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이러니 '고정 15개'…"뉴스 안 한 이유? 예능 못할까 봐" (사당귀) 작성일 01-24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xD5wWsAG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f9821e83e2228c87c6084e6659bf2876a567a0ec0fad2799480287077a30a2" dmcf-pid="XMw1rYOcY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현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xportsnews/20260124085642993wcey.jpg" data-org-width="1200" dmcf-mid="6EQwxje4t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xportsnews/20260124085642993wce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현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995fe056586b3c407c16a98829145894cfb3844564e59d68875c5ad3193dca3" dmcf-pid="ZRrtmGIkHe" dmcf-ptype="general"> <p><br><br>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사당귀' 전현무가 신입 아나운서 시절 뉴스를 안 했던 이유를 "예능 못할까 봐"라고 밝혀 시선을 사로잡는다. <br><br> 오는 25일에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사당귀’)에서는 KBS 51기 신입 아나운서들의 공포의 첫 합평회가 공개된다. <br><br> 합평회는 신입 아나운서들이 거쳐가는 지옥의 관문으로 기라성 선배들 앞에서 첫 뉴스 보도를 평가받는 것. 돌발적인 사고에 대한 대응능력까지 체크하는 합평회 전통으로 인해 전현무조차 신입 때의 합평회는 기억하고 싶지 않다고 고개를 절레절레 흔든 바 있다.<br><br> 새로운 신입 아나운서로 전현무 미니미로 손꼽히는 이상철 아나운서, 서울대의 뉴진스 민지로 알려진 박효진 아나운서, 시사 샛별 심수현 아나운서가 출격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신입 아나운서를 바라보던 전현무는 “나는 뉴스 잘하면 예능 못할까 봐 일부러 뉴스를 안했다”라며 “원래 뉴스 채널에 3년 있었기 때문에 혹시 뉴스로 보낼까 봐”라고 신입부터 쌓아온 예능 올인 면모를 드러낸다.<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ba603b91caffdb7acf5fbc174b40c4559dcee1ed3b1f072dfc284245e5acfa" dmcf-pid="5emFsHCE5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xportsnews/20260124085644268yewy.jpg" data-org-width="550" dmcf-mid="P2tPF2pX1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xportsnews/20260124085644268yew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61758940d4ed938145c0dd3f841ac304851ced79981005683a87d2b658f2e15" dmcf-pid="1ds3OXhD1M" dmcf-ptype="general"> <p><br><br> 이 가운데 이상철 신입 아나운서의 첫 시민 인터뷰 영상이 공개돼 모두의 배꼽을 잡게 한다. 이상철 아나운서가 시민과 마이크 쟁탈전을 펼친 것. 마이크를 사수하는데 성공한 이상철은 화면을 향해 으쓱하는 모습을 보여 전현무의 웃음을 터뜨린다.<br><br> 이상철의 의기양양한 모습에 전현무는 “이 친구 범상치가 않다”라더니 “시민한테 마이크 안 뺏기는 거 봐라 마치 ‘엄마 나 잘 나와?’라고 화면 보고 자랑하는 거 같아”라며 예리하게 속내를 예측하자 엄지인이 “이 친구가 사당귀 아나운서 편을 다 봤다고 한다. 그래서 마이크 뺏기면 안 된다고 말했던 걸 기억하고 있더라”라며 전현무가 되고 싶은 이상철의 야망을 인증한다고.<br><br> 이에 전현무가 “그럼 ‘사당귀’ 보라고 화면을 바라본 거구나”라며 전현무 꿈나무의 예측불허 행동에 의미심장한 미소를 짓자 이를 지켜보던 김숙은 “선배들 너무 무섭다”라며 혀를 내두른다고.<br><br> 과연, 범상치 않은 ‘전현무 꿈나무’ 이상철과 전현무의 만남이 성사될지, 이상철은 합평회를 무사히 통과할 수 있을지 ‘사당귀’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br><br> 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br><br> 사진=엑스포츠뉴스 DB, KBS 2TV </p> </div> <p contents-hash="25e7d498e3a37d29f2c57edcf99cf7a47ad8caae5c59a3bec9359490e290d70d" dmcf-pid="tJO0IZlwZx" dmcf-ptype="general">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88명 대가족' 김대호, 혼삿길 다시 열렸다…"업소용 식기세척기 구입, 김장 NO" [엑's 이슈] 01-24 다음 쿠팡 정보유출 '첩첩산중'…비회원 피해까지 눈덩이 불어날까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