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 남긴 '화려한 날들', 시청률 20%까지 단 0.4%P…막판 스퍼트 [N이슈] 작성일 01-24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QFgLmaeH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3bcb37315f9c6571c0a6b6caa67e5f5c1e9aa17aeed097b831aa0fef682813" dmcf-pid="5x3aosNdZ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화려한 날들' 포스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NEWS1/20260124071621173zhbc.jpg" data-org-width="1400" dmcf-mid="Xmb0F2pXX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NEWS1/20260124071621173zhb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화려한 날들' 포스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6dcd304a689ca513134080eef4fc900f4b47906747d892452f9077967163737" dmcf-pid="1M0NgOjJ5l"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화려한 날들'이 종영까지 단 2회를 남겨둔 가운데, 20% 시청률 고지를 찍고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을까.</p> <p contents-hash="64bd3c45912de60671f24e36fb27c51d57f26ef98bd932a1f9c0d7daefb4fe5a" dmcf-pid="tRpjaIAi1h" dmcf-ptype="general">오는 25일 KBS 2TV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극본 소현경/ 연출 김형석, 박단비)가 50회를 마지막으로 종영한다.</p> <p contents-hash="7c48683e0fcdc2577424beb520eafa288824d560900c0af1e0fd3bb12a81eae8" dmcf-pid="FeUANCcn5C" dmcf-ptype="general">'화려한 날들'은 지금이든, 과거에서든, 앞으로든. 각기 다른 의미로 만나게 되는 화려한 날들에 대한 세대 공감 가족 멜로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p> <p contents-hash="c34b73327cc1156d60e256f3b1692f14add0a7bb6cd4451d1effbb6d48aa433e" dmcf-pid="3ducjhkL1I" dmcf-ptype="general">'화려한 날들'은 방영 전, 정일우 정인선 윤현민 등의 주연진의 합류와 지난 2017년 '황금빛 내 인생'으로 시청률 45.1%(이하 닐슨 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의 성적을 냈던 소현경 작가의 시작이라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0db60354e6506984968dd16b51f060c02b24470ec49f9696fbd2a2557201df0f" dmcf-pid="0PtonrgRHO" dmcf-ptype="general">하지만 '화려한 날들'은 전작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가 최종회에서 20.4%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후광의 덕을 보지 못했다. '화려한 날들'이 지난해 8월 9일 방송된 첫 회에서 13.9%의 다소 저조한 성적을 보였던 것.</p> <p contents-hash="820370129f00e1d91eb4b3d9738667677cd13c9554860174e6c269c09db6596c" dmcf-pid="pQFgLmaeYs" dmcf-ptype="general">이후에도 '화려한 날들'은 초반의 주목과 달리 시청률 반등에서 힘을 쓰지 못했다. 계속해서 15% 이하의 시청률을 나타냈고, 지난해 10월 5일 방송된 18회에서는 12.2%의 자체 최저 시청률을 보이는 굴욕을 맛봤다.</p> <p contents-hash="43d83a3009f6ce780012a75d1f9080fb572079f3e99ef4c2e0085a6848571a0a" dmcf-pid="Ux3aosNdHm" dmcf-ptype="general">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소현경 작가의 전작과 달리 전개가 너무 평이하며, 템포가 느리다는 지적도 등장했다. 또한 극 중 유일한 악역인 고성희(이태란 분)의 서사도 초반부터 풀리지 않는 등 다소 이야기가 가라앉는 느낌이 든다는 지적도 있었다.</p> <p contents-hash="1147cb8cb822c9d6a06ceb644b1973975a6cd8a97e5bb60ef28c81e202028d20" dmcf-pid="uM0NgOjJ5r" dmcf-ptype="general">그러던 중, '화려한 날들'은 중후반부 이야기가 시작되는 30회를 기점으로 스토리의 저력을 보이기 시작했다. 소현경 작가의 전매특허인 빠른 전개를 필두로, 다소 자극적이긴 하지만 확실하게 시청자들의 눈을 붙잡을 수 있는 서사적 소재들이 개입하며 호평을 끌어냈다.</p> <p contents-hash="7cc6408ed725db7534179435752e7271b3967a1eb0ad811da17f9f7f1c550ff3" dmcf-pid="7RpjaIAi1w" dmcf-ptype="general">이에 '화려한 날들'의 시청률은 31회에서 처음으로 16.0%를 돌파했으며, 이후 꾸준한 상승세를 보여왔다. 그렇게 '화려한 날들'은 지난 18일 방송된 48회에서 자체 최고 성적인 19.6%를 달성했다다.</p> <p contents-hash="a15c620f6f7f62c828cc83c8ebd7f7f9180bdee402891ce9cea54358288efc9f" dmcf-pid="zeUANCcnXD" dmcf-ptype="general">이제 20% 시청률까지 단 0.4% 포인트만을 남겨둔 상황이다. 과연 종영 전에 '화려한 날들'이 20% 고지에 깃발을 꽂고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5a3c9788a34131a8cb232a2032281ce7ae1eaf5672ad1310f9ab8698ca1656b4" dmcf-pid="qducjhkL5E"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는 솔로’ 9기 영철, ‘편스토랑’ 깜짝 등장…근황 전해 (‘편스토랑’) 01-24 다음 이지혜, 두 딸 39.4도 고열에 119 호출…“너무 무서웠다”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