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는 다 계획이 있었구나…"예능 못 할까봐 뉴스 일부러 안 해"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작성일 01-24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oLEgOjJh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573822177f1503f6a6d1709d0b2cd15fab5131d9ab049a66bbfc9eaf7dc75d" dmcf-pid="fgoDaIAiy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poctan/20260124081638094xagd.jpg" data-org-width="393" dmcf-mid="9nSZT0YCT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poctan/20260124081638094xag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0f853c7026baefb310f2d1141bfe72e080e4e38c2c3b7762675400e73e85515" dmcf-pid="4agwNCcnWF" dmcf-ptype="general"><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67ee193c802bbc46f23f290af6ef06e962c2d8bb88f0bd9296b79d5aec89b757" dmcf-pid="8NarjhkLht" dmcf-ptype="general">[OSEN=장우영 기자] 전현무가 자신의 신입 아나운서 시절 뉴스를 안 했던 이유가 “예능을 못할까 봐” 라고 밝혀 시선을 사로잡는다.</p> <p contents-hash="6e9eda40efbcfe42ff0df62253dbc46544db944390594c8f70a2e9848f429abb" dmcf-pid="6jNmAlEoy1" dmcf-ptype="general">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최승희, 이하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자아성찰 프로그램. 지난 회는 최고 7.0%, 전국 4.9%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189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1위의 막강파워를 이어갔다. (닐슨 코리아 기준)</p> <p contents-hash="036135bd493243c1af72c9218c8287f2d7705e5e326416d98f17fa9169180ab4" dmcf-pid="P5Zu1K3GT5" dmcf-ptype="general">오는 25일 방송되는 ‘사당귀’에서는 KBS 51기 신입 아나운서들의 공포의 첫 합평회가 공개된다. 합평회는 신입 아나운서들이 거쳐가는 지옥의 관문으로 기라성 선배들 앞에서 첫 뉴스 보도를 평가받는 것. 돌발적인 사고에 대한 대응능력까지 체크하는 합평회 전통으로 인해 전현무조차 신입 때의 합평회는 기억하고 싶지 않다고 고개를 절레절레 흔든 바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dbc49bda2e42dfcc09bbf90a9c48b7d2bfcc18164b3dfc4142944672503fa6" dmcf-pid="Q157t90HT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poctan/20260124081638331upnm.jpg" data-org-width="650" dmcf-mid="2F6iQNRfh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poctan/20260124081638331upn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d91469aa3a68c1faae53b87c3c25542bd8fbf8b50facc0746294e803ff713f4" dmcf-pid="xt1zF2pXvX" dmcf-ptype="general">새로운 신입 아나운서로 전현무 미니미로 손꼽히는 이상철 아나운서, 서울대의 뉴진스 민지로 알려진 박효진 아나운서, 시사 샛별 심수현 아나운서가 출격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신입 아나운서를 바라보던 전현무는 “나는 뉴스 잘하면 예능 못할까 봐 일부러 뉴스를 안했다”라며 “원래 뉴스 채널에 3년 있었기 때문에 혹시 뉴스로 보낼까 봐”라고 신입부터 쌓아온 예능 올인 면모를 드러낸다.</p> <p contents-hash="ad3e21984214d5066c2b8c7622a1e431f869094729fb4cbe895fd72829501d64" dmcf-pid="yoLEgOjJTH"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이상철 신입 아나운서의 첫 시민 인터뷰 영상이 공개돼 모두의 배꼽을 잡게 한다. 이상철 아나운서가 시민과 마이크 쟁탈전을 펼친 것. 마이크를 사수하는데 성공한 이상철은 화면을 향해 으쓱하는 모습을 보여 전현무의 웃음을 터뜨린다.</p> <p contents-hash="7c2b4e8c731bbd2face939431ca317039d15b2c6c66c31647fcfc90e38687ad7" dmcf-pid="WgoDaIAilG" dmcf-ptype="general">이상철의 의기양양한 모습에 전현무는 “이 친구 범상치가 않다”라더니 “시민한테 마이크 안 뺏기는 거 봐라 마치 ‘엄마 나 잘 나와?’라고 화면 보고 자랑하는 거 같아”라며 예리하게 속내를 예측하자 엄지인이 “이 친구가 사당귀 아나운서 편을 다 봤다고 한다. 그래서 마이크 뺏기면 안 된다고 말했던 걸 기억하고 있더라”라며 전현무가 되고 싶은 이상철의 야망을 인증한다고.</p> <p contents-hash="49209ea35fedaf4cc2e77f7f807266e14314d281da6264c289f1597792d6689d" dmcf-pid="YagwNCcnyY" dmcf-ptype="general">이에 전현무가 “그럼 ‘사당귀’ 보라고 화면을 바라본 거구나”라며 전현무 꿈나무의 예측불허 행동에 의미심장한 미소를 짓자 이를 지켜보던 김숙은 “선배들 너무 무섭다”라며 혀를 내두른다고.</p> <p contents-hash="99eff6790a2b0120b3e10fdf136a73a804071c4416887bd5fe6fdf23dc9888ab" dmcf-pid="GNarjhkLSW" dmcf-ptype="general">과연, 범상치 않은 ‘전현무 꿈나무’ 이상철과 전현무의 만남이 성사될지, 이상철은 합평회를 무사히 통과할 수 있을지 ‘사당귀’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46233660da0493ee5f048bfa608650414491edda2751eb6b88a6534fd3c54a3e" dmcf-pid="HjNmAlEoSy" dmcf-ptype="general">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 /elnino8919@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암 투병·만성 위염 환자들, ‘천혜진선향쌀’로 일상 회복 01-24 다음 하드웨어 한계 넘는다… 렌털업계, ‘건기식 구독’ 결합 본격화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