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꽈추형’ 홍성우, “주사 이모와 병원 사업 할 뻔”…박나래 통해 소개받아 작성일 01-24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O95PaMVS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714ad2d908a3d30afed8c445acfc183ca76fba9d1b3b70d3a5fb01a0bb1806" dmcf-pid="8I21QNRfy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유튜브 ‘닥터조물주 꽈추형’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SPORTSSEOUL/20260124071019880mitn.png" data-org-width="700" dmcf-mid="f3FhzQb0S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SPORTSSEOUL/20260124071019880mit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유튜브 ‘닥터조물주 꽈추형’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4d08e24dee9c1850e6aa152b6a326483e379fdba0e6315961ea67153f6b16b2" dmcf-pid="6CVtxje4SQ"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방송 및 유튜브에서 ‘꽈추형’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던 비뇨의학과 전문의 홍성우가 방송인 박나래를 통해 ‘주사이모’를 소개받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8b0453ed5ac36910022c8ecae68cf841cb817952ed35fdd92397ea4e78e117a" dmcf-pid="PhfFMAd8lP" dmcf-ptype="general">SBS 시사교양프로그램 ‘그것이 알고싶다’는 24일 방송을 앞두고 “유명 연예인들을 상대로 불법 의료행위를 해왔다는 주사 이모 논란의 실체를 추적한다”면서 홍성우의 사연을 일부 공개했다.</p> <p contents-hash="83020020764013324408975e25809ec7642e5a439ec77ea9b97ccd0a810e55b4" dmcf-pid="QE7W2J4qW6" dmcf-ptype="general">홍성우는 지난해 11월, 박나래로부터 한 40대 여성을 소개 받았다고 밝혔다. 이 여성은 현재 ‘주사 이모’로 불리는 A씨다. A씨는 스스로를 강남에 있는 성형외과 대표이자 외국인 환자를 유치하는 회사의 대표로 소개했다. 박나래 역시 “아는 성형외과 언니”라고 얘기했다.</p> <p contents-hash="b8b8b4eca8458a7c4d301249425c321007e0d49dd8a792c1fc31108d154d5105" dmcf-pid="xDzYVi8BS8" dmcf-ptype="general">홍성우는 “외국에 의사들을 초빙해서 병원을 꾸리고 있다더라. 투자를 많이 받았대서 사업적으로 대단한 사람이구나 싶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큰 병원을 하는 대표원장처럼 말하니까 당연히 의사라고 생각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5f04400566aacbf8baec83953bae6931aaf17614a8b1d74c76fc4cc664924884" dmcf-pid="yqERIZlwC4" dmcf-ptype="general">A씨는 홍성우의 병원을 찾아 국외 병원 진출 사업을 제안했다고 한다. 그러나 곧이어 박나래의 갑질 의혹과 불법 의료행위가 폭로됐다. 병원이 아닌 곳에서 의사 면허가 없는 A씨로부터 약을 받거나 주사·링거를 맞았다는 주장이었다.</p> <p contents-hash="24dcec6c472bd0ee3e990b522425e90aff14090fccf990ead58c3347c00220a6" dmcf-pid="WBDeC5Sryf"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A씨가 의사인 줄 알았다며 변명했고, A씨는 억울함을 호소했다. A씨 남편은 아내는 의사 면허가 있고, 중국 병원에서 교수로 임명된 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친분이 있는 연예인들에게 일회성 호의를 베풀었을 뿐 불법 의료행위를 하지 않았다고 얘기했다. 그러면서 “3년 전에 박나래가 집에 딱 한 번 왔다. 저희는 주사이모 아니고 진짜 주사 이모는 따로 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cfc0ba99826b717736d61014f7e78055f5ba21bf3825e100527010d4fe57c47b" dmcf-pid="Ybwdh1vmCV" dmcf-ptype="general">한편 박나래 전 매니저들은 직장 내 괴롭힘과 대리처방, 진행비 미지급 등을 주장하며 박나래 박나래를 특수상해,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p> <p contents-hash="1eecc74f11e43458402085f25d68b20b072217d82de3eb74e1ae70a7d4463325" dmcf-pid="GKrJltTsl2" dmcf-ptype="general">이에 맞서 박나래는 지난 달 5일 전 매니저들을 공갈미수 혐의로 고소한 데 이어, 같은 달 20일 업무상 횡령 혐의로 추가 고소를 진행했다. 양측은 복수의 고소·고발을 주고받으며 수사기관 판단을 기다리고 있다.</p> <p contents-hash="ec340875e7cb0ec47f493887553e29c7e5c96ae9bc2ae8cb1178a66f5d5668a9" dmcf-pid="H9miSFyOh9" dmcf-ptype="general">eternal@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투어스, 첫 중화권 콘서트 01-24 다음 배우 김신비, 이병헌 감독 숏드라마 ‘애 아빠는 남사친’ 귀여운 독설러 남사친 ‘구인’ 役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