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투병·만성 위염 환자들, ‘천혜진선향쌀’로 일상 회복 작성일 01-24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eoXv3WIR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a042e846946ea64d8f5de44f81b610ae8abf08226c1b131b8d9385025bc96a" dmcf-pid="6dgZT0YCn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암 투병·만성 위염 환자들, ‘천혜진선향쌀’로 일상 회복 (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bntnews/20260124081543824avma.jpg" data-org-width="680" dmcf-mid="4gT4BM9UR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bntnews/20260124081543824avm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암 투병·만성 위염 환자들, ‘천혜진선향쌀’로 일상 회복 (사진=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5c9cc80b339cf662b24773d70e36b86290db8213bf97e501c21970202478042" dmcf-pid="PJa5ypGhLs" dmcf-ptype="general"> 오는 25일 방송되는 MBC ‘다큐프라임’이 한국인의 주식인 쌀을 새로운 시각으로 조명한다. </div> <p contents-hash="6487a12d17b48da6185d91efb7b02d249ce14cf7a2d5f024bd51c5f89abc49ba" dmcf-pid="QiN1WUHlJm" dmcf-ptype="general">‘취향의 시대, 쌀을 고르다’ 편에서는 단순히 배를 채우는 식량이 아닌, 건강과 삶의 질을 좌우하는 선택의 대상으로 변화한 쌀의 의미를 집중 탐구한다.</p> <p contents-hash="aac0a79379288f71aba41ebb84c099052a01ce88403ed92b91c3c7ede1d562d9" dmcf-pid="xnjtYuXSLr" dmcf-ptype="general">2년 전 유방암 진단을 받은 정유진(60) 씨는 치료 과정에서 소화력이 크게 저하됐다. 하루 한 끼만 먹어도 소화가 되지 않아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냈다. 암 환자에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밥심’이지만, 한 숟가락을 입에 넣는 것조차 두려워하게 된 것이다. 기력이 떨어져가는 어머니를 지켜보는 딸 최소영(29) 씨의 걱정도 깊어만 갔다.</p> <p contents-hash="ff3b34a57c1e8f838f358fb7ae561c07b1fee92c15c1f8908aacfca54707c10e" dmcf-pid="yyZR4LPKMw" dmcf-ptype="general">오랜 위염을 앓아온 박영숙(63) 씨 역시 비슷한 고민을 안고 있다. 위와 소화에 좋다는 음식을 챙겨 먹어도 증상은 나아지지 않았고, 먹고 싶은 음식을 참아야 하는 스트레스로 우울감까지 찾아왔다.</p> <p contents-hash="1ea06f841fb74947a86d17bfc75c2905f62a37238bca10be66d7af298472c543" dmcf-pid="WW5e8oQ9RD" dmcf-ptype="general">쌀 바꾸니 일상이 달라졌다. 반면 쌀의 변화로 새로운 삶을 되찾은 이들도 있다. 12년 전 대장암 말기 판정을 받았던 전옥주(62) 씨는 기적적으로 완치됐지만 수술 후 소화 문제로 식사량과 활동량이 크게 줄었다. 그러나 쌀을 바꾼 뒤 밥을 잘 먹게 되면서 일상에 다시 활기가 돌았다.</p> <p contents-hash="ef4012068b0b03a37556442e2fa152cf976cb078953db04d6595f3b95067bda0" dmcf-pid="YY1d6gx2iE" dmcf-ptype="general">만성 위염과 역류성 식도염, 소화불량으로 기력을 잃고 누워 지내던 고영애(64) 씨도 천혜진선향쌀을 접한 뒤 이전의 건강한 모습을 회복했다.</p> <p contents-hash="74b22ecffe14fe41ae5eb5d9d7582d8f23412dc5db47c6b54d774c35d23987b0" dmcf-pid="GGtJPaMVdk" dmcf-ptype="general">프로그램에서 주목한 천혜진선향쌀은 국내에서 개발된 향미쌀로, 구수한 누룽지 향이 특징이다. 아밀로스 비율이 낮고 아밀로펙틴이 풍부해 밥을 지었을 때 부드럽고 촉촉하며, 소화 과정에서 위에 부담을 덜 준다는 점에서 소화력이 약한 사람들에게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는다.</p> <p contents-hash="27aae55167cecb7d5df8056a8c101347408d951b96d19b7b7c28b35b241ad0db" dmcf-pid="HHFiQNRfdc" dmcf-ptype="general">MBC ‘다큐프라임’ ‘취향의 시대, 쌀을 고르다’ 편은 25일 방송된다.</p> <p contents-hash="c9d47e3fc999e246b7349f89607541e5ba105b7c25ba7b14ce12edb2ee74407b" dmcf-pid="XX3nxje4RA" dmcf-ptype="general">서정민 기자<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뷔하자마자 2관왕, 알파드라이브원의 미친 기세 01-24 다음 전현무는 다 계획이 있었구나…"예능 못 할까봐 뉴스 일부러 안 해"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