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좀 믿자고” 엑소 수호 울분, 컴백 준비 중 “어느 때보다 갈등”(집대성)[종합] 작성일 01-24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zJyDymjW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f50d7e449c39d38294d5f5c90b2b6f0af7def24a933ee611131611067b56d5" dmcf-pid="bqiWwWsAC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newsen/20260124061747039zaph.jpg" data-org-width="650" dmcf-mid="70nYrYOcW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newsen/20260124061747039zap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018db4e494126bb971affb0bbe2b2c3a518009d9c4e66367c1f46324aa069f" dmcf-pid="KBnYrYOcS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newsen/20260124061747206ydfu.jpg" data-org-width="650" dmcf-mid="z96OgOjJy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newsen/20260124061747206ydf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a0dcd981d91a65edc1908737d2d4141cdb3a3209c17503744d7d3c9e39129b" dmcf-pid="9bLGmGIkW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newsen/20260124061747365titv.jpg" data-org-width="650" dmcf-mid="qZOqXq1yv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newsen/20260124061747365tit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fed01da16de5bce719f056809df42a1fb5d48e14c71efa1e8de79096bfe4ce" dmcf-pid="2KoHsHCETL"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db27ac616605519e18d7ceba812cb5c01c4d1052bdf97584e71dc6d30bc344e6" dmcf-pid="Vfj1h1vmSn" dmcf-ptype="general">엑소 수호, 카이가 정규 8집 앨범 준비 과정 중 고충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9af3944ac911f334fdc1fdc29ab296b4b2a47c461cacf7edf0baf73128a75d5d" dmcf-pid="f4AtltTshi" dmcf-ptype="general">1월 23일 ‘집대성’ 채널에는 ‘우주대폭발에 초능력자의 등장이라… 재밌어지겠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4e092fdac3adc79dfac8191545d1c7221a0ea363293a5dcaccbeeaaa1757b458" dmcf-pid="48cFSFyOTJ" dmcf-ptype="general">수호와 카이가 등장하자 대성은 엑소의 ‘WE ARE ONE(위 아 원)’이라는 구호에 ‘처하자’라는 말이 더해진 밈 “위아원 처하자”를 외쳤다. 밈을 알 수밖에 없었다는 카이는 “처음엔 모르고 싶었다. 도대체 뭘 자꾸 처하자는 건지. 난 위아원 (이미) 처하고 있는데”라며 “저희가 군백기가 길었었다. 팬들도 위아원을 하고 있었는데 6년 동안 점점 희미해지는 거다. 그러다가 저희가 단체로 나오니까 갑자기 ‘위아원 처하자’가 된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108b193e1d59a18bd98861ad7c93aa182c9abb89e8894082d841a8703c3571b7" dmcf-pid="86k3v3WIvd"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최근 높은 화제성을 기록한 ‘MMA 2025’ 엑소 무대를 언급했다. 카이는 “데뷔 14년 차인데 긴장이 되더라. 오랜만의 시상식이기도 하고. ‘Monster’, ‘전야’, ‘으르렁’ 딱 나오는데 거기가 저희 콘서트처럼 다 같이 따라 부르시는 거다”라며 “말 그대로 거기 있는 분들이 위아원을 처하고 계시더라”고 당시 벅찬 감동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6710aa54536e9aecf2094d14c71a39c5635430a994d6a81187c09c0d4d4bffd7" dmcf-pid="6PE0T0YCye" dmcf-ptype="general">무대에 오르기 전 디오와 행복하게 무대를 하자고 이야기를 나눴다는 카이는 “너무 행복했다. 솔로하면서 제일 많이 느꼈던 게 ‘멤버들과 빨리 무대하고 싶다’였다. 그걸 드디어 하게 돼서. 요즘에 엑소 무대 한 번 할 때마다 콘셉트에 과몰입해야 하는데 웃음이 막 나온다”라며 팀 활동에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42559bf6089647eba221a02274b10dfa1dbc401c3a30d24429bdfc7a286e9fb5" dmcf-pid="PQDpypGhTR" dmcf-ptype="general">대성은 ‘MMA 2025’에서 엑소가 전체 출연에서 모습을 보이지 않았던 이유를 물었다. 수호는 “수상을 하지 않았고 앨범 활동도 없어서 조용히 무대만 하고 가겠다고 했다”라고 해명했고, 카이는 “사실 저희가 그 무대를 했던 게 오로지 엑소엘(엑소 팬덤명( 보고 한 거였다. 내 여자들 지키려고. 우리 기다려준 엑소엘 지키려고 나간 거였다. 거기(아티스트 대기석) 앉아서 무대 보고 후배님들 같이 축하해 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저희의 주된 목적은 내 여자들 지켜주려고”라고 팬 사랑을 인증했다. </p> <p contents-hash="f4f4f7468c009e0d5b371492378ac438b5f1c3b9a99b0ffd20ca1b5bbf34c416" dmcf-pid="QxwUWUHlSM" dmcf-ptype="general">공연 후 회식 비하인드도 공개됐다. 앞서 회식에서 수호, 카이가 우는 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모은 가운데, 카이는 “수호 형이 술을 많이 먹었다. 사진이 찍혀서 올라왔는데 저는 사실 울지 않았다. 저한테 기대서 운 거다. (형이) 먼저 울었다”라며 “기분이 너무 좋아서 원래 와인만 찾으시는 분인데 소맥을 막 마시더라. 그러더니 완전히 텐션이 올라가서 한 명 한 명 안고 다니고. (테이블을 주먹으로 내리치면서) ‘우리끼리 좀 믿자고’ 이러면서”라고 폭로했다. </p> <p contents-hash="afd40a49c0ac5e54b8dce9e4493aa9308f4c0cc72ea2d7a7c98ed8cfb91099e9" dmcf-pid="xMruYuXShx" dmcf-ptype="general">어디까지 기억 나냐는 질문에 수호는 “다 기억난다. 근데 파편들로만”이라고 민망해 했다. 카이는 “본인은 아름답게 울었다고 생각할 텐데 찬열이 형이랑 뽀뽀도 했다. 갑자기 쪽하더라”고 폭로했다. 수호는 “찬열이가 저한테 한 거다. ‘미안하고 고마워’ 이러면서 무릎 꿇더라. 일어나더니 갑자기 뽀뽀를 했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461b8b2899922fc8fe5abbbfce7f9bf67159e9440bcf4ad256f4305828c271f5" dmcf-pid="y8cFSFyOlQ" dmcf-ptype="general">대성이 정통 SMP(SM Music Performance)로 손꼽히는 ‘MAMA’를 언급하자, 카이는 “저희는 그거 하면서 정말 창피했다. 자꾸 초능력 시키고, 신에게 계속 기도하고. 사회 비판하고 0과 1에 갇혔다고 하는데”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92795b2ae47a6441d6f8853b3890bb6d9bd75146aa3efa28f88f11f718257a9e" dmcf-pid="W6k3v3WIhP" dmcf-ptype="general">엑소가 최근 발매한 정규 8집 타이틀곡 ‘Crown’(크라운)도 SMP 장르다. 수호는 “그 어떤 때보다도 SMP다. 강렬한 SMP 곡이다”라고 소개했다. 카이는 “퍼포먼스도 끝장을 보고 가사도 독특하다. 근본이지 않나. SMP에 독특한 가사. 그리고 초능력을 쓴다. 초심 잡았다. 위아원 처해야지. 아낌없이 쓴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91a408efb04f72d4db175d0b6ba516dc344f2d76c0802efaabb378be65118e22" dmcf-pid="YPE0T0YCl6" dmcf-ptype="general">대성은 “오랜만에 하니까 멤버들끼리 단합이 잘 되던가”라고 물었다. 수호는 “그 어느 때보다 갈등이 많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 뒤 “누구보다도 다 최선을 다하니까. 멤버들이 다 의지가 엄청 강해서. ‘이 노래가 지금 더 어울리지 않아?’라고 하면서”라고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3e4bb852b380bfded87fe70784400a6e71e39053d77ac04dbb840b4cb6b26128" dmcf-pid="GQDpypGhh8" dmcf-ptype="general">카이도 “개인 활동하다 만났으니까. 서로의 패턴을 잊고 살았던 거다”라고 설명했다. 수호는 “결국엔 제가 리더로서 정리를 딱 한 번하고, ‘MMA’ 끝나고 울고 ‘좀 믿자’라고 한 거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93daf0b23ddcd2816c015eb69f59b505a653f71eda37639ce5bbb8da48cdabb" dmcf-pid="HxwUWUHll4" dmcf-ptype="general">다시 숙소 생활을 해보는 게 어떠냐는 대성의 제안에 카이는 “그래서 저는 하자고 한 번 건의를 했었다. 싫다고 하더라. 방송 나가면 아직도 그때 숙소썰을 얘기한다. 업데이트 해야 한다. 같이 살자고 했는데 아직 모두의 동의를 받지 못했다”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39108fca636f552dcea0c7ec025929941b9f1cee1991d602d1d89565f1707cca" dmcf-pid="XMruYuXSSf"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6c6b4976c8fdc651f986ee3e43bd64f705b9226297ad25acf18ca1c29b9b7f72" dmcf-pid="ZRm7G7ZvlV"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혁명]"AI로 만든 캐릭터, 블록체인 통해 저작권 증명 가능" 01-24 다음 서범준, 데뷔 전 만났던 유지태와 재회‥오픈런 한 두쫀쿠 선물(나혼산)[결정적장면]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