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뉴스 잘하면 예능 못해”…아나운서 시절 속내 공개(사당귀) 작성일 01-24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JLXbR2ud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05256f195425cf0b15619a7c55b41d23044b120e6f66e13d7a81a21e406906" dmcf-pid="FioZKeV7d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sportsdonga/20260124083726434worw.png" data-org-width="372" dmcf-mid="1WuNltTsM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sportsdonga/20260124083726434worw.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11e44270824a7c3cdff1ece04eaf1729d341a3fc0cadf93e4e58b2b943e64067" dmcf-pid="3ng59dfznc"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전현무가 신입 아나운서 시절 뉴스를 일부러 하지 않았던 이유를 “예능을 못할까 봐”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div> <p contents-hash="bfbed76985d377a64a931d388e39c6ac27339c64933c2fad62f9b31e9b39aa90" dmcf-pid="0La12J4qJA" dmcf-ptype="general">25일 오후 4시 40분 방송하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KBS 51기 신입 아나운서들의 첫 합평회 현장이 공개된다. 합평회는 신입 아나운서들이 선배들 앞에서 첫 뉴스 보도를 평가받는 자리로, 돌발 상황 대응 능력까지 점검하는 과정이다.</p> <p contents-hash="faab0fd62c593e6b57774587f46821553c4c74a733f16bc829e930253e9de992" dmcf-pid="paA34LPKdj"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신입 아나운서들을 지켜보다 자신의 과거를 떠올렸다. 그는 “나는 뉴스 잘하면 예능 못할까 봐 일부러 뉴스를 안 했다”며 “원래 뉴스 채널에 3년 있었기 때문에 혹시 뉴스로 보낼까 봐 그랬다”고 말했다. 신입 시절부터 예능에 올인했던 선택을 솔직하게 털어놓은 순간이었다.</p> <p contents-hash="d630383c57650163582e9f9242983a70a3d594b8a01838a028e34b8832a795b0" dmcf-pid="UNc08oQ9dN" dmcf-ptype="general">이날 합평회에는 전현무 미니미로 불리는 이상철 아나운서와 ‘서울대의 뉴진스 민지’로 불리는 박효진 아나운서, 시사 샛별 심수현 아나운서가 나섰다. 신입 아나운서들의 등장에 스튜디오는 긴장과 기대가 교차했다.</p> <p contents-hash="67c20852dd0d0dd08037ca76bf5a67fca241f041d11078bf882326e5b1cdd263" dmcf-pid="ujkp6gx2da" dmcf-ptype="general">특히 이상철 아나운서의 첫 시민 인터뷰 영상이 공개되며 웃음을 안겼다. 인터뷰 도중 시민과 마이크를 두고 실랑이를 벌였고, 마이크를 지켜낸 뒤 화면을 향해 으쓱하는 모습까지 포착됐다. 이를 본 전현무는 웃음을 터뜨렸다.</p> <p contents-hash="d84d6c8b04972cc8383e1e3a2da12b79ec1691f97c6ec0a7dc3260aac93a1f1a" dmcf-pid="7AEUPaMVJg"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이 친구 범상치가 않다”며 “시민한테 마이크 안 뺏기는 걸 봐라. 화면 보고 ‘엄마 나 잘 나오지?’라고 자랑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엄지인은 “이상철이 ‘사당귀’ 아나운서 편을 다 봤다더라. 마이크 뺏기면 안 된다는 걸 기억하고 있더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af8cfcd515b71f3d1b5d2736f15ba4e4e747918e827e749de38235d42fa90f8" dmcf-pid="zcDuQNRfdo" dmcf-ptype="general">전현무가 “그럼 ‘사당귀’ 보라고 화면을 본 거냐”고 말하자 김숙은 “선배들 너무 무섭다”며 혀를 내둘렀다. 전현무를 롤모델로 삼은 이상철의 야심과 선배들의 촘촘한 시선이 교차했다.</p> <p contents-hash="2cec38e2fea67783c186dcc1eede6bbac17b4d95f9d2242344b021f1efe4515d" dmcf-pid="qkw7xje4LL"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홍수현 든든! 01-24 다음 스마트폰 다음은 'AI안경'…구글 딥마인드 "5~10년 안에 AGI 시대"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