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母 장어집 단골 맛집으로 속였나…연이은 논란 작성일 01-24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부모 운영 식당, 단골 맛집으로 소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2XCLmaeDb"> <p contents-hash="cf5894d147092ba614508d1a3e3c342f7e4b817a2df8baeb390e416e50135aa4" dmcf-pid="7VZhosNdsB"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가 200억 원대 탈세 의혹에 휩싸인데 이어 연이은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f9217665e467a068fc57e9806c62c982f5886e2079b221247d4f4fc152d5bb" dmcf-pid="zf5lgOjJD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Edaily/20260124091446960bwxw.jpg" data-org-width="647" dmcf-mid="UXDnKeV7r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Edaily/20260124091446960bwxw.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5b3c63eee60fa3152d1bb992c1c2f0c90d937d6d7fd3ceb2936255e4af4e9f3d" dmcf-pid="q41SaIAiEz" dmcf-ptype="general"> 차은우는 2022년 9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그의 모친이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진 인천 강화군의 한 장어 식당에서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이후 해당 식당은 SNS에 차은우의 게시물을 공유하며 “얼굴천재 차은우 님께서 방문했다. 장어 맛있게 먹고 직접 게시물까지”라며 “자주 방문하는 것은 안 비밀”이라는 글을 덧붙이며 식당을 홍보했다. </div> <p contents-hash="2017d92045b7d571fc34970107160994cfff34df66a8bebe1e7b756303be603c" dmcf-pid="B8tvNCcnw7" dmcf-ptype="general">그해 11월 방송된 JTBC ‘먹자GO’에서는 ‘강화군 맛집’이라며 해당 식당이 소개됐다. 차은우는 출연하지 않았으나 해당 식당은 ‘연 매출 10억 차은우 단골 맛집’이라고 소개됐다.</p> <p contents-hash="3061cfea0589449df6154edc56c4fef327a238c8c3a00ed28f5b4f4d580cf3fa" dmcf-pid="b6FTjhkLru" dmcf-ptype="general">해당 식당은 ‘페이퍼 컴퍼니’로 의심을 받는 곳이다. 차은우의 모친인 최 모 씨가 설립한 A법인의 과거 주소지로 확인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모친이 운영하는 식당을 밝히지 않고 ‘단골 식당’으로 포장해 홍보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됐다.</p> <p contents-hash="503e98aa4a506dc4dd80e4279a86f8ab388c6270d7e629944983b4d7d32ed6e1" dmcf-pid="KYcdqxKpEU" dmcf-ptype="general">차은우의 탈세 의혹은 이데일리의 단독 보도로 알려졌다. 차은우의 모친은 2022년 10월 1인 기획사 A법인을 설립했고 현 소속사인 판타지오와 차은우의 연예활동 지원 용역 계약을 맺었다. 이때부터 차은우가 벌어들인 소득은 판타지오와 A법인, 차은우가 나눠 가졌다. 그러나 국세청은 A법인이 실질적으로 용역을 제공하지 않는 ‘페이퍼 컴퍼니’라고 판단했고 200억 원 이상 소득세를 내지 않은 것으로 결론내렸다.</p> <p contents-hash="ffd15d343c8ab85164547bb5d39b34fe4090dda860ac28b6779aa7f47f999c66" dmcf-pid="9GkJBM9UEp"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판타지오 측은 “차은우의 모친이 설립한 법인이 실질 과세 대상에 해당되는지가 주요 쟁점인 사안으로, 현재 최종적으로 확정 및 고지된 사안이 아니며 법 해석 및 적용과 관련된 쟁점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 소명할 예정”이라며 “해당 절차가 조속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아티스트와 세무대리인은 성실히 협조할 예정이다. 차은우는 앞으로도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세무 신고 및 법적 의무를 성실히 이행할 것을 약속드드린다”고 입장을 냈다.</p> <p contents-hash="f6e47f2b2869c6223c78bbc05621289e75714245166f87903dea376b743d2e3c" dmcf-pid="2HEibR2us0"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피겨 선수 출신' 엔하이픈 성훈, '밀라노 동계올림픽' 성화 든다 01-24 다음 ‘아기가 생겼어요’ 첫 데이트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