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만장 선주문→전석 매진, 방탄소년단(BTS) 열기 뜨겁다 [이슈&톡] 작성일 01-24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RA9Hz5Tl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d57c20a8c23fda37ac1232299fcbdbc4a2c703d55f4458d7e8fae5e13d80eb" dmcf-pid="xec2Xq1yT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방탄소년단(BT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tvdaily/20260124073344628aipe.jpg" data-org-width="658" dmcf-mid="6pd0C5Srh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tvdaily/20260124073344628aip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방탄소년단(BT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a7211d62b3274aae67b0c7f81001f37b374ad885104e3baf6d94fb87242fa1e" dmcf-pid="yGuOJDLxCt"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 컴백 초읽기에 나선 그룹 방탄소년단(BTS)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p> <p contents-hash="0facd68e59d3e63bf07412b2cabbd8edde96ab0d50d627bb1299b4115af0b4d9" dmcf-pid="WH7IiwoMh1"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오는 3월 20일 다섯 번째 정규 앨범 '아리랑(ARIRANG)'을 발매한다. 이는 지난 2022년 6월 발매한 '프루프(Proof)' 이후 3년 9개월 만의 시보다.</p> <p contents-hash="9fa3bfee45981b67e3a5e99f383441813ee4ca33a252894d1fd9839b35df893b" dmcf-pid="YXzCnrgRT5" dmcf-ptype="general">'아리랑'은 팀의 정체성과 그리움, 깊은 사랑이라는 보편적인 감정을 다룬 앨범이다. 지난해 6월 멤버 RM 슈가 지민 뷔 정국의 군 복무가 끝나면서 완전체 활동에 시동을 건 방탄소년단은 하반기 동안 미국 송캠프를 거치며 음악 작업과 월드 투어 준비에 몰두했고, '아리랑'이 그 결과물이다.</p> <p contents-hash="ea167719ead9a8354eed2040515e17f548c61c52a93d7772464a0043c5889b2d" dmcf-pid="GZqhLmaeyZ" dmcf-ptype="general">이들의 컴백이 가시화되면서 팬덤은 물론 전 세계 음악 시장까지 들썩이고 있다. 23일 앨범 유통사 YG플러스에 따르면 지난 16일 예약 판매를 시작한 '아리랑'은 22일 기준, 일주일 만에 선주문량 406만장을 기록했다. 이는 팀의 누적 최다 판매 앨범인 정규 4집 '맵 오브 더 솔 : 7(MAP OF THE SOUL : 7)'을 넘는 수치다. 당시 '맵 오브 더 솔 : 7'은 일주일 만에 선주문량 342만장을 기록, 예약 판매만 50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다. 당시보다 더욱 빠른 추이를 보이고 있어 최종 기록에 이목이 쏠린다.</p> <p contents-hash="abf90e3efecbf8a131ff6f171984590649d0db436a8747e7c9125c20373672f8" dmcf-pid="H5BlosNdlX" dmcf-ptype="general">또한 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에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 발매와 월드투어 개최 공지가 나간 이후 멤버십 가입자 수가 약 3배 급증했다.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는 신보 사전 저장(Pre-save) 시작 이틀 만에 프리세이브 횟수가 100만회를 넘어섰고 4일 차에는 200만회를 돌파했다. 역대 최고 기록인 테일러 스위프트의 약 600만건 기록을 깰 수 있을지도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b837d1d6e648cad130c899d507a977410e0648caaf59e68b90134404fe455aa1" dmcf-pid="X1bSgOjJSH" dmcf-ptype="general">또한 22일에는 멤버십 가입자를 대상으로 월드 투어 '아리랑'의 국내외 공연 예매가 시작됐다. 4월 9일, 11일, 12일 총 사흘간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아리랑' 인 고양(BTS WORLD TOUR 'ARIRANG' IN GOYANG)'은 수 시간 만에 전 회차 전석 완판됐다. 회당 약 5만명 관람객을 유치할 것으로 보이는 바, 회차별 1인 1매 예매만 가능한 상황에서 15만 관객을 유치하는 저력을 보였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275c37407435634374c1289b1286bb8f7e634a86a0987b4a65421f44e9c590" dmcf-pid="ZtKvaIAih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방탄소년단(BTS) 월드 투어 아리랑"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tvdaily/20260124073345912mowb.jpg" data-org-width="658" dmcf-mid="PkmP3VUZS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tvdaily/20260124073345912mow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방탄소년단(BTS) 월드 투어 아리랑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b676c35fea70056afbad224b798941c404dcea2416351b2ec974c92772b3b99" dmcf-pid="5F9TNCcnWY" dmcf-ptype="general"><br>또한 고양 공연 외에도 미국, 유럽 일부 지역의 스타디움 콘서트 티켓 예매도 이날 함께 진행됐으며, 전 회차 전 좌석이 팬클럽 선예매로 모두 매진되는 기염을 토했다. 미국 템파, 스탠퍼드 공연은 인기에 힘입어 두 지역 모두 1회씩 추가 공연을 확정 지었다. 특히 스탠퍼드 스타디움에서 단독 공연을 여는 것은 콜드플레이(Coldplay)에 이어 방탄소년단이 두 번째다.</p> <p contents-hash="8ad50aa6628fa2f6ba8b5107a7dc0dbf9bbf40127a3301b9dcfd6394d6327f3f" dmcf-pid="1F9TNCcnWW" dmcf-ptype="general">가는 곳마다 새로운 흥행 기록을 세울 것으로 보이는 방탄소년단이 가장 먼저 향하는 곳은 광화문 광장이다. 지난 20일 국가유산청 궁능분과위원회는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하이브가 신청한 경복궁·숭례문 장소 사용 및 촬영 허가 안건을 심의해 조건부 가결했다. 방탄소년단이 컴백 당일인 3월 20일과 주말인 21~22일에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공연을 추진 중인 것.</p> <p contents-hash="393dcd73e318ade23025f41ec52c9efabc08da91bbb5d977b74274df124556c5" dmcf-pid="t32yjhkLhy" dmcf-ptype="general">그동안 광화문광장에서는 다양한 문화 행사가 진행됐으나 특정 가수 혹은 그룹이 단독 공연을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하이브가 유산청에 제출한 신청 계획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이번 공연을 통해 경복궁에서 광화문광장으로 이어지는 등장 무대를 연출하며, 숭례문 담장 등엔 미디어아트 영상을 송출한다. 또 경복궁에서 공연에 활용될 영상을 사전에 촬영할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82d168486fc577f3d45de47402580444de96fa860dbaefa75c947ad2f13f5b46" dmcf-pid="F0VWAlEoyT"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으로서는 2022년 10월 부산에서 열렸던 콘서트 '옛 투 컴 인 부산(Yet To Come in BUSAN)' 이후 3년 5개월 만에 팬들을 만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소속사는 위버스를 통해 190개국, 3억명 가입자에게 실시간 라이브 생중계가 진행될 예정이라며 "월드컵·올림픽과 유사한 규모의 글로벌 생중계 이벤트로 평가되며 5000만명 이상 글로벌 시청자가 실시간으로 접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내다봤다. 세계를 무대로 활동을 펼칠 방탄소년단의 컴백에 이목이 집중되는 이유다.</p> <p contents-hash="1ba629bc3aee35c8be2397d1a02cecdaede86c63f0f8d75c21fd37d52c888aa7" dmcf-pid="3pfYcSDgvv"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빅히트 뮤직]</p> <p contents-hash="155ed2397c78224fa8bba88477c8778b81d3e7587de82e319133ef6fcb05c723" dmcf-pid="0U4GkvwavS"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방탄소년단</span> </p> <p contents-hash="3682038a46512999e4df9624433d83057396c45c72a0f96e520457036d42a24e" dmcf-pid="pu8HETrNyl"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진격의 방탄’, BTS…신보 ‘아리랑’ 선주문 400만장 돌파 01-24 다음 한지은 "전소민과 대학 미팅 드림팀, 날 질투..전여빈 이주빈과 동기" ('전현무계획3')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