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아나운서 시절, 예능 못할까 봐 일부러 뉴스 안 해" 작성일 01-24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nwKbR2uZ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e06f710b57fca6786ae17b5997385b535403312ad0f333fc90b2bbe439dcb0" dmcf-pid="bLr9KeV75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NEWS1/20260124092627442hccy.jpg" data-org-width="801" dmcf-mid="qJg03VUZY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NEWS1/20260124092627442hcc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b05886aff00c277cd740c04f4b5bc019914bd9d8e93637a13dd62b268875618" dmcf-pid="Kom29dfzG8"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신입 아나운서 시절 뉴스를 안 했던 이유에 대해 밝혔다.</p> <p contents-hash="0fef979d1f6da587bf9b869282a871b03196d8403cbad31960facfa6b1604ca9" dmcf-pid="9gsV2J4qH4" dmcf-ptype="general">오는 25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KBS 51기 신입 아나운서들의 공포의 첫 합평회가 공개된다.</p> <p contents-hash="195ac6cfee652722cf78f158048755a5f0bb986fdb76d3b7a01342712fb0f0a9" dmcf-pid="2aOfVi8Btf" dmcf-ptype="general">합평회는 신입 아나운서들이 거쳐 가는 지옥의 관문으로 기라성 선배들 앞에서 첫 뉴스 보도를 평가받는 자리다. 돌발적인 사고에 대한 대응능력까지 체크하는 합평회 전통으로 인해 전현무조차 신입 때의 합평회는 기억하고 싶지 않다고 고개를 절레절레 흔든 바 있다.</p> <p contents-hash="78bae818ade6a43df2a0ce89b601cc8f09e5003c1890fea6c1dca668d4ca429d" dmcf-pid="VAh68oQ9HV" dmcf-ptype="general">새로운 신입 아나운서로 전현무 미니미로 손꼽히는 이상철 아나운서, 서울대의 뉴진스 민지로 알려진 박효진 아나운서, 시사 샛별 심수현 아나운서가 출격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신입 아나운서를 바라보던 전현무는 "나는 뉴스 잘하면 예능 못할까 봐 일부러 뉴스를 안 했다"라며 "원래 뉴스 채널에 3년 있었기 때문에 혹시 뉴스로 보낼까 봐"라고 신입부터 쌓아온 예능 올인 면모를 드러낸다.</p> <p contents-hash="0c99910bc06bebba8e522a5499ce6ecd6f40b62391b025b1bfc9cb1cb0cf4fbb" dmcf-pid="fclP6gx252"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이상철 신입 아나운서의 첫 시민 인터뷰 영상이 공개돼 모두의 배꼽을 잡게 한다. 이상철 아나운서가 시민과 마이크 쟁탈전을 펼친 것. 마이크를 사수하는 데 성공한 이상철은 화면을 향해 으쓱하는 모습을 보여 전현무의 웃음을 터뜨린다.</p> <p contents-hash="fcf2baf4063d5b25fc2fe90558e739d60984e0ce6ca83902c98c2b6641229397" dmcf-pid="4kSQPaMV59" dmcf-ptype="general">이상철의 의기양양한 모습에 전현무는 "이 친구 범상치가 않다"라더니, "시민한테 마이크 안 뺏기는 거 봐라 마치 '엄마 나 잘 나와?'라고 화면 보고 자랑하는 거 같다"며 예리하게 속내를 예측했다. 이에 엄지인이 "이 친구가 '사당귀' 아나운서 편을 다 봤다고 한다"며 "그래서 마이크 뺏기면 안 된다고 말했던 걸 기억하고 있더라"라고 전현무가 되고 싶은 이상철의 야망을 전한다.</p> <p contents-hash="205adcb966584c98536f8d62d30da422ca7c8827d52b12821e7941ba584ae0a1" dmcf-pid="8EvxQNRfZK" dmcf-ptype="general">이에 전현무가 "그럼 '사당귀' 보라고 화면을 바라본 거구나"라며 전현무 꿈나무의 예측불허 행동에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었다. 이를 지켜보던 김숙은 "선배들 너무 무섭다"라며 혀를 내두른다고.</p> <p contents-hash="11ee6fe7727458233e190275d77f66349ee6feda9066188495c8deb57058497d" dmcf-pid="6DTMxje4Hb" dmcf-ptype="general">'사당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d02a6ca8f3532aca971c9c3216f74600151f16e6d54f984471bc60607e99760" dmcf-pid="PwyRMAd8XB" dmcf-ptype="general">seunga@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있지(ITZY), 가수·배우 활동 ‘바쁘다 바빠~’ 개별 활동 기대 (출국)[뉴스엔TV] 01-24 다음 ‘합숙맞선’ 상간녀 의혹 A씨, 통편집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