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무님 기업용 챗GPT 가입하세요” 삼성SDS·LG CNS 오픈AI 서비스 마케팅 ‘후끈’ [빛이 나는 비즈] 작성일 01-24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53g8oQ9W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e590e8aba8ec0655a11bc1271a59ae89375100f184b7a05b508ebe5e039d57" dmcf-pid="610a6gx2y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삼성SDS 오픈AI 무료 상담 이벤트 페이지. 사진 제공=삼성SD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seouleconomy/20260124090126577mwsv.png" data-org-width="620" dmcf-mid="4aGRBM9UC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seouleconomy/20260124090126577mws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삼성SDS 오픈AI 무료 상담 이벤트 페이지. 사진 제공=삼성SD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c0bd3016634364c2ace140b1678d1cbeda11144ae5756da1f6c9a453c8fb442" dmcf-pid="PtpNPaMVTG" dmcf-ptype="general"><br> 국내 주요 시스템 통합(SI) 기업들이 잇달아 기업용 챗GPT 서비스 파트너 계약을 체결하는 가운데 마케팅 경쟁도 함께 시작됐다. 먼저 국내 서비스 파트너 계약을 체결한 삼성SDS(<span stockcode="018260">삼성에스디에스(018260)</span>)와 LG CNS(<span stockcode="064400">LG씨엔에스(064400)</span>)는 무상 서비스 이벤트를 전면 내걸며 고객 모시기에 돌입했다.<br><br> 24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삼성SDS는 다음달 28일까지 챗GPT 엔터프라이즈 도입 무료 상담 이벤트를 진행한다. 챗GPT 엔터프라이즈는 기업용 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로 개인용 챗GPT와 비교해 보안, 협업, 대규모 데이터 처리 성능이 대폭 강화됐다. 삼성SDS의 마케팅 포인트는 챗GPT 엔터프라이즈 도입 시 △셋업 △부스트업 △밸류업 등 3단계 프로그램 제공이다. 기본 도입 지원(셋업)부터 삼성SDS 직원의 챗GPT 엔터프라이즈 사용법 현장 교육(부스트업) 및 기업 내 AI 전환 컨설팅 서비스(밸류업)까지 지원할 방침이다. 특히 이벤트 기간 중엔 무료 AX 컨설팅 서비스 조건을 챗GPT 엔터프라이즈 계좌 3000좌 이상 개설에서 1000좌 이상 개설로 낮추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br><br> 오픈AI의 또다른 서비스 파트너인 LG CNS도 무상 서비스 이벤트를 시작했다. LG CNS도 자사를 통해 기업이 챗GPT 엔터프라이즈를 도입할 시 △디스커버리 △부스트 캠프 △사내 시스템 연동 등 3단계 도입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현재 상담을 신청한 고객은 해당 3단계 프로그램을 고객 기업에 시범 적용하는 무상 기술실증(PoC)을 1개월 제공한다.<br><br> 삼성SDS와 LG CNS의 마케팅 경쟁은 향후 다른 기업들에게로 번질 전망이다. 오픈AI는 국내 클라우드 관리 서비스 사업자(MSP)인 메가존클라우드와 베스핀글로벌 등과 추가적인 파트너 계약 협의를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br><br> 김태호 기자 teo@sedaily.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린샤오쥔' 임효준, 중국 국가대표로 2026 밀라노 올림픽 출전 01-24 다음 박신혜, 입사 직후 정체 발각 위기 닥쳤다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