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두 아들 한국 떠났다…장성규, 12년 만의 자유에 '활짝' [RE:스타] 작성일 01-24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AMbwWsAG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e7abf8bf4f738add07cdecff73ed27efb6f1f9e89c721c257c35623a05e7c1" dmcf-pid="5cRKrYOcZ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tvreport/20260124093144447lkqd.jpg" data-org-width="1000" dmcf-mid="X6uGRcJ6H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tvreport/20260124093144447lkq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4e014de5109e8851ba3e1e9ec2e7e614fff4d9407d19c01c71e7a42b7e30ef0" dmcf-pid="1so6ltTsXO" dmcf-ptype="general">[TV리포트=민세윤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가 결혼 12년 만에 처음으로 찾아온 '3주간의 자유'에 기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3bd7b40aeafb57e6f6e13ba3899336af4be3dd7b37d95c8ae42f55624d698ab4" dmcf-pid="tOgPSFyOZs" dmcf-ptype="general">장성규는 지난 21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걱정된다. 아내와 두 아들이 3주간의 영어 캠프를 막 떠났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내 이유미 씨와 두 아들이 짐을 가득 싣고 떠나는 뒷모습을 보며 시무룩한 표정을 짓는 장성규의 모습이 담겼다. 하지만 이내 혼자가 되자마자 의미심장한 반전 미소를 지어 보여 보는 이들의 폭소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d9111ba76f3bf96fac9697d66a213f68a9188457ec287730d1641310027270a" dmcf-pid="FIaQv3WI1m" dmcf-ptype="general">장성규는 "벌써부터 우울하고 보고 싶네"라면서도 '자유'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이어 가족들이 떠난 직후 곧바로 테니스장으로 달려가 인증샷을 남기는 등 말과 행동이 다른 '언행불일치'의 모습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f55a942eb65c8fd88c70c8ca0010d8b7d036999324b7d97c2fb798aff560c2ee" dmcf-pid="3CNxT0YCtr" dmcf-ptype="general">장성규는 지난해 12월 개인 채널 '만리장성규'에서 1월에 예정된 아내와 아이들의 발리 영어 캠프 소식을 전하며 "결혼 후 처음으로 혼자 3주를 보내게 됐다"고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평소 계획을 세우지 않는 'P(즉흥형)' 성향임에도 불구하고, 이번 3주간의 자유를 위해 "분 단위로 계획을 짜는 파워 J(계획형)가 됐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p> <p contents-hash="1b02b048383f57b14f364a0329b0575198d0f15f0cf89eadba6a63c1171db0b1" dmcf-pid="0hjMypGhtw" dmcf-ptype="general">장성규는 21살에 만난 초등학교 동창 아내와 10년 열애 끝에 지난 2014년 결혼했다. 평소 장성규는 "내 재산의 반을 줘도 아깝지 않은 사람"이라며 아내를 향한 깊은 애정을 과시해 왔다.</p> <p contents-hash="4d94a44d4e7798aa09b9848071645782b0794326ff8f94f2a53fb51cb0eac7a8" dmcf-pid="plARWUHlGD" dmcf-ptype="general">잠시 '기러기 아빠'가 된 장성규는 테니스를 시작으로 그간 미뤄왔던 자신만의 파격적인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팬들은 "형, 너무 좋아하는 거 티 난다", "3주 뒤에 돌아올 가족들이 무서울 듯"이라며 유쾌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17655a4ab11b7f8a9cd5171f62de86ab8fe5905d95bb844ed0f64902ba5f9373" dmcf-pid="USceYuXSHE" dmcf-ptype="general">민세윤 기자 msy2@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세형, 이상형 박소영와 식사 "향수까지 뿌리고 등장" [전참시] 01-24 다음 유열 ‘폐섬유증 투병’ 죽음 문턱서 돌아온 감동무대 (불후의 명곡)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