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줄 알았으면 다음 주에 올걸”…붐·김재원, 영하 20도 ‘지옥의 혹한기’ 체험 작성일 01-24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WVpqxKpC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7ad7f83b16ea089bb02f6268ee7febc5f7909d0fe74bd5731850282c71d72b" dmcf-pid="7dlkmGIk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박2일’. 사진 |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SPORTSSEOUL/20260124082706251sefl.jpg" data-org-width="700" dmcf-mid="U8wLjhkLl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SPORTSSEOUL/20260124082706251sef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박2일’. 사진 | 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b413db0a5907c8ed5c0caa50c144570489836c9c86bc32d67619872da5453f3" dmcf-pid="zJSEsHCESt"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KBS 2TV ‘1박 2일 시즌4’가 체감온도 영하 20도의 강추위 속에서 펼쳐지는 처절하고도 유쾌한 생존기를 그려낸다.</p> <p contents-hash="9e86e837a9e556a839b821ebf27b223a200e9c38d0a76b05a4e0ccbe1451d5a0" dmcf-pid="qivDOXhDW1" dmcf-ptype="general">오는 25일 방송되는 ‘1박 2일’에서는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과 인제에서 펼쳐지는 ‘2026 동계 워크숍’의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제작진이 야심 차게 준비한 이번 여행의 실체는 다름 아닌 ‘혹한기 특집’. 게스트로 합류한 방송인 붐과 배우 김재원은 예상치 못한 전개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fc49051a86e1ded906fb2ba366ef18633f0805f6cdc3fec553ec1cdb1000dbdd" dmcf-pid="BnTwIZlwC5" dmcf-ptype="general">멤버들과 게스트들은 살을 에는 추위 속에서 야외 취침을 위한 베이스캠프 구축에 나선다. 영문도 모른 채 ‘혹한기 캠프’에 강제 입소하게 된 붐과 김재원은 “미리 말해줬다면 한 주 뒤에 스케줄을 잡았을 것”이라며 현실을 부정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877e19756ff734d2b628dfb9ef584a11c9af394a4bb3be7e3a963c7e1d2957e" dmcf-pid="bLyrC5SrWZ" dmcf-ptype="general">특히 예능 나들이에 나선 김재원은 혹독한 ‘리얼 야생’의 맛을 본 뒤 “드라마 촬영 현장이 그립다”라며 솔직한 심정을 토로, 급격히 겸손해진 모습을 보여 현장을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3249b78f73a6ef6458c05eac09abe09692b10963e2ba8e6c698c025fde199229" dmcf-pid="KoWmh1vmWX" dmcf-ptype="general">극한 상황 속에서도 멤버들의 캐릭터 플레이는 빛을 발했다. 붐은 베이스캠프 공사 현장에서 자칭 ‘건축소장’으로 변신해 현장을 지휘했다. 건축 관련 전문 지식이 있냐는 질문에 그는 다음과 같이 답해 멤버들을 허탈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ecf4bc473ad95cf731d58107774507a7adb705a37f821a90eb969eba6f7f6341" dmcf-pid="9gYsltTsvH" dmcf-ptype="general">“영화 ‘건축학개론’을 아주 재밌게 봤다.”</p> <p contents-hash="6c7792eefff21923456bb9c46dfa222da34078a50c297e9df696d531b9bff358" dmcf-pid="2jXCT0YCTG" dmcf-ptype="general">붐의 엉뚱한 리더십과 달리, ‘1박 2일’의 산증인 김종민은 19년 차 베테랑의 위엄을 증명했다. 멤버들이 10분 넘게 불을 피우지 못해 쩔쩔매는 상황에서, 김종민은 “줘봐, 보여줄게”라며 자신만만하게 나섰다. 그는 순식간에 불길을 살려내는 놀라운 스킬을 선보이며 멤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922fbfdef8508c13197cc5c88becfec768f7db139913fb7c178e2ba7bb341e4" dmcf-pid="VAZhypGhyY" dmcf-ptype="general">혹한의 추위 속에서 피어나는 붐과 김재원의 고군분투, 그리고 ‘생존 전문가’ 김종민의 활약상은 오는 25일 오후 6시 10분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socool@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폐섬유증 투병' 유열, 사망 선고 당시 직접 공개…눈시울 울컥 ('불후의 명곡') 01-24 다음 주사이모, 한 달 만에 침묵 깨고 반박… "수사 결과로 진실 밝힐 것"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