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박투어4’ 김지민母 “도저히 열 받아서 못 하겠네” 작성일 01-24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2uviwoMn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e584f8b737b2204f07b8f48ff98f24f368511c7ddc0c7e7f7f3fab7bfb6975" dmcf-pid="1V7TnrgRn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독박투어4’ 김지민母 “도저히 열 받아서 못 하겠네” (제공: 채널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bntnews/20260124091307015boiy.jpg" data-org-width="680" dmcf-mid="Z6FIMAd8n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bntnews/20260124091307015boi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독박투어4’ 김지민母 “도저히 열 받아서 못 하겠네” (제공: 채널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a0297ed26f63bd290540879234de6fa6ac84826c9b730c92d6a30868bdb4c68" dmcf-pid="tfzyLmaeRz" dmcf-ptype="general">‘독박투어4’ 김준호가 ‘처갓집 투어’ 중 장모님의 역정에 급 쪼그라든다.</p> <p contents-hash="a596df3a44f305775948d8c14a47dd2e40d6ed1829f5ac53bc64905f29253254" dmcf-pid="F4qWosNdL7" dmcf-ptype="general">오늘(24일)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34회에서는 국내 여행으로 ‘처갓집 투어’를 떠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김준호의 처갓집이자 김지민 어머니가 사는 강원도 동해 집을 찾아간 데 이어, 동해의 명소인 ‘무릉별 유천지’를 만끽하는 하루가 펼쳐진다.</p> <p contents-hash="2a183fe715c284aab3254506918cce4df98ec7a2946370a28dcc531e5722dbee" dmcf-pid="38BYgOjJiu" dmcf-ptype="general">이날 ‘독박즈’는 김준호의 처갓집에서 해산물 요리로 든든히 배를 채운 뒤 ‘독박 게임’에 들어간다. 식사 때 먹은 해산물 구입 비용을 놓고 ‘독박자’를 뽑기로 한 건데, 이에 김준호의 장모님은 “나도 같이 게임 해야 해?”라며 긴장한 표정을 짓는다. </p> <p contents-hash="61e5f4064c6f1558263112878ca35eeeaadbc439fb977765dc0ff3295bf3ada4" dmcf-pid="06bGaIAiLU" dmcf-ptype="general">잠시 고민하던 김준호는 “이건 ‘독박투어’만의 규칙이라 어쩔 수 없다. 대신 장모님께서 가장 잘 하시는 게임으로 하는 건 어떠시냐?”라고 제안한다. 장모님은 “그러면 ‘그림 놀이’를 하자”며 ‘고스톱 게임’을 추천하고, 이에 6인은 2명씩 팀을 이뤄 대결을 벌인다. </p> <p contents-hash="544e97b1652b30b8432a629f7e63bbca8d94cc99db270b1853bd35ba460e6e4c" dmcf-pid="pPKHNCcnep" dmcf-ptype="general">그런데 김준호와 한 팀이 된 장모님은 게임 중 “(김준호와는) 도저히 열 받아서 못 하겠다”며 버럭 해 김준호를 당황케 한다. 이에 김준호는 “우리 장모님 용돈~”이라며 애교 작전을 펼치지만, 장모님은 “됐고, 혹시 모르니 독박비나 내달라”고 시니컬하게 말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 </p> <p contents-hash="89b02489091e614fe2a482ffd8ed59501ea158ae0cfa2fe7bfddb2005124cdbd" dmcf-pid="UQ9XjhkLL0" dmcf-ptype="general">과연 김준호가 이 상황을 어떻게 수습할지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독박 게임을 마친 이들은 장모님이 추천한 ‘무릉별 유천지’로 떠난다. 김준호는 ‘무릉별 유천지’에 대해 “지민이랑 연애할 때 와봤던 곳이라 나에겐 익숙한 곳!”이라고 설명하며 일일 가이드를 자처한다.</p> <p contents-hash="1ea7e4eca849d66f94baddf8fc82aabfd24aecb23c3efa89ba63c9980f875ba1" dmcf-pid="uIkQ5bFYi3" dmcf-ptype="general">드디어 ‘무릉별 유원지’에 도착한 ‘독박즈’는 웅장한 산줄기에 감탄해 단체로 입을 떡 벌린다. 이후 이곳의 절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액비비티를 체험하기로 한다. 하지만 ‘고소공포증’이 있는 김준호는 멤버들 몰래 김지민과 전화 통화를 하면서 “(액티비티 체험은) 내가 안 타는 쪽으로 해봐야지~”라고 말하는데, 김준호의 작전이 성공할 수 있을지에도 궁금증이 모아진다.</p> <p contents-hash="2f047057c9a7d49cf7754aeefabf84fa77cb1c8ba67791603dd0bc91f3ec5d91" dmcf-pid="7CEx1K3GMF" dmcf-ptype="general">한편 ‘처갓집 투어’를 떠난 ‘독박즈’의 유쾌한 하루는 오늘(24일)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34회에서 만날 수 있다. </p> <p contents-hash="c6d3a66aa1a455698ff7c5a73a691fa0666782df5548b3008fa0adb9e4f4da4f" dmcf-pid="zhDMt90Hdt"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엠복서’ 국승준 드라마! 챔프 꿈 이뤘다 01-24 다음 김준호 장모님 “열 받아서 못 하겠다”…‘독박투어4’ 고스톱 대결에 분위기 급반전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