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은 내게 신 같은 존재"…'아이 엠 복서' 대장정 마무리 [텔리뷰] 작성일 01-24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Ra0mGIkh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22cbec3cf59727e312ab1bf4e555e02647cb90befc3ec953b3b412cf035cd9" dmcf-pid="KeNpsHCEy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sportstoday/20260124063249989fvas.jpg" data-org-width="600" dmcf-mid="Bvs2WUHly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sportstoday/20260124063249989fva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5685118edadee404981706d2ee2bea8b64d24d55407b522be8e328189d7503b" dmcf-pid="9djUOXhDW6"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아이 엠 복서'가 긴 여정을 마친 가운데, 선수들에게 복싱은 어떤 의미일까.</p> <p contents-hash="187473cd4febee1300ec3a44d23a109bc686d79aa3b5cef1639aaceedea698ab" dmcf-pid="2JAuIZlwC8" dmcf-ptype="general">23일 방송된 tvN '아이 엠 복서'에는 '보디 킬러' 국승준과 '프린스' 이채현의 결승전에서 국승준이 최종 우승을 거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dfe9d75a543de6ef948150c6e87d7ba375f6b53a3354ed71900b44e90599fd65" dmcf-pid="Vic7C5Srh4" dmcf-ptype="general">이날 국승준과 이채현은 유혈 사태까지 벌어진 치열한 승부를 펼쳤다. 두 선수 모두 최선을 다해 싸웠고, 1심, 2심 판정으로 각각 1승을 거뒀다. 마지막 3심 판정 결과 67:66으로 국승준이 승리를 가져가면서 최종 우승자가 됐다.</p> <p contents-hash="c2737298b4a97bd4c5a93bfd00a7b7a49bf1d515d565187c0445d9fa53737254" dmcf-pid="fnkzh1vmSf" dmcf-ptype="general">챔피언 벨트를 차지한 국승준은 "제가 어렸을 때부터 저와 아버지에겐 꿈이 있었다. 챔피언이란 꿈, 오늘 이 자리에서 챔피언이 돼서 너무 기쁘고 벅차다. 이 벨트를 어머니 아버지께 드리고 싶다"며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1683c34722b57a35395199d6712bec186f8cab540db4067cf1b131a377cc4224" dmcf-pid="4LEqltTsSV" dmcf-ptype="general">그는 "저희 집이 많이 힘들었다. 거의 포기할까 말까 이야기까지 나온 상황이었는데, 복싱 시작하고 놀랍게도 그런 말이 아예 없어졌다. 그러니까 저도 복싱을 사랑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복싱은 제 인생의 구원이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adfd7caa991526d205c3d678fb8cd22d93b0403f9c08427b2a0c790f76a384f" dmcf-pid="8oDBSFyOS2" dmcf-ptype="general">이채현 또한 "저는 진짜 복싱이 제 전부다. 제 목숨과 같다"고 말했다. 그는 "복싱에 대한 태도가 얼마나 진심인지, 제가 복싱을 얼마나 사랑하는지"라며 복싱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82bbd7c4da9dc8179c52f2ed7a2aa58dc78817714805e0d35f4da3daa7edebca" dmcf-pid="6uVCekiPC9" dmcf-ptype="general">4강전에서 국승준과 명승부를 펼친 '프리티 보이' 조현재는 "제가 복싱을 통해서 끈기와 인내를 배우고 잘 성장한 것 같다. 복싱은 제 인생의 동반자"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5af40f1c68d6ac01c7b345a85d79dee0e3b49727ee80bd4d9bb61d3125086d3" dmcf-pid="P7fhdEnQyK" dmcf-ptype="general">이주영은 "방황하던 시절에 저를 구원하기도 하고, 복싱은 저에게 있어서 '신' 같은 존재"라고 했다.</p> <p contents-hash="c00551c84275784a7f55a652bde0ff0f27145123c7019f7270468629fba7b445" dmcf-pid="Qz4lJDLxSb" dmcf-ptype="general">이날 '썬더' 권오곤과 스페셜 매치에 나서 2:1 승리를 거둔 '스나이퍼' 김민욱은 "복싱이 제 인생인 것 같다. '노 복싱 노 라이프' 딱 그거 하나로 설명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권오곤은 "내가 복싱을 얼마나 사랑했고 좋아했는지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880e3d967dc8fd4e6a192b6f12e452b6d0dcd85614775f4534d2e707cd465b1" dmcf-pid="xq8SiwoMvB" dmcf-ptype="general">한편 tvN '아이 엠 복서'는 세계적인 액션 스타이자 30년 경력 복싱 체육관 관장 마동석이 K복싱의 부활을 위해 직접 설계한 초대형 블록버스터다. 지난해 11월 21일 첫 방송돼 이날 두 달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97b00cdd77544fa00ff206fd82dcefaed5b34de90a7b580f1ff7cc5e1e8b9e32" dmcf-pid="yDl6ZBtWyq"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해진, ‘칭찬’에 인색한데..박지훈 극찬 “에너지 상당해” (와글와글)/어저께 01-24 다음 "이건 싸가지 문제" 성시경, 공연 앞두고 금주·금연 선언(먹을텐데)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