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이 건물자랑은 처음..고소영. '상위1%.수백억원 부동산'에 "효자" 눈길 [핫피플] 작성일 01-24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LNh9dfzh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3b51850a7b30e75dcbc25500b163d13ee342bf047585fd22747e0ace906333" dmcf-pid="Qojl2J4qv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poctan/20260124072442072yidf.jpg" data-org-width="500" dmcf-mid="8lJwu6qFl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poctan/20260124072442072yid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a921dd7e8038bd8f03fc60245620d6598295ae206690d691471a9990e0d437c" dmcf-pid="xB2iYuXSyz"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과거부터 ‘상위 1% 자산가 스타’로 꼽혀온 고소영·장동건 부부의 부동산 스토리가 다시 한 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258bf4564845dcc8514b005a6eedd66ddfdf1b8d13bb2e44340fff206da3ab53" dmcf-pid="ywOZRcJ6l7"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2021년 방송된 Mnet ‘TMI NEWS’에서는 ‘상위 1%의 집을 선택한 스타 BEST 13’이 공개됐고, 1위의 주인공으로 고소영·장동건 부부가 이름을 올렸다. 당시 방송에서는 이들이 국내 최고가 수준의 아파트에 거주 중이라는 사실이 전해져 이목을 집중시켰다.</p> <p contents-hash="4d087c44b37d44fe17cf3504a4ebcb3aa564058aea2441bd602682ce4f893205" dmcf-pid="WrI5ekiPvu" dmcf-ptype="general">장동건은 한남동에 위치한 5층 규모의 건물을 소유하고 있는데, 해당 건물의 가치는 약 13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소영 역시 150억 원대의 한남동 건물을 보유 중이다. 여기에 경기도 가평에 지은 별장까지 더해지며, 이 별장은 제22회 세계 건축상을 수상한 건축물로 약 24억 원 상당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d4134502f4ceca883498332b97f40f729880f0e3f974ece6e5b403e210423e59" dmcf-pid="YmC1dEnQTU" dmcf-ptype="general">부부가 거주 중인 청담동 P아파트 역시 한강 조망을 갖춘 초고가 주거지다. 초호화 커뮤니티 시설과 특급 보안 시스템, 세대별 프라이빗 엘리베이터까지 갖춘 이 아파트는 과거 전용면적 약 273.96㎡ 세대 기준 115억 원에 거래되며 최고가 기록을 세운 바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0cbb379ceca8e3e4310826f791fa9cbe726d72b7a5b5c24751647fa8638ebc" dmcf-pid="GshtJDLxv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poctan/20260124072442252qhrp.jpg" data-org-width="500" dmcf-mid="6WVnG7ZvS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poctan/20260124072442252qhr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2b1fb111fe82385a770a65194ed0dfe6692233d8dab3db8b67f581a0255317c" dmcf-pid="HOlFiwoMS0"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2026년 1월, 고소영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한남동 건물을 자연스럽게 언급하며 다시 한 번 관심을 모았다.</p> <p contents-hash="42316e2a9f855f73ffaaab81b268b220c36ddeda80b09239bafc04130a6eefe1" dmcf-pid="XIS3nrgRW3" dmcf-ptype="general">23일 공개된 영상 ‘혼자 놀아도 좋고 데이트해도 좋단다 얘들아 근데 난 혼자..’에서 고소영은 한남동 거리를 산책하던 중 길 건너편에 자리한 한 건물을 발견하고 발걸음을 멈췄다. 그는 건물을 바라보며 “우리 건물 잘 있네”라고 말해 시선을 끌었고, 이어 “디자인이 너무 예쁘다. 이 거리에서 제일 예쁜 것 같다. 유럽 느낌이 있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효자야, 안녕”이라며 웃음을 짓는 모습도 담겼다.</p> <p contents-hash="0a11dd551829bbca64e68c89cef8cb66d1889d3c2fd52d4a77f6e29dbaf83194" dmcf-pid="ZCv0LmaevF" dmcf-ptype="general">해당 건물은 장동건이 2011년 6월 약 126억 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에는 이전 거래가보다 높은 가격이라는 평가도 있었지만, 이후 한남동 일대 부동산 가치가 급등하며 결과적으로 ‘신의 한 수’가 됐다.</p> <p contents-hash="c8c49ff28efe05975e3df3512cceaabc623d222431b047dc6e237f74761462f8" dmcf-pid="5KfLHz5TWt" dmcf-ptype="general">특히 2019년 고급 주거단지 나인원 한남 입주 이후 주변 시세와 임대료가 전반적으로 상승했고, 이 건물 역시 다시 주목받고 있다. 현재 시세는 약 300억 원 안팎으로 거론되며, 매입 후 약 14년 만에 170억 원 이상 가치가 오른 것으로 추산된다.이에 따라 해당 건물은 한남동을 대표하는 성공적인 부동산 투자 사례로도 언급되고 있다. 고소영·장동건 부부는 서울에만 총 3채의 건물을 보유 중이며, 전체 자산 가치는 약 400억 원 이상으로 추정된다.</p> <p contents-hash="8a04541d76baa6450ec6a7b0f79e8029cb76bd38880677e4ae0e9583c6fc0d11" dmcf-pid="194oXq1yy1" dmcf-ptype="general">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상위 1%에 수백억 원대 건물주라더니 클래스가 다르다”, “연예인이 이렇게 자연스럽게 건물 얘기하는 건 처음 본다”, “자랑이라기보다 귀엽고 솔직하다”, “괜히 더 호감 간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ssu08185@osen.co.kr<br>[사진]'유튜브,SN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포엠, ‘더 시즌즈’ 접수 01-24 다음 '로드FC 최연소 챔피언' 박시원, 브라질 두 단체 챔피언과 3월 15일 장충체육관서 격돌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