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강현, 227일간 '태평양 표류' 주인공…"내 점수 60이지만, 관객 반응 확인 NO" [인터뷰③] 작성일 01-24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kiLKeV7G8"> <p contents-hash="95db027e8666a6d860c5cc6038f9247915b69d401e17f632739e74fd1bc1654f" dmcf-pid="7maj4LPKZ4"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정다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45bda8f06909df453f2e64c12d4be33afd30293c0c45c867ada5022a0d43e0" dmcf-pid="zsNA8oQ9Y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메인스테이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10asia/20260124073245974xtsu.jpg" data-org-width="1200" dmcf-mid="U9zBWUHl5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10asia/20260124073245974xts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메인스테이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5330406a0c326b454c30fb96249020294240a0dd6d393657e2505fea43b8bbd" dmcf-pid="qOjc6gx25V" dmcf-ptype="general">지난해 11월 29일부터 '라이프 오브 파이'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는 배우 박강현이 이번 작품 속 자신의 연기 점수에 60점을 줬다. 그러면서도 그는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은 연기를 했다면, 관객분들의 반응은 크게 개의치 않는 편"이라고 단단한 내면을 보였다.</p> <p contents-hash="3b4c92d0be284f5fda9e7da4c8041b58fe80d10433d62848d325979a2c49f902" dmcf-pid="BIAkPaMVY2" dmcf-ptype="general">박강현이 열연 중인 국내 초연작 '라이프 오브 파이'는 얀 마텔의 베스트셀러 소설 '파이 이야기'를 원작으로 한다. 태평양 한가운데 구명보트에 남겨진 채 표류하는 소년 파이와 벵골 호랑이 라처드 파커의 227일간 여정을 다룬다.</p> <p contents-hash="5014217d6c41f4c14a17383da9c4a34067a944e9506fd6e904552d3f14581afa" dmcf-pid="bCcEQNRf59" dmcf-ptype="general">해당 작품은 뮤지컬도, 연극도 아닌 라이브 온 스테이지 형식이다. 대부분의 뮤지컬 작품들은 음악 넘버를 활용해 배우가 다음 장면에서도 감정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지만, 이 작품은 이 같은 장치가 없다. 그럼에도 박강현은 "저는 충분히 갈 수 있다고 생각하고, 어느 정도 가고 있는 것 같다"고 자신감을 보였다.</p> <p contents-hash="305f224f885fb4ba3ceaa92afd07e7fad363d00d4d0ce62fb2a18cc14651317c" dmcf-pid="KhkDxje4HK"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박강현은 자신의 열연에 100점 만점 중 60점을 줬다. 40점에 대해서 그는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장면을 매끄럽게 잘 연결하고 있는가에 대한 의심인 것 같다"며 "실력이 아직 부족하고 미숙하다"고 남겨뒀다.</p> <p contents-hash="36d71ef6b3901f0c87714777436d84e8e74c26b49f8eb20fed095006b170ab80" dmcf-pid="9lEwMAd8Xb" dmcf-ptype="general">의심은 관객들의 반응을 확인해 보면 될 터. 그러나 박강현은 공연 후기를 찾아보지 않는다고 했다. 이유를 묻자 그는 "제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은 연기를 했다면 반응은 크게 신경 쓰지 않는 것 같다"며 "물론 시간이 지나면서 '그 부분을 그렇게 표현하는 게 정말 최선이었을까'라는 생각을 할 때가 있지만, 연기라는 것이 취향 차이도 있기 때문에 제 안에서 믿음과 진실성이 충만하다면 반응에 쉽게 흔들리지는 않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0830f72d16e9b3f8f5f3d714a45c9f3a5cd90eccb785aca17ad89f301776d09" dmcf-pid="2R2f5bFY1B" dmcf-ptype="general">'라이프 오브 파이'는 오는 3월 2일까지 GS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이후 3월 7일부터 15일까지 부산 드림씨어터에서 관객과 만난다.</p> <p contents-hash="c8198b0324202ca70719551edf6988da5e0aa0f447b80ce114658c9f78812528" dmcf-pid="VeV41K3GHq" dmcf-ptype="general">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진혁 직진 활약에 시청률 2배…'아기가 생겼어요' 예상 깬 로코 케미 [N초점] 01-24 다음 ‘진격의 방탄’, BTS…신보 ‘아리랑’ 선주문 400만장 돌파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