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퇴사 후 잠적설' 불거진 29기 영식 근황 공개…"잘 지내고 있어" [엑's 이슈] 작성일 01-24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l1CC5Sr1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3a6cf5c8581e4d8b44135935e374fd7f4e9479e54164dab0e14b12900fe41e" dmcf-pid="BSthh1vmX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xportsnews/20260124070147699iruz.jpg" data-org-width="550" dmcf-mid="zcriiwoMH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xportsnews/20260124070147699iru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f4dc29084e77d3788d285a542f3d49a6a10f83713d5d909ffb98f61627943a5" dmcf-pid="bvFlltTsZo"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나는 솔로' 방송 이후 대기업에서 퇴사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잠적설이 불거진 29기 영식의 근황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c0db9839cc847e29c5d5f402d87543d17949b64f5d0c662f772de5ff029f1090" dmcf-pid="KT3SSFyOXL" dmcf-ptype="general">29기 영호는 23일 자신의 계정에 "우리 영식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 "부산 내려가기 아쉬워서 영자누나와 영식이랑 한 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495a726e8966f522532e22a4472ad86818f6bf9716259167eb4e021df5a9aa4b" dmcf-pid="9y0vv3WIHn"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에는 29기 영자, 영호, 영식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영호는 노래방에서 노래를 부르는 영식의 옆에서 엄지를 치켜들며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fc56b43d0fbdcb82a765f37c84dc291bf7352514c14cf4d5acbf8a9564e6141b" dmcf-pid="2WpTT0YCGi" dmcf-ptype="general">영식은 최근 방영된 ENA·SBS Plus '나는 SOLO' 29기 연상연하 특집에서 현숙, 순자 등 여자 출연자들에게 일방적인 태도를 보이는 등 미숙한 행동으로 비판을 받았다.</p> <p contents-hash="4f3be2ad5b51cb1b8042e81907463f4d548fc1e88bacd9d72653204868916144" dmcf-pid="Vh5IIZlwtJ" dmcf-ptype="general">1997년 생으로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대기업 무역회사에 재직 중이라고 알려진 영식은 한 직장인 커뮤니티를 통해 최근 주위 사람들과 연락을 끊었고, 다니던 회사를 그만 뒀다는 근황이 공개돼 이목을 끌었다. 이후 21일 라이브 방송에도 불참하면서 잠적설이 확산됐다.</p> <p contents-hash="237eb1e11fbd59b4850b367d0bbc28ba0d608c8dacd32afcafb5f1280f6c81dd" dmcf-pid="fl1CC5SrZd" dmcf-ptype="general">영식에게 사이다 조언으로 '오은영숙'이라는 별명을 얻었던 영숙 역시 최근 라이브 방송에서 "오늘 영식 님도 안 오셨다고 해서 저도 너무 아쉬웠다. 영식님이 안타까운 마음에 조언을 해준다고 했던 표현들이 좀 거칠었던 것 같다. 방송을 보면서도 영식 님이 조금 상처받지 않았을까 걱정이 되더라. 이 부분은 영식님에게도 사과드렸고, 방송을 보면서 불편하셨던 분들이 있다면 사과하고 싶다"고 말하며 영식의 불참을 안타까워했다.</p> <p contents-hash="b94a0b836b36121b15ab80d93b20ca2c4365325199a5e5890b2158f047a70e42" dmcf-pid="4Sthh1vmZe" dmcf-ptype="general">방송 이후 각종 추측이 이어졌던 만큼, 근황을 궁금해하던 시청자들 역시 안도하는 분위기다. </p> <p contents-hash="18cb0eabfde4310f06322cbe5c5a3592f8df4a453d13af28fab386a1a710e6f3" dmcf-pid="8vFlltTsGR" dmcf-ptype="general">사진 = 29기 영호</p> <p contents-hash="c1553e39292f374bcc7e8fde9cf041afb9810852e3d9b54560240c6ab3433d5b" dmcf-pid="6T3SSFyOXM" dmcf-ptype="general">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완전히 연소한 '불쏘시개' 최강록 셰프, '흑백요리사2' 왕좌에 오르다 [스한:ⓔ위클리] 01-24 다음 그래미 어워즈 일주일 앞으로…K팝 최초 본상 수상자 나올까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