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뉴스 잘하면 예능 못할까 봐 일부러 피해” 고백 (사당귀) 작성일 01-24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oEjcSDgh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5b30df79a57e68d869af08fbd133e242c0fd7f989f2439aa280dccc0958b35" dmcf-pid="KgDAkvwaT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현무/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newsen/20260124081020951aemn.jpg" data-org-width="658" dmcf-mid="q0neJDLx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newsen/20260124081020951aem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현무/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8778c8b9552f779fdec6adbfea905f98055860cb4eb78450e14eaee35c06df" dmcf-pid="96JMekiPl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newsen/20260124081021124lise.jpg" data-org-width="650" dmcf-mid="B6eQMAd8h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newsen/20260124081021124lis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4e406f0d661d7258343094d6384025a5e39fa3b4048044658baff34203b96e" dmcf-pid="2PiRdEnQTu"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d337a8b0507565f036082d20a6f9546659818a7c5546f10133a360749f12d34b" dmcf-pid="VQneJDLxWU" dmcf-ptype="general">전현무가 자신의 신입 아나운서 시절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7286eadee24ebd6f4f7c88edd0d2fd3c92c67d1117c6630e0e078591847c9f5e" dmcf-pid="fxLdiwoMlp" dmcf-ptype="general">1월 25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 KBS 51기 신입 아나운서들의 공포의 첫 합평회가 공개된다. 합평회는 신입 아나운서들이 거쳐가는 지옥의 관문으로 기라성 선배들 앞에서 첫 뉴스 보도를 평가받는 것. 돌발적인 사고에 대한 대응능력까지 체크하는 합평회 전통으로 인해 전현무조차 신입 때의 합평회는 기억하고 싶지 않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6d9942e50a93fff972c7f929bd6c05611b8dd8759919a6cd6f569d480038ef6" dmcf-pid="4MoJnrgRC0" dmcf-ptype="general">새로운 신입 아나운서로 전현무 미니미로 손꼽히는 이상철 아나운서, 서울대의 뉴진스 민지로 알려진 박효진 아나운서, 시사 샛별 심수현 아나운서가 출격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신입 아나운서를 바라보던 전현무는 “나는 뉴스 잘하면 예능 못할까 봐 일부러 뉴스를 안했다”라며 “원래 뉴스 채널에 3년 있었기 때문에 혹시 뉴스로 보낼까 봐”라고 신입부터 쌓아온 예능 올인 면모를 드러낸다.</p> <p contents-hash="7fb7d0e62322da5396c828463fa0548b237556738188127389fa79df953d3ff9" dmcf-pid="8RgiLmaeS3"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이상철 신입 아나운서의 첫 시민 인터뷰 영상이 공개돼 모두의 배꼽을 잡게 한다. 이상철 아나운서가 시민과 마이크 쟁탈전을 펼친 것. 마이크를 사수하는데 성공한 이상철은 화면을 향해 으쓱하는 모습을 보여 전현무의 웃음을 터뜨린다.</p> <p contents-hash="19e2ee7793f0833b6fbb5543b7382c23b8a5ccff89157141238f5bbdad74199a" dmcf-pid="6eanosNdTF" dmcf-ptype="general">이상철의 의기양양한 모습에 전현무는 “이 친구 범상치가 않다”라더니 “시민한테 마이크 안 뺏기는 거 봐라 마치 ‘엄마 나 잘 나와?’라고 화면 보고 자랑하는 거 같아”라며 예리하게 속내를 예측하자 엄지인이 “이 친구가 사당귀 아나운서 편을 다 봤다고 한다. 그래서 마이크 뺏기면 안 된다고 말했던 걸 기억하고 있더라”라며 전현무가 되고 싶은 이상철의 야망을 인증한다고. </p> <p contents-hash="327e42b57dc28c8a5341633e12fea53189253c0d5802cd8ab9ea9e80ff09e68f" dmcf-pid="PdNLgOjJyt" dmcf-ptype="general">이에 전현무가 “그럼 ‘사당귀’ 보라고 화면을 바라본 거구나”라며 전현무 꿈나무의 예측불허 행동에 의미심장한 미소를 짓자 이를 지켜보던 김숙은 “선배들 너무 무섭다”라며 혀를 내두른다고.</p> <p contents-hash="1d14e0ffbace2c03797de68d61c5636ac66076e775dcea644426f3a885b2b7a7" dmcf-pid="QncajhkLC1" dmcf-ptype="general">과연, 범상치 않은 ‘전현무 꿈나무’ 이상철과 전현무의 만남이 성사될지, 이상철은 합평회를 무사히 통과할 수 있을지 ‘사당귀’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7f5a25e80d569c910b28d84e60c3dab93001b6f79e279a4b3dc4101269ec9c07" dmcf-pid="xLkNAlEoy5"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y170U8ztyZ"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년시대' 아산백호 지운 이시우, "멋지지 않을 자신 있었다"…'러브 미'로 이룬 변주 [인터뷰①] 01-24 다음 TWS, 오늘(24일) 첫 중화권 단독 투어 개막..시야제한석까지 ‘완판’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