덴티티, 'Pretty Boy Swag'로 '퍼포 장인' 증명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