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의 주인공을 기다린다"…'HMA 2025', '팬심'에 답할 라인업은? [MHN포커스] 작성일 01-24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한터뮤직어워즈 2025', 2월 15일 개최…최종 라인업 궁금증 최고조 <br>"아티스트 시상식 참석은 곧 팬들과의 소통 의미" 강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d8Y7PB3i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16eae006c63bbb1080860e4a3a0b2893e721503e721f3659294b20fc199338" data-idxno="652073" data-type="photo" dmcf-pid="biPHqxKpL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HockeyNewsKorea/20260124080219382kwhv.jpg" data-org-width="720" dmcf-mid="zwM5KeV7L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HockeyNewsKorea/20260124080219382kwh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635fb33f652be50ab33fdf119fd82f5ff4c3e23eaac9c937eebeee3385fc458" dmcf-pid="9LxZbR2unY" dmcf-ptype="general">(MHN 김예나 기자) '한터뮤직어워즈 2025' 개최가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최종 라인업 확정을 기다리는 팬들의 간절함이 커지고 있다. 팬들이 직접 일궈낸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시상식인 만큼, 아티스트와 팬이 한자리에서 성취를 축하할 무대에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는 상황이다.</p> <p contents-hash="27b7bf5b2d33b3041522d37713b489697fc47ebcfb7bb7f98a1264a980a4fd66" dmcf-pid="2oM5KeV7RW" dmcf-ptype="general">내달 15일 서울 KSPO돔에서 열리는 '한터뮤직어워즈 2025'(이하 'HMA 2025')는 한해 K팝의 흐름을 정리하는 중요한 자리다. 하지만 주요 출연진 공개가 늦어지면서, 일찌감치 투표와 응원에 참여한 팬들 사이에서는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caa90122adc54dfdf398139b4264f93005a708436b113c4bdb4bb699bcbde98a" dmcf-pid="VgR19dfzJy" dmcf-ptype="general">24일 주관사 한터차트에 따르면 현재 각 기획사와 막바지 일정 조율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p> <p contents-hash="6ab56e51654d03824a9607d4c5cf55fbba1f8d07f96d8c952644302f0292a356" dmcf-pid="faet2J4qRT" dmcf-ptype="general">이번 라인업 확정에 유독 시선이 쏠리는 이유는 'HMA'가 지닌 상징성 때문이다. 이 시상식의 기반이 되는 한터차트는 팬들이 구매한 앨범과 음원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집계해 '팬심의 척도'로 불린다. 즉, 아티스트의 노력과 팬덤의 화력이 합쳐져 만들어진 '공동의 결실'을 확인하는 자리다.</p> <p contents-hash="72af30cd9f65a7090c377145b553bd53917031debc342549ebba740a3a872946" dmcf-pid="4NdFVi8BJv" dmcf-ptype="general">이 때문에 업계 일각에서는 시상식 참석이 스케줄 이행을 넘어, 데이터를 만들어준 팬들의 성원에 화답하는 소통의 연장선이라고 평가한다. 한 가요계 관계자는 "글로벌 투어와 군 복무 등 피치 못할 사정이 있겠으나, 팬들이 직접 만든 데이터에 기반한 시상식인 만큼 아티스트와 팬이 교감하는 자리가 갖는 의미는 남다르다"며 "참석 그 자체가 팬덤에 대한 존중의 표현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4b1a2f53a2d8e3daf336ab81538e6b133e8ac03eb8aa5991053fd29d79a147b" dmcf-pid="8jJ3fn6bMS" dmcf-ptype="general">'HMA 2025'는 지난해 365일 동안 애정을 담아 응원한 팬들과 그에 대한 보답으로 특별한 무대를 선사하는 아티스트의 축제의 장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p> <p contents-hash="63978a3889f6fb2f101823de563fc73484386d83b53b3452f4662ded8744725d" dmcf-pid="6Ai04LPKdl"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출연진 확정 여부와 관계없이 '데이터 기반의 공정성'을 지키겠다는 원칙을 고수하겠다는 포부다. 주최 측은 "참석 여부가 결과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공정한 시상을 진행할 것"이라며 결과의 투명성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4052b37ce80da8f6de2ad72a4ae6095137cce0216ae318a5853e5eb0159214ef" dmcf-pid="PAi04LPKLh" dmcf-ptype="general">기록의 완성은 결국 무대 위에서 이뤄진다. 팬들의 뜨거운 지지에 어떤 아티스트들이 응답하며 2025년의 주인공으로 나설지, 'HMA 2025' 최종 라인업에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8c6c90692b04c5a801f9e043884f7b9624afa44d91fdeadafceb4e6b815292df" dmcf-pid="Qcnp8oQ9iC" dmcf-ptype="general">사진=한터뮤직어워즈</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러브 미' 이시우 "션 선배님과 러닝+비건 1년 반째..'두쫀쿠'는 어쩔 수 없이 먹어봐"[인터뷰②] 01-24 다음 뱀파이어와 하나 된 엔하이픈, 이젠 하나의 장르다 [인터뷰M]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