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60억 세금 추징' 이하늬, 박지훈 유력 차기작 물망 "긍정 검토" 작성일 01-24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nrkltTs1o"> <p contents-hash="7b111646f169ba321b1e617e1153a3def1509fc7a2078b2c48759b0c35e2ff34" dmcf-pid="3PanDymjtL"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소정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a26be6331eff72cfda18a68f51ff820544fe6109da77b39876074cd5df7fc2" dmcf-pid="0QNLwWsA5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10asia/20260124070245739perx.jpg" data-org-width="1200" dmcf-mid="12xZzQb0t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10asia/20260124070245739per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13d0b485ecf9300b55f4e2f547696e820998396bbaf832fe15f10a2c56327bf" dmcf-pid="pxjorYOcYi" dmcf-ptype="general">배우 이하늬가 새 드라마 '프로모터' 타이틀롤 물망에 올라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다.</p> <p contents-hash="aa474f1a80943f6c61740a84df061d179bdf935fe4c3d81955bf88bf353da58d" dmcf-pid="UMAgmGIk1J" dmcf-ptype="general">24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이하늬는 드라마 '프로모터' 출연 제안을 받고 논의하고 있다. 이하늬가 제안받은 역할은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 프로모터로 무명의 권투선수를 정상급 스타로 성장시키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인물이다. 냉철한 판단력과 강단 있는 리더십을 지닌 캐릭터로, 타이틀롤인 만큼 극의 중심축을 이끌 전망이다.</p> <p contents-hash="9032531b79df0b40d4f19cd19bb49dcbcf566863e311aef4e45f738e4d1ed615" dmcf-pid="uRcasHCEYd" dmcf-ptype="general">권투선수 역에는 박지훈이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이다. 웨이브 오리지널 '약한 영웅'에 이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주가를 올리고 있는 박지훈과 이하늬의 호흡 여부에도 관심이 모인다. </p> <p contents-hash="18a16eba60c13e7b2dc76b1b4414073f7224448a17b91e0a18f12259af787014" dmcf-pid="7ekNOXhDZe" dmcf-ptype="general">'프로모터'는 영화 '협상'(2018), '동화지만 청불입니다'(2024)를 연출한 이종석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대본은 웹툰 '롱 리브 더 킹'의 작가이자 영화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의 각본을 맡았던 류경선 작가가 집필했다. tvN 편성을 두고 협의가 진행 중이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d7e24ee103fcfcb1f5cd2001e8e955bc60d6dd9ecf2a9e3f5903203d9efe8c" dmcf-pid="zdEjIZlwX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10asia/20260124070247045cqex.jpg" data-org-width="1200" dmcf-mid="t1vCXq1y1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10asia/20260124070247045cqe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4bcb0541b4fbb1a54d6b9083d8cb9706c54df438de27cde36c455044fe4fbf9" dmcf-pid="qJDAC5SrHM" dmcf-ptype="general">한편 이하늬는 개인 법인 운영 과정에서 논란이 있었다. 그는 2024년 9월 서울지방국세청의 세무조사를 받고 소득세 등 약 60억 원 규모의 세금을 추징당한 사실이 알려져 입방아에 올랐다. 또,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p> <p contents-hash="162ca13796a91515a197254e334596ff810a47367ace6cfe0d1b5bbf32a55d5b" dmcf-pid="Biwch1vmXx" dmcf-ptype="general">이에 관해 소속사 팀호프는 이하늬의 탈세 의혹은 법 해석 차이에서 비롯됐다며 "최근 세무조사 과정에서 연예 활동 수익이 법인 사업자의 매출로써 법인세를 모두 납부했더라도 그 소득은 법인 수익으로 법인세 납부의 대상이 아니라 개인 소득으로 소득세 납부의 대상이 돼야 한다는 과세 관청의 해석이 있었다"며 60억 원 규모의 추징금을 전액 납부했다 밝힌 바 있다. </p> <p contents-hash="1b9ec38d46f12e0b933f543f8b89a29bfcda9e90a425318911bace47e5f5fc28" dmcf-pid="bnrkltTs5Q" dmcf-ptype="general">또, 소속사가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없이 운영됐다는 것과 관련 "기획업 등록 절차를 완료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d379d9f41e6f0dd3589bccf72b688ad5dc5745035af75ae739da0993dab3489f" dmcf-pid="KLmESFyO1P" dmcf-ptype="general">여러 논란이 이어졌지만, 이하늬는 지난해 12월 영화 '윗집 사람들'(감독 하정우)으로 스크린 복귀하며 활동을 이었다. </p> <p contents-hash="d69ce5dadebc027abc3ffa8a5474bcbbefec61f5055dc27551643fe204e290e0" dmcf-pid="9KeQgOjJ56" dmcf-ptype="general">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美 전역 로보택시 달리는데… K-자율주행 '데이터 족쇄' 풀고 초딩 딱지 뗄까 01-24 다음 군대런에 가짜방송 의혹까지? 차은우, 입 열까..."과도한 추측 자제해야" [핫피플]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