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미친 존재감 드러냈다…41개국 TOP10 휩쓸며 순항 ('미쓰홍') 작성일 01-24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JcMypGhH7"> <p contents-hash="446088f93e890828a08b3dff16ecafe4d4f9f19fda182b3795b87379f9cde266" dmcf-pid="2ikRWUHlXu"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임채령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684752c80270232fb7b7bcfe3e56f65aa92190be7875f401a1c8afcaf5a26c" dmcf-pid="VnEeYuXSt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tvN '언더커버 미쓰홍'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10asia/20260124093242371tkjw.jpg" data-org-width="1200" dmcf-mid="btDdG7ZvX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10asia/20260124093242371tkj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tvN '언더커버 미쓰홍'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20163ac9529ccd7fb8be1147a77d57dbbe434572131059b20bae0985a7bd5c3" dmcf-pid="fLDdG7ZvZp" dmcf-ptype="general">박신혜가 정체를 들킬 절체절명의 위기에 놓인다.</p> <p contents-hash="22de21a9b96fad2c7597b270ee8b49a2acd02d4177bc8c8b3511912889a45c5c" dmcf-pid="4owJHz5TG0" dmcf-ptype="general">24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연출 박선호, 나지현 /극본 문현경) 3회에서는 한민증권 위장 취업 후 가장 피하고 싶었던 존재인 옛 연인 신정우를 정면으로 마주하는 홍금보(박신혜 분)의 아찔한 상황이 그려진다.</p> <p contents-hash="51b94ae4f017ac27b0f30c0b133a9893ee34fa9cc1a06cb80d5c9454f4c7ed1e" dmcf-pid="8griXq1yY3" dmcf-ptype="general">공개된 스틸에는 회의실에서 한민증권 임원들과 홀로 대면하는 홍금보의 모습이 포착됐다. 신입 사원 채용 면접에서부터 입사 시험의 문제 오류를 지적하는 등 강렬한 첫인상을 각인시켰던 홍금보는 결국 또 한번 시선을 끄는 행동을 하게 되고 조용히 진행되어야 할 언더커버 작전에도 끊임없이 차질이 생긴다. 그런 그가 어떤 대형사고(?)를 저질러 임원진까지 한자리에 소집되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p> <p contents-hash="24834959d156387c309d945087caf29973a23ef55b8d8dd5767974ba75cdb9d2" dmcf-pid="6amnZBtWGF" dmcf-ptype="general">특히 홍금보와 신임 사장 신정우(고경표 분)의 본격적인 만남에는 숨 막히는 긴장감이 흐른다. 홍금보는 9년 만에 다시 마주친 옛 연인에게 자신의 진짜 정체가 발각될까 노심초사하고 신정우는 홍금보와 너무나도 닮았지만 '홍장미'라는 다른 이름을 가진 존재의 등장에 혼란을 겪는다. 파격적인 메이크오버를 통해 스무 살로 간신히 인정 받는 데 성공한 홍금보가 이 크나큰 위기를 매끄럽게 넘길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d19fd6f173178d5e489b33f6274bd934429ceee0f9acd186d2e3b7a2ecaac2" dmcf-pid="PNsL5bFY5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tvN '언더커버 미쓰홍'"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10asia/20260124093243640ugfu.jpg" data-org-width="1200" dmcf-mid="KYnVOXhDG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10asia/20260124093243640ugf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tvN '언더커버 미쓰홍'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48ae64097b457fc41f57f15a4b1ce9a0b979611dfc962128420a8e71b2d2d07" dmcf-pid="QRNPSFyOX1" dmcf-ptype="general"><br>그런가 하면 임원들의 날카로운 시선을 받던 홍금보가 수습하고자 꺼내든 한 마디가 오히려 판을 걷잡을 수 없게 키우고 만다. 매 순간 폭발하는 존재감을 감추지 못한 홍금보가 무슨 이유로 소집 당한 것인지, 언더커버 작전이 전면 백지화될 수도 있는 벼랑 끝의 상황에서 어떤 묘수를 꺼내 들지 호기심을 유발한다.</p> <p contents-hash="b22f05e1fca77a0a0c43fbcc36cf6a19646429ae37a671838a67de13eb1b192c" dmcf-pid="xejQv3WIt5" dmcf-ptype="general">한편 '언더커버 미쓰홍'은 공개 넷플릭스 'TV SHOWS' 부문 전 세계 순위 8위, 총 41개 국가 TOP10 진입은 물론 1월 3주차 TV-OTT 드라마 부문 화제성 5위를 기록, 공개와 동시에 국내와 글로벌 플랫폼에서 호성적을 거두며 방송 첫 주부터 순항을 시작했다.</p> <p contents-hash="7ac364ebf26f0e80b1017d0b19e2f31fd763447aa979539e6cf0d57be6ac10b4" dmcf-pid="yGpTPaMVZZ" dmcf-ptype="general">짜릿한 재미와 편안하고 유쾌한 웃음을 동시에 선사하는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은 24일 밤 9시 10분 3회가 방송된다.</p> <p contents-hash="457730e923b83dc828033aec7f216e132adf88d211815bfc7514c6db579a5232" dmcf-pid="WHUyQNRf5X" dmcf-ptype="general">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열 ‘폐섬유증 투병’ 죽음 문턱서 돌아온 감동무대 (불후의 명곡) 01-24 다음 4세대 걸그룹 미모 TOP ‘장카설’ 카리나, 따뜻한 마음 전해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