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타는 금요일’ 김용빈 좌절 작성일 01-24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lZX5bFYn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0a8f6fc940a8321377c9fcd3c4722cbcef3b7a2e65f6c079fcdc2a8f43012c" dmcf-pid="WS5Z1K3Gi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금타는 금요일’ 김용빈 좌절 (제공: TV CHOSU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bntnews/20260124081343896gyks.jpg" data-org-width="680" dmcf-mid="xYniLmaeJ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bntnews/20260124081343896gyk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 좌절 (제공: TV CHOSU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63dfb8f38e0fc5b27cd5ec6a3686ed30b79059c65cd82a5a331ea96c4afc695" dmcf-pid="Yv15t90HLq" dmcf-ptype="general">'금타는 금요일' 회를 거듭할수록 골든컵 전쟁의 열기를 끌어올리고 있다.</p> <p contents-hash="85f4c116d9c600f3f08bd94acee488bc405b17d9df42adfdbc6ede82ef73bbc3" dmcf-pid="GDSlv3WInz" dmcf-ptype="general">지난 23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이 '세기의 라이벌전' 특집으로 안방을 뜨겁게 달궜다. 10인의 트롯 톱스타들은 가요계의 영원한 라이벌 나훈아와 남진, 이미자와 패티김의 명곡으로 맞붙으며 긴장감 넘치는 승부를 펼쳤다. </p> <p contents-hash="242aea0f95dfd0a53801039cb7a81ab25cf7f2b8c27cadc67abd6f18c52d04c9" dmcf-pid="HwvST0YCJ7" dmcf-ptype="general">명승부와 반전이 연이어 터지며 라이벌 특집다운 몰입감을 선사했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전주 대비 상승한 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5.5%까지 치솟으며, 5주 연속 일일 종편 및 케이블 시청률 1위 자리를 굳건히 했다.</p> <p contents-hash="5771822dcd7c0ffb79b0e5f9566dfe01a439f33040888f4255e0801035093016" dmcf-pid="XrTvypGhRu"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이날 데스매치에서는 승자가 상대의 황금별 1개를 빼앗아 총 2개의 별을 획득하는 파격 룰이 적용되며 출연진들의 승부욕을 자극했다. 첫 선공자로 나선 선(善) 배아현은 나훈아의 '고장난 벽시계'를 간드러진 꺾기 창법으로 소화하며 초반 분위기를 단숨에 장악했다. </p> <p contents-hash="2eefaa974314972d98579039c3a89e0e1b6ad0b281895d1bd10bab83bb686a97" dmcf-pid="ZmyTWUHleU" dmcf-ptype="general">이에 맞선 미(美) 천록담은 남진의 '빈 잔'을 남성미 넘치는 보이스로 몰아붙였지만, 91점이라는 예상 밖 점수가 나오며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배아현은 출연진 중 가장 먼저 황금별 4개를 확보하며 단숨에 선두로 치고 나갔다.</p> <p contents-hash="c71eaee5287842cf5b60f8eb9af310f814d763b9f576791471a27d417c450986" dmcf-pid="5sWyYuXSLp" dmcf-ptype="general">다음 라운드에 나선 선(善) 손빈아는 나훈아의 '사랑은 눈물의 씨앗'으로 넓은 음폭과 폭발적인 성량을 앞세운 무대를 완성했다. "나훈아와 남진 선배님의 강점만 합친 듯했다", "아무나 소화할 수 없는 가창 스킬"이라는 동료들의 극찬 속에 또 한 번 100점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기량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c079229e59672881b67b644e002d20d707da00a2dc2cc2133880226634c753d6" dmcf-pid="1OYWG7ZvM0" dmcf-ptype="general">후공자 추혁진도 질세라 남진의 '나야 나'로 현장을 들썩이게 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지만, 노래방 마스터 점수 99점으로 단 1점 차 아쉬운 패배를 기록했다. 이로써 유일하게 보유하고 있던 황금별마저 손빈아에게 빼앗기며 다시 최하위로 내려앉는 결과를 맞았다. 추혁진의 별까지 추가한 손빈아는 누적 황금별 4개를 기록하며 골든컵에 한 발 더 다가섰다.</p> <p contents-hash="a8fa67e5e3352e45262d0e2602dc995a6bfe7623e276c84028e581aa7442d596" dmcf-pid="tIGYHz5Te3" dmcf-ptype="general">이어진 대결에서는 진(眞) 김용빈과 미(美) 오유진이 맞붙었다. "삼촌을 꺾어버리겠다"는 오유진과, "손빈아와 추혁진은 '오빠'라더니 나는 '삼촌'이냐"며 토라진 김용빈의 티격태격 케미는 시청자들에게도 유쾌한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ff73d4977d339bfa3716bdaf7c67b98d60623d1f6edb60817c6f8027d72e9a3d" dmcf-pid="FCHGXq1yJF" dmcf-ptype="general">먼저 김용빈은 이미자의 '내 노래, 내 사랑 그대에게'로 20여 년간 자신을 응원해 준 팬들에게 감사함을 전하며 뭉클한 감동을 안겼다. 오유진은 패티김의 '이별'을 청아한 보이스와 순수한 감성으로 풀어내며 동료들의 감탄을 이끌어냈다.</p> <p contents-hash="6d4a03a04f5fe8dc7e25927457a6ad42f39c701947aab0428644ff4257beb946" dmcf-pid="3hXHZBtWLt" dmcf-ptype="general">결과는 단 2점 차로 김용빈의 승리. 그러나 기쁨도 잠시, 곧바로 '메기 싱어 라운드'가 발동되며 극적인 반전이 펼쳐졌다. 패티김의 '초우'를 들고 등장한 '감성 디바' 한혜진이 99점을 기록, 김용빈의 황금별 획득을 저지한 것. 김용빈은 "이제 좀 불편하다. 저도 금 타고 싶은데, 왜 자꾸 메기 싱어가 나오는지 모르겠다"라며 너스레를 떨어 또 한 번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92a1f5c4ceda7e70c77e687b0c7aced3970628a3046ef99b956eb6802ec699a" dmcf-pid="0lZX5bFYe1" dmcf-ptype="general">진(眞) 정서주와 남승민의 맞대결 역시 치열했다. 정서주는 "용빈 오빠가 이 곡을 부르는 걸 듣고 너무 좋다고 생각해 오늘 선곡하게 됐다"며 이미자의 '아네모네'를 들고 나섰다. 패티김의 노래는 처음 불러본다고 밝힌 남승민 역시 이날 선곡한 '못 잊어'가 김용빈의 적극 추천으로 선택한 곡이라고 전해 이목을 끌었다.</p> <p contents-hash="a45b1fbd3434fc4c62df18cc9c08dd29c7cfb5cb7b354727fcc59a1451e3bcc3" dmcf-pid="pS5Z1K3GR5" dmcf-ptype="general">우열을 가리기 힘든 접전 속에 김용빈마저 난처해진 가운데, 승리는 97점 고득점을 기록한 정서주에게 돌아갔다. 이어 이날 두 번째 메기 싱어로 등장한 '트롯 신사' 진시몬이 이미자의 '여자의 일생'을 선보였으나 점수는 95점에 그쳤다. 남승민과 진시몬을 차례로 제압한 정서주는 황금별 2개를 얻으며 단숨에 상위권으로 도약했다.</p> <p contents-hash="235b7fb22e595ef6bb10f53690f7c365d3bd738288f08858dcbc48a6a4c806ac" dmcf-pid="Uv15t90HMZ" dmcf-ptype="general">마지막 대결에서는 춘길이 남진의 ‘상사화’로 극강의 몰입감을 선사하며 97점을 기록, 최재명을 꺾고 승리를 거머쥐었다. 이로써 춘길 역시 황금별 4개를 확보하며 배아현, 손빈아와 함께 공동 선두에 이름을 올렸다. 그 어느 때보다 멤버들의 희비가 극명하게 교차한 한 회였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골든컵을 향한 금빛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18e8cadc825d5815cff2a17614160cc1f7f5df4259b7ef36deb211cae65f1d3a" dmcf-pid="uTt1F2pXJX" dmcf-ptype="general">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 시청자와 만난다.</p> <p contents-hash="1d70938d5b972f6732751fde441627b415439e9dca65ed4583a5cf176851aa02" dmcf-pid="7yFt3VUZLH"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판사 이한영’ 지성, 응징의 발차기…11.4% 또 자체 최고 시청률 돌파 01-24 다음 82메이저, 오늘(24일) 5번째 단독 콘서트 개막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