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금 타고 싶은데”…‘금타는 금요일’ 메기 벽에 막혀 작성일 01-24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XLnltTsn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9c6ed6e2fef45b75bbce5ec52315aff8d109a373198cd36234d10af6512883" dmcf-pid="UZoLSFyOJ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sportsdonga/20260124084529233hwbn.png" data-org-width="1002" dmcf-mid="0bsmF2pXL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sportsdonga/20260124084529233hwbn.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8c778f95ed778999f33536af8a223f44af22cfa6735d2885f599e6438c3cb8af" dmcf-pid="u5gov3WIR1"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김용빈이 ‘금타는 금요일’에서 승리하고도 메기 싱어 벽에 막히며 “금 타고 싶은데”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68da0875fccb3c549ee8ca00781781f79abe0c92a6737110d98c9023587ed435" dmcf-pid="71agT0YCM5" dmcf-ptype="general">23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세기의 라이벌전’ 특집으로 꾸며져 나훈아와 남진, 이미자와 패티김의 명곡 대결이 이어졌다. 이날 방송은 전국 기준 시청률 5%, 순간 최고 5.5%를 기록했고 5주 연속 일일 종편 및 케이블 시청률 1위를 지켰다.</p> <p contents-hash="5002e2b0f6edb44f805f4b980598d055be334633fc60f565482d765afca14871" dmcf-pid="ztNaypGhiZ" dmcf-ptype="general">이번 회 데스매치에는 승자가 상대 황금별 1개를 빼앗아 총 2개의 별을 얻는 룰이 적용됐다. 선 배아현은 나훈아 ‘고장난 벽시계’를 소화해 분위기를 장악했고, 미 천록담은 남진 ‘빈 잔’으로 맞섰지만 91점이 나오며 흐름이 갈렸다. 배아현은 가장 먼저 황금별 4개를 확보했다.</p> <p contents-hash="846bcf97d76b6dee078fb1405e95afd51f1464d33b0df0e9d5e394c9de57403c" dmcf-pid="qFjNWUHliX" dmcf-ptype="general">손빈아는 나훈아 ‘사랑은 눈물의 씨앗’으로 또 한 번 100점을 기록했다. 폭발적인 성량과 넓은 음폭으로 무대를 채웠고, 추혁진은 남진 ‘나야 나’로 퍼포먼스를 더했지만 99점으로 1점 차 패배를 기록했다. 손빈아는 황금별을 추가하며 누적 4개로 공동 선두에 올랐다.</p> <p contents-hash="8492774db01f60c9ef71c497396f3bfea90864c25fe364cc99cdb4e92ce27af2" dmcf-pid="Bw9KgOjJeH" dmcf-ptype="general">김용빈과 오유진의 대결도 관심을 모았다. 오유진이 “삼촌을 꺾겠다”고 하자 김용빈은 “손빈아와 추혁진은 오빠라더니 나는 삼촌이냐”며 티격태격 케미를 보였다. 김용빈은 이미자 ‘내 노래, 내 사랑 그대에게’로 팬들에게 감사함을 전했고, 오유진은 패티김 ‘이별’을 감성으로 풀어냈다. 점수는 2점 차로 김용빈이 이겼다.</p> <p contents-hash="055601a5b898035f3962a98fe1ad3103d23b06e48ae8d03902f77ae2e298cb4f" dmcf-pid="br29aIAiMG" dmcf-ptype="general">하지만 곧바로 메기 싱어 라운드가 발동됐다. 한혜진이 패티김 ‘초우’로 99점을 기록하며 김용빈의 황금별 추가를 막았다. 김용빈은 “이제 좀 불편하다. 저도 금 타고 싶은데 왜 자꾸 메기 싱어가 나오는지 모르겠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c87a19978a7338e1aa54035ffca9b7cab6191dfc6a66b977f9ff1cf24913aa33" dmcf-pid="KmV2NCcnLY" dmcf-ptype="general">정서주와 남승민의 맞대결은 접전이었다. 정서주는 이미자 ‘아네모네’를 선곡했고, 남승민은 패티김 ‘못 잊어’를 불렀다. 승리는 97점을 받은 정서주에게 돌아갔다. 이어 두 번째 메기 싱어로 진시몬이 이미자 ‘여자의 일생’을 선보였지만 95점에 그치며 정서주가 황금별 2개를 추가해 상위권으로 올라섰다.</p> <p contents-hash="a44953d84128dc26abbcebe6496392fd299759146bd03fde1bdf9cc7d1671a57" dmcf-pid="9sfVjhkLiW" dmcf-ptype="general">마지막 대결에서는 춘길이 남진 ‘상사화’로 97점을 기록해 최재명을 꺾었다. 춘길은 황금별 4개를 확보하며 배아현, 손빈아와 함께 공동 선두를 형성했다. 황금별 순위가 요동치며 골든컵 경쟁도 더 치열해졌다.</p> <p contents-hash="a2390074e567314c5a921bd4c6da1501afad4df9e4a8bd34f2e15b3b3ef4e33d" dmcf-pid="2O4fAlEoLy" dmcf-ptype="general">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251aa4d9c4695fc6d0315f7eca26528f14eb28dd6549dd62f21a3fb05d35a925" dmcf-pid="VI84cSDgnT"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세형, 전종환 소개로 이상형 박소영 만났다…네버엔딩 플러팅 01-24 다음 전현무 고백 "예능 못할까봐 뉴스 일부러 안했다"[사당귀]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