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홍’ 박신혜, 옛 연인 고경표에 정체 발각 될까 작성일 01-24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r3fekiPh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203948fb3f464008c3440d987cda5a26749b8fe8b37bf1d913b92dd855ea08" dmcf-pid="Y7nmT0YCl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언더커버 미쓰홍’ 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newsen/20260124082019123lehb.jpg" data-org-width="650" dmcf-mid="yW04dEnQS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newsen/20260124082019123leh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언더커버 미쓰홍’ 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GzLsypGhWS"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d45278036f97f2d520dfe981ea1c4ce8d353c24222d8dd1b6f25ceb80b5af030" dmcf-pid="HqoOWUHlCl" dmcf-ptype="general">박신혜가 정체를 들킬 위기에 놓인다.</p> <p contents-hash="864280538fcbf08a331d12078798023069acc1f5f5f79407b01bbe3b4cc9b754" dmcf-pid="XBgIYuXSWh" dmcf-ptype="general">1월 24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연출 박선호, 나지현 / 극본 문현경) 3회에서는 한민증권 위장 취업 후 가장 피하고 싶었던 존재인 옛 연인 신정우(고경표 분)를 정면으로 마주하는 홍금보(박신혜 분)의 아찔한 상황이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6383c27de33ce0e029a79793cb1415151233b62b2829e6e06dc742750d59e398" dmcf-pid="ZbaCG7ZvvC" dmcf-ptype="general">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는 회의실에서 한민증권 임원들과 홀로 대면하는 홍금보의 모습이 포착됐다. 신입 사원 채용 면접에서부터 입사 시험의 문제 오류를 지적하는 등 강렬한 첫인상을 각인시켰던 홍금보는 결국 또 한번 시선을 끄는 행동을 하게 되고, 조용히 진행되어야 할 언더커버 작전에도 끊임없이 차질이 생긴다. 그런 그가 어떤 대형사고(?)를 저질러 임원진까지 한자리에 소집되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p> <p contents-hash="abbf33e1907029a9a2b14cb1bf26c7c1a1dc43dfed4aff206e340dab083cfde6" dmcf-pid="5KNhHz5TSI" dmcf-ptype="general">특히 홍금보와 신임 사장 신정우의 본격적인 만남에는 숨 막히는 긴장감이 흐른다. 홍금보는 9년 만에 다시 마주친 옛 연인에게 자신의 진짜 정체가 발각될까 노심초사하고, 신정우는 홍금보와 너무나도 닮았지만 '홍장미'라는 다른 이름을 가진 존재의 등장에 혼란을 겪는다. 파격적인 메이크오버를 통해 스무 살로 간신히 인정 받는 데 성공한 홍금보가 이 크나큰 위기를 매끄럽게 넘길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19b7b2495500f5d84e1c2cd094a643b70138c4f99feec18876b7f4455a7a5d8e" dmcf-pid="19jlXq1yvO"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임원들의 날카로운 시선을 받던 홍금보가 수습하고자 꺼내든 한 마디가 오히려 판을 걷잡을 수 없게 키우고 만다. 매 순간 폭발하는 존재감을 감추지 못한 홍금보가 무슨 이유로 소집 당한 것인지, 언더커버 작전이 전면 백지화될 수도 있는 벼랑 끝의 상황에서 어떤 묘수를 꺼내 들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p> <p contents-hash="aece7420f95d2fffe4d0dc449af152ac29bfb4ebef6983ecd55088988c757d05" dmcf-pid="t2ASZBtWTs"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FpdDltTsym"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마트폰 다음은 'AI안경'…구글 딥마인드 "5~10년 안에 AGI 시대" 01-24 다음 방탄소년단 지민 비 마인, 3만5000만 번 반했네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