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속 기대주 정희단, ‘올림픽 리허설’ 5차 월드컵 여자 500m 15위…김민선은 미출전 작성일 01-24 3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44/2026/01/24/0001093716_001_20260124093911924.jpg" alt="" /><em class="img_desc">정희단. 연합뉴스</em></span><br><br>스피드스케이팅 여자 단거리 기대주 정희단(의정부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을 앞두고 열린 월드컵 대회에서 컨디션을 점검했다.<br><br>정희단은 24일 독일 인첼에서 열린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컵 5차 대회 첫날 여자 500m 1차 레이스에서 38초322로 15위에 올랐다.<br><br>네덜란드의 펨케 콕이 36초877로 우승을 차지했고 2위는 네덜란드의 유타 레이르담(37초223), 3위는 폴란드의 카야 지오메크 노갈(37초225)이 차지했다.<br><br>여자 단거리 에이스 김민선(의정부시청)은 컨디션 조절 차원에서 레이스를 펼치지 않았다.<br><br>남자 단거리 간판 김준호(강원도청)도 같은 이유로 이날 열린 남자 500m 1차 레이스에 나서지 않았다.<br><br>정재웅(스포츠토토)은 남자 500m 디비전B(2부리그)에서 34초679로 3위, 조상혁(의정부시청)은 35초140으로 13위에 올랐다.<br><br>남자 1500m 디비전B에 출전한 박성현(의정부시청)은 1분46초112로 7위를 기록했고, 강수민(서울시청)은 여자 1500m 디비전B에서 2분1초210으로 14위에 이름을 올렸다.<br><br>단거리 기대주 이나현(한국체대)과 남녀 매스스타트 간판 정재원(강원도청), 박지우(강원도청)는 이번 대회에 출전하지 않고 훈련에 전념한 뒤 밀라노로 출국한다.<br><br>김하진 기자 hjkim@kyunghyang.com 관련자료 이전 케데헌 '골든', 영국 싱글차트 13위…OST 3곡 동시 진입 01-24 다음 양세형, 이상형 박소영와 식사 "향수까지 뿌리고 등장" [전참시]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