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전 약혼녀’ 황하나에 선 긋나…“내 말만 믿길” 작성일 01-24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tSXU8zth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2fc5f1cfc4f743e684a5d626bc1a4132a70512c9e1cb967b0e564cc93be4f6" dmcf-pid="4FvZu6qFC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박유천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SPORTSSEOUL/20260124082106038cqxr.png" data-org-width="700" dmcf-mid="VfdNmGIkW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SPORTSSEOUL/20260124082106038cqx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박유천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49e16c4051b828d018d5d58e6fbcbcf18aa2b471bcd508c8f64411631a27b46" dmcf-pid="89Fq8oQ9Td"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현재 일본에서 활동 중인 박유천이 루머에 대해 심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1ec4f90a40fbd635cd9543214c6cafc0189df7e425cab46823dafacdcb750bb" dmcf-pid="623B6gx2ve" dmcf-ptype="general">박유천은 22일 자신의 SNS에 일본어로 “생각해본 적도 말한 적도 없는 소문이 너무 많다”며 답답함을 토로했다. 이어 “오늘 처음으로 듣고 충격을 받았다”며 “내가 직접 말한 것만 믿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fd76a98d96199f19e7447978873a0ffe8d7545a66c3f195ec434412af1d8dd6e" dmcf-pid="PV0bPaMVWR" dmcf-ptype="general">박유천이 해당 글을 올린 정확한 사유는 확인되지 않았다. 그러나 전 약혼자였던 황하나가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구속된 이후 진술 과정에서 일부 연예인들의 이름이 언급됐다는 주장이 나왔다. 이에 대해 각종 추측이 이어진 가운데 올라온 글로,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았다.</p> <p contents-hash="82171d77521ea9c9523fb24b3c2b515170bc4455570902a7d32317a26a3ee233" dmcf-pid="QfpKQNRfCM" dmcf-ptype="general">앞서 황하나는 지난 20일 수원지방검찰청 안양지청에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혐의’로 구속됐다. 박유천은 2019년 황하나와 함께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기소돼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p> <p contents-hash="8014755d1082f313545be82e40440e974e40c4b23c8603aa5968e3f090567d9e" dmcf-pid="x4U9xje4yx" dmcf-ptype="general">당시 그는 기자회견을 열고 결백을 주장하며 “마약을 했다면 연예계를 은퇴하겠다”고 밝혔으나, 국과수 검사 결과 양성 반응이 나오며 혐의가 인정됐다.</p> <p contents-hash="8b7f6e3adb399a6ef0be86e98c4d4de25adfd9f6c5efed45b40dab3c9a704303" dmcf-pid="yhAsypGhCQ" dmcf-ptype="general">이후 은퇴를 선언했던 박유천은 이를 번복하고 해외를 중심으로 활동을 이어왔다. 국내에서는 전속계약 분쟁과 고액·상습 체납 논란 등이 이어지며 활동이 사실상 중단된 상태다. 최근에는 전 소속사와의 손해배상 소송이 합의로 마무리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p> <p contents-hash="b5610957c89816a3be3fd9c5291f812d8d4de659cf9fd2822e5572dbe06d82a0" dmcf-pid="WlcOWUHllP" dmcf-ptype="general">eternal@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뭉쳐야찬다4, 플레이오프(뭉찬4) 01-24 다음 조지환, 분리불안 딸 솔루션 훼방 '촬영 중단'..부부 갈등까지 "팀 킬 하지마"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