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이모, 한 달 만에 침묵 깨고 반박… "수사 결과로 진실 밝힐 것" 작성일 01-24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nexJDLxr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704a88421152e3159ba2a5f8427ae14c923fd256c1f593d408ae428b8fdb20" dmcf-pid="1LdMiwoMD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나래, 주사이모./마이데일리DB,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mydaily/20260124082724519aurv.jpg" data-org-width="640" dmcf-mid="XGCsltTsD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mydaily/20260124082724519aur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나래, 주사이모./마이데일리DB,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15c67802fe743ab036c312ffe53743f69c6ca67d70160bc1f0ce460a505978a" dmcf-pid="toJRnrgRIU"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방송인 박나래의 이른바 '주사이모' 논란과 관련해 불법 의료행위 의혹을 받는 A씨가 자신을 향한 비난 여론에 대해 억울함을 호소하며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p> <p contents-hash="8c844e7ac8422ef330b9a1dec292092842fb37bab73b74414511f69ffd9a9e9f" dmcf-pid="FgieLmaesp" dmcf-ptype="general">A씨는 지난 23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디ㅇㅇ치가 '주사이모' 라는 자극적인 키워드를 전면에 내세운 단독기사를 보도함으로써, 사실확인이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은 '매니저의 제보' 내용만으로 전국민의 비난과 가십거리가 됐다"고 항변했다.</p> <p contents-hash="3c7d60c5526bea6bd6c6635adedca481770b5da491d505f4eae72639520d83a7" dmcf-pid="3andosNdO0" dmcf-ptype="general">그는 현재 진행 중인 논란에 대해 **"사건의 진실은 수사관님들과 제가 성실히 임한 진술과 객관적인 수사결과로만 밝혀질 사안임에도 일부 유튜버 및 SNS채널, 궁금한Y 등 '주사이모'라는 키워드를 사용해 조회수와 관심을 유도하는데 집중하고 있으며, 이로인해 사실과 다른 사생활과 가십성 내용이 왜곡된 형태로 확산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내가 진실을 말할수 있는 유일한 곳은 수사기관이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31640420fd856591d6ad13f53e608144e08774515fdee5a6ccc38de386b4ee0c" dmcf-pid="0NLJgOjJs3" dmcf-ptype="general">이번 논란은 지난해 12월,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이 A씨가 의료기관이 아닌 곳에서 주사를 놓거나 향정신성의약품을 대리 처방하는 등 무면허 의료행위를 했다고 폭로하며 시작됐다. 이에 박나래 측은 "의사 면허가 있는 분에게 영양제 주사를 맞은 것이 전부"라며 합법적인 진료였다고 해명한 바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c508097bf9505197efdf76f018d342e32cef20d224b12c422827b4720cc8f4" dmcf-pid="pjoiaIAir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나래./마이데일리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mydaily/20260124082724725ghvl.jpg" data-org-width="492" dmcf-mid="ZKlIv3WIs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mydaily/20260124082724725ghv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나래./마이데일리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6c266d43bb89803adf9ca7f4d20dbe191a033351f6b5b89070932ecb9dfce38" dmcf-pid="UDAakvwamt" dmcf-ptype="general">하지만 의료계 일각에서 A씨가 졸업했다고 주장한 내몽고 포강의대가 실체가 없는 '유령 의대'라는 의혹을 제기하며 파장이 확산됐다. 이에 대해 A씨는 과거 "12~3년전 내몽고라는 곳을 오가며 힘들게 공부를 했고, 내몽고 포강의과대학병원에서 외, 내국인 최초로 최연수 교수까지 역임했다. 병원장님, 성형외과 과장님의 배려와 내몽고 당서기에 적극적인 도움으로 한국성형센터까지 유치할 수 있었다. 센터장으로서 한국을 알리기 위해 방송 인터뷰와 강연도 마다하지 않았고 열심히 삶을 살았다"며 "매니저야 네가 나의 살아온 삶을 아니? 나에 대해 뭘 안다고, 나를 가쉽거리로 만드니?"라고 의혹을 강력히 부인했었다.</p> <p contents-hash="6ae442a1e79d0f1baebe3d4677eeb16d126ccd94a71e73f2ceff024c5cdea359" dmcf-pid="uwcNETrNE1" dmcf-ptype="general">이후 SNS 게시물을 삭제하고 침묵해온 A씨는 약 한 달 만에 다시 입장을 내며 반격에 나섰다. 특히 그는 챗GPT를 통해 확인한 '통신비밀보호법' 및 '정보통신망법' 관련 내용을 캡처해 공유했다. 이는 자신의 대화 내역과 사진 등을 공개한 언론사 및 제보자의 위법성을 부각하며 명예훼손에 대한 법적 대응을 예고한 것으로 풀이된다.</p> <p contents-hash="965010af13aada7fa42bd0836247d32fa7f2d8e1e1ea512f3fb971e018b999b9" dmcf-pid="7rkjDymjD5" dmcf-ptype="general">현재 서울 강남경찰서는 A씨를 출국 금지 조치하고 압수수색을 진행하는 등 강도 높은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박나래 또한 이번 논란 외에도 전 매니저들과 갑질, 횡령 등을 둘러싼 맞고소전을 벌이며 법적 분쟁을 지속 중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럴 줄 알았으면 다음 주에 올걸”…붐·김재원, 영하 20도 ‘지옥의 혹한기’ 체험 01-24 다음 나무로 배터리 만들었다…"100회 충·방전에도 성능 그대로"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